ncn-news http://www.ncn-news.co.kr// ncn-news > rss 보기 ko 대전시, 2018년 시범 도입 전기 시내버스 차종 결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9
▲ 현대자동차(모델명:ELEC CITY) 좌, BYD(모델명:eBUS-12).

311번 현대자동차의 일렉시티, 급행1번 BYD의 eBUS-12

대전광역시가 2018년 시범 도입할 전기 시내버스 차종으로 현대자동차의 일렉시티와 BYD(이지웰페어 수입판매)의 eBUS-12를 각각 1대씩 선정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이 두 개 차종을 최종 선정해 311번(현대)과 급행1번(BYD) 노선에 투입, 오는 10월부터 시범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는 지난 1월 전기버스 도입 희망업체 조사를 시작으로 2~3월에는 전기 시내버스를 도입 운행 중인 지자체를 방문해 실제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4월에는 시범사업자와 노선을 선정했다.

* 시범노선 및 사업자 : 311번(대전운수), 급행1번(경익운수)

시는 현 제작사별로 주장하는 주행거리 검증을 위해 지난 4월 전기버스 품평회 및 주행테스트를 거친 후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차고지 여건과 노선을 고려한 복수의 적합차종을 선정해 해당 시내버스 업체에 통보했다.

업체에서는 적합차종 중 전기버스 사양, 가격 및 성능, 보증내용, 주행테스트 결과 등을 고려해 시범 도입할 전기 시내버스를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충전기 설치, 전기버스 출고 및 운행테스트 등을 거쳐 2018년 10월부터 311번과 급행1번 노선에 전기버스 2대를 투입 운행할 예정”이라며 “일정대로 추진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전기버스가 겨울에 취약한 점을 감안 2018년 10월부터 2019년 2월까지 5개월 동안의 운행결과를 분석해 2019년 확대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대전 Fri, 22 Jun 2018 18:55:00 +0900
충남연구원, 충남 고속도로와 철도 정책지도 발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8 지역 간 사통팔당 교통망 구축 차질없이 진행해야

충남은 현재 7개 고속도로와 5개 철도 노선이 있으며, 장래 7건의 고속도로(진행중 2건, 추진예정 2건, 장래 3건)와 11건의 철도(진행중 2건, 추진예정 3건, 장래 6건)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연구원은 충청남도 교통SOC(도로, 철도)와 관련된 국가상위계획,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종합하여 분석한 충남정책지도“충청남도 고속도로 및 철도 현황과 계획”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정책지도에 따르면, 충남의 고속도로는 1969년 경부고속도로를 시작으로 2009년 당진영덕고속도로 개통까지 총 7개<경부, 호남(천안논산), 호남지선, 중부(통영대전), 서해안, 서천공주, 당진영덕> 노선이 운영 중이다.

2016년 기준 충남의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7,093대로 2012년 38,576대와 비교해 22.1% 증가했다. 이는 광역시‧제주도를 제외한 도 단위에서는 경기(98,518대/일), 경남(47,139대/일) 다음으로 통행량이 많은 수치다. 또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1일 평균 고속도로 교통량의 연평균 증가율은 5.1%로 나타났다.

그리고 충남의 장래 고속도로 계획은 총 7건으로 조사되었다. 현재 진행중인 사업은 2건으로 당진천안(아산~천안구간),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있다. 또한, 예비타당성조사‧민간투자적격성조사가 완료된 추진예정 사업은 대산당진, 서부내륙(제2서해안) 고속도로 등 2건이 있다. 마지막으로 장래계획은 3건으로 당진천안(당진~아산구간), 중부권 동서 4-1축, 천안평택 민간투자 고속도로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충남의 지역연계 중점사업에는 총 3건의 사업이 있는데, 현재 진행중인 보령-태안 간 국도 77호선,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된 추진예정 사업은 평택‧당진항 진입도로(신평-내항), 장래계획인대산-이원 연륙교(국도 38호선 연장) 등이 있다.

충남의 철도는 1905년 경부선을 시작으로 2015년 호남고속선 개통까지 총 5개(경부선, 호남선, 장항선,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노선이 운영 중이다.

2016년을 기준으로 충남의 철도 여객수송실적은 연간 2,266만 명(승‧하차 합산)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중 경부선(682만 명/년), 장항선(670만 명/년), 경부고속선(664만 명/년)의 수송실적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화물수송실적은 연간 165만 톤(승‧하차 합산)으로 집계되었고 경부선(159만 톤)의 수송실적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충남의 장래 철도망 계획에는 총 11건의 사업이 있다. 현재 진행중인 서해선 복선전철, 장항선 개량2단계 사업 등 2건과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된 장항선 복선전철,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충청권광역철도(1단계, 계룡-신탄진) 등 3건이 있다. 그리고 장래계획은 6건으로 대산항선(석문산단-대산항), 보령선(조치원-보령), 아산‧석문산단선(합덕-아산‧석문산단),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권광역철도(2단계, 신탄진-조치원), 호남선고속화(가수원-논산) 사업이 있다.

연구를 수행한 충남연구원 김형철 책임연구원과 김윤식 연구원은 “충남이 계획중인 교통SOC(고속도로, 철도)가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동‧서축 교통망 확충과 함께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 체계가 완성될 것”이라며 “금번 정책지도는 충남 교통SOC의 현황과 장래계획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향후 다양한 관련분야의 정책 수립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경제/기업> Fri, 22 Jun 2018 16:26:00 +0900
경관조성국화 확대 보급 ‘박차’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7

도 농업기술원 “식재비·관리비 적어…원예 프로그램도 호응”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식재비와 유지·관리비가 적게 드는 경관조성국화 확대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에 따르면, 반구형으로 자라는 화단국화(Gardenmum)와 퍼짐형 및 반직립형 초형을 가진 조경국화를 의미하는 경관조성국화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충남에서만 육종하고 있다.

도내에서 개발한 경관조성국화는 특히 국내 환경 적응성이 뛰어나 여름철 장마기 과습한 상황이나 겨울철 한파에도 거뜬하게 견디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들 국화는 주로 화분과 논·밭두렁, 나대지, 도로 화단, 공원 등에 광범위하게 식재하고 있으며, 농촌마을 독거노인 대상 국화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도 적용해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적으로 도로 화단 조성과 마을 가꾸기 사업에 주로 식재되는 꽃은 1년생 초화류로 식재비 및 관리비가 과다하게 소요되나, 경관조성국화는 이 같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화훼연구소는 쾌적한 환경과 삶의 질 향상 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경관 조성 소재 식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경관조성국화 37품종을 등록한 바 있다.

또 식재 및 관리 비용 절감을 위해 유공부직포 활용 식재 방법을 개발, 현장에 적용 중이다.

화훼연구소 김동찬 연구사는 “앞으로 화단용 초화류보다 식재비와 유지 관리비가 적게 드는 경관조성국화를 확대 보급해 국산 품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화훼연구소는 한편 대전 중촌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독거노인 국화가꾸기 원예 치료 프로그램과 아파트 환경 개선을 위한 국화 화단 조성을 실시한 바 있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22 Jun 2018 11:38:00 +0900
제3회 청소년 희망나눔 음악회 성료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5
▲ ‘제3회 청소년 희망나눔 음악회’가 20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음악회 개최

충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지난 20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천안시의사회(회장 박보연), 백석대관악오케스트라(단장 최봉수)와 함께 개최한 ‘제3회 청소년 희망나눔 음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청소년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코러스 충남과 천안시소년소녀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청소년 댄스팀 여울이 경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직장인들로 구성된 백석대관악오케스트라는 귀에 익은 클래식, 팝, 명곡을 연주해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천안시의사회 회원들이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진로·문화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기부금 모금을 위해 발 벗고 나서 더 의미가 깊었다.

기부금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찾아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된다. 

최광용 천안시 체육교육과장은 “재능기부 음악회를 통해 사회적 배려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역사회에서 함께 키워주기 위해 앞장서 주심을 감사드린다”며, “소외 계층 청소년을 위한 정책과 함께 다양한 지원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송은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천안/아산> Fri, 22 Jun 2018 10:18:00 +0900
대전하수처리장,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비상훈련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4

대전광역시는 유성구 원촌동 대전시하수처리장(처리용량 90만 톤/일)에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비상모의훈련을 지난 20일 오후 2시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기 위해 주요시설․장비 점검과 행동요령 숙지를 위해 실시됐으며, 하수처리장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갑천 수위상승에 따른 하수처리장 침수와 정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 방류 수문, 비상게이트, 오버플로우 게이트 작동상황 점검 ▲ 갑천 수위 상승에 따른 단계별 행동요령 숙지 ▲ 정전 시 하수처리장 비상조치와 침수 시 초동대처 행동 등이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침수 등 비상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여름 장마철에도 안전한 하수처리장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Fri, 22 Jun 2018 11:47:00 +0900
허태정 “사례, 찾지 말고 만들어보자”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3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가 21일 인수위원들과 함께 대전시 도시주택국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제공)

인수위 업무고서 ‘열린 행정·도전적 행적’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도전적 행정’을 요구했다.

허 당선인은 21일 도시주택국 인수위 업무보고 자리에서 “공무원들은 책임의 문제 때문에 사례를 찾는데 사례가 있냐를 묻거나 찾지 말고 대전에서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 낸다는 자세로 행정을 하자”며 “열린행정, 도전적 행정을 하자. 그래야 대전이 발전한다”고 행정의 변화를 주문했다.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등에 대한 관계 재정립도 당부했다.

허 당선인은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은 시와 상하관계가 아니다. 갑질의 대상이 아니다”며 “시민과 가장 긴밀히 접촉하는 기관이라는 관점으로 상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발사업 비중이 큰 도시공사와 관련해선 “수익성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관) 평가문제가 있겠지만, 그것은 시대에 맞지 않고 민간과 충돌을 야기한다”며 “시민을 위해 공공의 이익을 위한다는 시각으로 도시공사를 바라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전날 열린 환경녹지국 업무보고에서 허 당선인은 “공직자들과 대화를 하다 느끼는 안타까움은 (공직자들이) 집단민원을 두려워하고 경계한다는 것”이라며 “책임감은 이해하지만, 자기 방어적 관점에서 상대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민사회의 요구와 갈등을 조정해 정책으로 해결하고, 행정으로 수용해야 한다”며 “사전감지를 위해서도 소통이 필요하고, 자세의 전환이 필요하다. 조정의 역할은 국·과장들이다”고 말했다.

인사와 관련해 자치행정국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공직사회가 정치적 풍랑에 휘둘리는 그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 정치로부터 자유롭고 소신껏 일하도록 하겠다”며 “그만큼 공정성과 투명성을 갖춰야 하고, 누구에게나 기회가 균등해야 한다. 훌륭한 자산들이 여러 경험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평가받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대전 Fri, 22 Jun 2018 13:42:00 +0900
양승조 “정책자문단, 충남도정의 등대역할 기대”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2

양승조 충남지사당선인 인수위이어 정책자문단 출범...20일 정책자문단 156명 위촉 본격 활동 들어가

‘더 행복한 충남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도정인수에 착수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전문성 지원강화를 위한 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20일 오후 내포신도시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156명의 정책자문단을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책자문단에는 정순평 전 충남도의장, 정재택 전 충남교통연수원장, 김영춘 공주대 공과대학장, 이병성 당진항만대표 등 4명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했다.

부위원장단에는 강익재 전 아산부시장, 박기호 시민자치연구소장, 이호명 충남일반건설회장, 김소당 ㈔좋은이웃 중앙회장, 이성규 충남 자동차매매조합이사장, 정태진 언론인, 한남교 천안시 체육종목단체협의회장, 박종간 전 국정원경기행정처장, 조한필 언론인, 이감용 백석대교수 등 각계 전문가 10명이 선정됐다.

양승조 당선자는 “정책자문단은 더 행복한 충남준비위와 함께 앞으로 충남도정이 나아갈 길을 밝히는 등대역할을 기대한다”며 “자문단 운영기간인 11일이 민선 7기 4년을 좌지우지할 중요한 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우리사회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라는 3대위기를 맞고 있다”며 “충남이 이러한 위기를 넘어서는 선도적 모델을 만들도록 구체적인 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교수와 현장전문가 위주로 ‘더 행복한 충남 준비위원회’의 정책개발에 전문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양 당선자는 지난 19일부터 기획조정실을 시작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이틀째인 20일에도 오전 9시부터 미래성장본부 등 9개 실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양 당선자는 선거과정 15차례의 기자회견을 통해 분야별 정책을 제시했으며, 인수위는 이를 11대 분야, 40개 과제, 150개 세부사업으로 정리해 자문위원들과 실행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충남 Thu, 21 Jun 2018 21:38:00 +0900
세계 석학들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찾았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1

유류사고 전문가 5개국 7명 방문…“자원봉사 활동에 경의” 

유류유출 오염사고와 관련한 해외 5개국 석학들이 지난 19일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 방문,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유출 사고 당시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 국제컨퍼런스’에 참석차 국내를 찾은 해외 석학들이 서해안 유류유출사고 현장답사 차원에서 이뤄졌다.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 국제컨퍼런스는 서해안 유류유출 사고의 장기 모니터링 결과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미국, 스웨덴, 영국, 일본, 호주 등 5개국에서 7명의 발표자가 참석, 해외 유류유출 사고의 사례와 장기 조사·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미국 딥워터 호리즌(Deepwater Horizon) 유류유출 사고(2012) 사례를 발표하는 미국 제시카 헨켈(Jessica R. Henkel) 박사는 서해안 유류유출 사고 당시 보여준 자원봉사 활동과 신속한 극복과정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헨켈 박사는 “유류사고 극복 과정을 볼 수 있는 기념관은 전 세계에서 이곳이 유일하다”면서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국가적 재난을 극복해 낸 경이로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최근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방문이 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영화축제와 각종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방문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관계자는 “최근 자원봉사단체부터 일반 가족단위 관람객과 외국인들의 방문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면서 “다가오는 피서철에는 한여름 밤 영화축제, 가을에는 바다국화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지난 4월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아드라(ADRA) 회원의 방문에 이어 프랑스, 남아공, 호주 등 해외 관람객도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기념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연중 운영 중에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대관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41-635-2991)로 문의하면 된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21 Jun 2018 16:48:00 +0900
대전시의 색채와 경관을 논하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0

대전시, 25일 도시경관포럼, ‘도시의 색채와 경관’ 주제 토론

대전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도시의 색채와 경관’을 주제로 ‘제24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대전 상징색 개발용역과 야간경관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이 시정현안 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향후 색채를 활용한 도시 이미지 메이킹 방안을 제시하고 도시 경관적 요소로서 색채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와 시민이 대전시 경관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는 이번 포럼은 한밭대 박천보 교수가(포럼 위원장) 진행을 맡고 충남대학교 공과대학장 이진숙 교수의 ‘도시의 색채와 경관’주제발표 이후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에는 국내 유명 색채 전문가와 대전시건축사회 회장, 대전시건축가회 회장 및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이 토론자로 나서며 도시경관포럼 위원과  시민, 학생,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해 제시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포럼이 미래의 색채도시 대전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도시 색채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도시경관 창출 방안이 다양하게 제시되고, 토론을 통해 많은 시민과 건축가, 관련 전문가들에게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럼에서 수렴된 각계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감으로써, 도시경관포럼이 시정의 소통과 시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는 정책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21 Jun 2018 15:46:00 +0900
남은 음식 꼭 싸가지고 가세요~!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9 중구, 음식 포장용기와 종이가방 모범음식점 84개소 배부

대전 중구(박용갑 구청장)가 음식물 포장용기와 종이가방을 제작해 지역 식당에 배부한다.

음식문화개선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일반음식점 중 모범음식점 8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구는 식당별로 120개의 포장용기와 종이가방을 전달해 식당 이용자가 남은 음식을 가져가기를 원할 경우 자율적으로 사용하게 할 계획이다.

포장용기는 환경보호를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재질로 제작됐으며, 또한 해당 식당에 포장용기 구비 안내문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해 홍보할 방침이다.

남은음식 싸오기는 업주 입장에서는 용기 구입의 경제적 부담이, 소비자입장에선 음식을 포장해가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음식물 전용 용기가 아닌 일회용봉투에 담아주는 경우가 있어 그동안 크게 활성화되지 못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포장용기와 종이가방 배부로 음식물의 낭비와 잔반 재사용을 막고 음식물 처리비용 등 여러 사회적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hu, 21 Jun 2018 14:41:00 +0900
대전관광 홍보, 국내.외에서 전방위적으로 전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8

한국국제관광전, 홍콩국제박람회 대전관광 홍보 성료

대전광역시는 지난 주말 대전관광을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국내․외에서 전방위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2019 대전방문의 해’ 홍보는 물론, 대전의 대표축제인 ‘대전 국제와인페어’, ‘대전 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

시는 대전의 대표빵집 ‘성심당 빵 시식회’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고, 캐리커쳐, 그린셋(관람객 사진을 찍어 대전관광자원을 배경으로 합성해 출력), 다트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해 ‘최우수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대전시는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와 공동으로 홍콩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중화권 국가를 대상으로 한 대전관광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이 박람회에서 대전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개별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관광지는 계족산 황톳길과 대청호로서 이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대전은 수도권에서 가깝고 KTX, SRT, 지하철 등 교통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부각됐다.

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대전의 관광자원이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불식시키도록 기존의 관광자원과 대전만의 특색을 잘 활용한 관광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며 “2019 대전방문의 해를 국내외에 적극 홍보해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경제/기업> Thu, 21 Jun 2018 18:14:00 +0900
대전시 20일부터 ‘아동수당’ 사전신청 접수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7 만 5세 이하, 매월 10만원, 9월 21일 첫 지급

대전광역시는 오는 9월부터 만 5세 이하 아동에게 지급되는 아동수당을 20일부터 사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0~71개월)이며, 출생 후 만 6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전 달까지 최대 72개월간 지급 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은 해당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4인 가구 월 1,436만원) 이하인 가구의 아동이다.

아동수당은 오는 9월부터 매월 25일에 보호자 또는 아동 명의의 계좌로 10만원이(일부 감액 가능) 입금되나, 9월은 추석연휴(22~26) 관계로 9월 21일에 입금된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달의 급여분(사전신청은 제외)부터 지급되므로, 9월분 아동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9월말까지 아동수당을 신청해야 하며, 출생 아동의 경우 출생신고 기간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하여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대리인이 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PC 또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방문신청의 경우 신청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아동수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를 제출해야 하며, 온라인신청의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나 스마트폰 복지로 앱(AP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온라인신청은 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부모 모두의 공인인증서를 통한 전자서명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아동수당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를 별도로 개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콜센터(☎129)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대전시의 경우 7만 5,300여명이 신청대상이며, 양육수당(어린이집보육료 지원 등)과 별개로 지급되므로 대상자는 빠짐없이 신청하기 바란다”며 “다만 9월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니 안내문에 기재되어있는 해당일정에 신청해 혼잡한 초기 신청을 피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여러 모로 편리하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대전 Wed, 20 Jun 2018 18:36:00 +0900
도심 속에서 만나는 나비와 반딧불이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6 내달 1일 대전곤충생태관 ‘도심 속에서 만나는 나비와 반딧불이 체험’ 행사 

도심 속에서 나비와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대전곤충생태관은 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서함양, 곤충산업 홍보를 위해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도심 속에서 만나는 나비와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전곤충생태관 나비체험장에서는 도심에서 보기 힘든 배추흰나비와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등 3종의 나비와 번데기, 먹이식물을 관찰할 수 있고, 나비 한 살이(알→ 유충→ 번데기→ 성충)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대전곤충생태관에서는 환경이 잘 보존된 청정지역 계곡에서 밤에만 볼 수 있는 반딧불이를 낮에 체험할 수 있으며 반딧불이의 한 살이 변화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관찰할 수 있는 사진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체험 행사의 관람 시간은 나비의 경우 오전 10시~오후 5시, 반딧불이의 경우 주중(월~금) 에는 오전 10시 30분~12시, 주말(토~일)에는 오후 2시~3시 30분까지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체험 운영시간에 곤충생태관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별도 예약은 받지 않는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등으로 주변에서 찾기 힘든 나비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통해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온 가족이 행복한 꿈과 추억을 간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22 Jun 2018 11:20:00 +0900
예산군시니어클럽, 2018 고령자 친화기업 공모 사업에 빵LAB공방) 선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5
▲ 노인일자리지원센터 전경.

충남 예산군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8 고령자 친화기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고령자 친화기업이란 만 60세 이상 고령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직종을 발굴해 고령자를 고용해 운영하는 기업이다.

고령자 친화기업에 선정된 시니어클럽의 신규사업 ‘빵LAB(공방)’사업단은 올해 국비 1억 원의 초기투자비 및 인건비를 지원받아 지역사회에 양질의 먹거리 제공은 물론 우수한 제과제빵 노인제조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노인들의 경제적 자립에 목적을 둔 신규 빵LAB(공방)사업단은 오는 7월 예산군노인일자리지원센터(예산읍 벚꽃로 226-16)에 설치될 예정으로 군은 현재 예산군노인일자리지원센터 내 운영 중인 식당과 카페의 매출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예산군시니어클럽 김해수 관장은 “앞으로 제과제빵은 물론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사업영역을 확대해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의 사회적 경험 및 지식을 활용, 다양한 어르신 일자리를 개발·제공하고자 설립됐으며, 현재 착한빵다방(카페), 밥이오면(식당), 다시봄(카페), 착한 밥찬들(반찬가게) 등 11개 사업을 운영, 28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6년 2월에 예산군시니어클럽을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지원해오고 있다.

 

]]>
송도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충남>예산/홍성 Fri, 22 Jun 2018 11:20:00 +0900
유성구, 타워크레인 사용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4
▲ 지난 19일 오후 유성구 반석동에 위치한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이 타워크레인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안전관리자문단 활용 타워크레인 구조부, 전기‧안전장치 등 집중 점검

대전 유성구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관내 건설공사 현장 17개소에 설치된 타워크레인 26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마다 발생되고 있는 타워크레인 전도사고 등의 유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및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준수 여부와 타워크레인 구조부, 전기장치 및 안전장치 이상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타워크레인 점검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 분야인 만큼 건설안전 분야에 해당자격을 갖추고, 검사업무 수행 경력이 있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점검한다.

또한 건설현장에 설치된 타워크레인의 정기점검이 형식적으로 실시되었는지 여부와 안전띠·안전모 착용 등 안전교육 실시 여부, 안전수칙 준수 등에 대한 행정지도가 병행된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안전점검에 “크레인에 의한 사고예방은 현장관계자의 인식이 중요하므로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통해 철저한 안전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경제/기업> Wed, 20 Jun 2018 16:59:00 +0900
대전도시철도,‘침수대비 불시 비상대응훈련’실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3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역사 우수 유입 가상훈련

공사(사장 김민기)는 19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운행 중단 사고에 대비한 불시 비상 복구 훈련을 중앙로역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상 집중호우가 발생하여 역사 출입구로 우수가 유입되고 전력공급시설에 이상이 발생, 배수설비 가동중단으로 선로가 침수되는 상황을 가상해서 현장 초동조치와 비상 복구체계를 점검했다.

공사는 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보고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훈련을 불시에 실시했다.

훈련은 역사 출입구에 차수판을 설치해 우수 유입을 차단하고 비상용 배수펌프를 신속히 동원하여 유입 우수를 배수하고 전력시설을 정상 복구하여 배수설비를 정상 가동하는 순서로 마무리 되었다.

훈련을 주관한 공사 이희엽 기술이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며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상한 비상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이 믿고 탈 수 있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ue, 19 Jun 2018 17:57:00 +0900
대전도시철도,‘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장 회의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2


연말정산 대중교통 혜택 확대 등 7개 공동안건 논의, 정부 건의문 채택

공사(사장 김민기)는 19일 본사 회의실에서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2018년도 도시철도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대구도시철도, 광주도시철도 등 전국 14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장이 참석했다.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2013년부터 동종기관 간 현안 문제 논의를 위해 매년 기관장 회의와 운영회의를 번갈아 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① 도시철도 건설 용역 부가가치세 일몰기간 연장 ② 무임비용 보전 도시철도법 개정안 조속 통화 요청 ③ 부정승차 부가금 상향 및 우대권 교통카드 제도 개선 법 개정 ④ 무임 교통카드 전국 호환 및 제 비용 정부 지원 ⑤ 연말정산 대중교통 혜택 확대 ⑥ 이동편의시설 설치 공사(지장물 이설비) 국비 사용 ⑦ LTE-R 구축비용 정부 지원 총 7건의 안건을 토의하고 정부에 운영기관 공동건의문을 제출하기로 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도시철도의 안전 확보와 서비스 향상, 운영기관의 경영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안전시설에 대한 재투자와 무임수송 비용의 국가 지원 등에 대해 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며“운영기관과 협력하여 법 개정과 제도 개선 노력을 통해 고객의 안전과 서비스 증진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ue, 19 Jun 2018 15:51:00 +0900
한밭대 창업보육센터 BI보육역량강화사업 선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1
▲ 2017년 한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사업설명회 모습.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년 BI(BI, Business Incubator)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보육역량과 입주기업 보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8년 BI보육역량강화사업’의 평가결과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는 이 사업에 선정돼 대전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약 6,3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의 시행을 위해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자체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후 사업공고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호철 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우수기업 발굴, BI멘토단, 아이템검증, 제품고도화, 기술고도화, IR지원 등 기업의 각 성장단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입주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 약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을 리모델링했으며, 창업기-성장기-도약기로 구분해 맞춤형 기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Wed, 20 Jun 2018 15:54:00 +0900
대전시, 제2회 사회적경제기업 공동체한마당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0 총 36개 마을기업‧사회적기업‧협동조합, 자활기업의 교류 한마당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지역공동체 기반의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전에 소재한 사회적경제 기업 중 36개 기업(마을기업 9, 사회적기업‧협동조합 17, 자활기업 10)이 참여해 기업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호응도를 높이고 시민과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 (사회적 가치) 사회, 경제, 환경,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부스를 비롯해 사회적협동조합인 뮤즈의 미니콘서트 현악5중주 연주회 및 기업제품* 홍보‧판매 부스가 마련된다.

* 주요 품목 : 건강식품, 견과류, 쿠키, 떡, 친환경 생필품, 홈패브릭 등

공동체 한마당은 연말까지 추석명절을 포함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시청 1층 로비에서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 (정기개최일) 6월 20일, 7월 18일, 9월(20일 ~ 21일), 11월 21일, 12 월 19일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정부가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역에서도 공동체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민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로 상호 협력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을기업지원기관 (사협)마을과 복지연구소, 사회적경제연구원(사헙), 한밭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 대전광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마련된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경제/기업> Wed, 20 Jun 2018 10:28:00 +0900
‘충남 재정정보공개시스템’ 세계에 전한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9 남궁영 권한대행, ‘UN공공행정상’ 수상 위해 19일 모로코 출장길

충남도가 세계 최고 공공행정 서비스로 선정된 ‘재정정보공개시스템’의 우수성을 국제무대에 알린다.

남궁영(사진) 도지사 권한대행은 19일 ‘UN공공행정상’ 수상을 비롯한 ‘UN공공행정포럼’ 참석을 위해 5박 7일 일정으로 모로코 출장길에 올랐다.

모로코 방문 일정을 구체적으로 보면, 남궁영 권한대행은 우선 출국 사흘째인 21일(이하 현지시각) 모로코 마라케쉬 팔메라이에 국제센터에서 UN공공행정포럼의 일환으로 열리는 ‘SDGs 달성을 위한 거버넌스 워크숍’에 참석한다.

다음 날인 2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UN공공행정포럼에서 재정정보공개시스템에 대한 발표를 통해 도의 우수한 행정력을 세계에 전한다.

이날 발표에서 남궁영 권한대행은 지방재정공개시스템 도입 배경과 운영 상황, 국가 및 지방 재정법 개정 견인 등 국내 파급 효과, 성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23일에는 시상식에 참석해 UN공공행정상을 수상한 뒤, 다음 날인 24일 귀국길에 오른다.

도 관계자는 “UN공공행정상 수상은 능동적·자발적인 정보 제공으로 정보공개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주민의 재정 통제·감시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UN공공행정포럼에서 도는 주권자의 도정 참여 확대를 통한 성과를 세계에 알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행정 노벨상’으로 불리는 UN공공행정상은 UN 경제사회국(UNDESA)과 성평등 및 여성 역량강화본부(UN-WOMEN)가 공동 주관해 매년 세계 각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정책·제도를 선정·시상 중이다.

올해 UN공공행정상은 △취약계층 포용적 서비스 및 파트너십 △의사결정의 포용적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 마련 △양성평등 증진 공공서비스 등 3개 부문에 79개국 473개 기관이 도전장을 제출, 도를 비롯한 8개국 공공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의 재정정보공개시스템은 의사 결정의 포용적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 마련 부문 수상 대상으로 뽑혔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20 Jun 2018 15:23:00 +0900
서구, 중&#8228;장년층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8 오는 27일 구청 로비...40세 이상 구직자 대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27일 구청 로비에서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에는 대전지역 성심당(로쏘주식회사), 신기술(주), 미래엠에스(주) 등 11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을 진행한다.

또한, 구에서는 직종별 채용정보 게시, 취업컨설팅 등 중장년층의 맞춤형 일자리 찾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서구는 지난해 총 4회의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215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업체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한 취업의 기회가 마련돼 있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Wed, 20 Jun 2018 14:18:00 +0900
2018학년도 Profits up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성과 발표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7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희수)는 천안캠퍼스 9공학관 컨벤션홀에서“2018학년도 Profits up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성과 발표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진만 공주대학교 LINC 사업단장, 삼신·신창실업·정우산기·청호정밀 임원을 비롯해 공주대학교 재학생, 산업체 관계자 및 교직원 등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기업체 현장문제 해결대안에 대하여 접근한 내용 및 결과에 대해 공유하고, 기업체에서 학생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였다.

청호정밀 김성채 상무는 “파랑이팀 학생들이 지난 4개월 동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 및 실행방안을 제시하고, 3D프린터를 이용한 시제품을 제작하여 공정 개선을 구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였다”고 밝혔다.

이 자리를 빌어 파랑이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진만 공주대학교 LINC 사업단장은 “전공이 다른 학생들이 모여 기업체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체에 대한 실무역량 향상이 기대되며, 기업체도 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송은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논산/계룡/공주> Wed, 20 Jun 2018 16:16:00 +0900
차세대 건설인력 양성에 ‘발 벗고 나섰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6
▲ 해상교량.

대전국토청, 충청지역 대학생 보령~태안 1, 2공구 현장견학

건설일자리 의식전환으로 건설인력난.청년실업률 해소 기대

청년층의 기피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분야 인력난 해소와 차세대 건설인력 양성을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발 벗고 나섰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선태)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에 걸쳐 충청지역 건설관련 학과(토목.건축 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설분야 일자리 의식개선을 위한 현장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견학은 청년실업률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3D업종이라는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건설 기피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대학교의 실습기간, 하계방학을 이용해 견학이 이뤄진다.

견학 현장은 대학생들에게 건설분야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첨단공법이 적용된 보령~태안 1,2공구를 선정하였다.

보령~태안 1공구는 보령시 대천항과 원산도를 연결하는 국내 최장의 해저터널(6,927m)이 건설되고 있으며, 보령~태안 2공구는 원산도와 안면도를 잇는 해상교량(1,750m)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이다.

현장을 방문한 대학생들은 사업현황을 청취하고 특수공법 현장견학 및 공사관계자와 소통의 시간 등을 갖는다.

해저터널 굴착, 해상교량 거더 거치 등 최첨단 공법에 대한 설명에 이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등 대학생들에게살아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분야별(시공사, 감리단, 발주처) 선배와의 소통을 통해 본인 적성을 찾고, 지속적인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건설산업의 미래 성장동력 주체로 성장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충청지역 대학생들의 건설분야에 대한 이해도 증진은 물론, 관련분야에 종사하는 선배와 현실적인 진로상담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차세대 건설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나아가,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해저터널.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경제/기업> Thu, 21 Jun 2018 13:10:00 +0900
‘제29회 한산모시문화제’ YB 등 ‘초대박’ 출연진 라인업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5 YB·임창정·홍진영 등 인기가수 출연해 축제 열기 ‘후끈’

충남 서천군은 베일에 싸였던 ‘제29회 한산모시문화제’의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오는 22일 개최될 제29회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에 인기가수 홍진영, 임창정, 소찬휘, 박서진, 서천오케스트라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23일 YB밴드와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를 꾸미고 ‘내 나이가 어때서’, ‘인생은 꿈이라오’를 부른 오승근이 한산모시전국가요제 심사 후 김승진과 24일 저녁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지난달 15일 홍보대사로 위촉된 국민밴드 YB는 축제기간인 23일 ‘한산모시짜기’의 씨줄과 날줄을 모티브로 한 크로스오버 공연 프로그램 ‘한산모시베틀쇼’에서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80분간 한산모시의 전통과 역사를 표현하는 협연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4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공연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우리나라 대표 실력파 국민밴드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한 YB밴드는 천오백년 역사를 지닌 한산모시의 전통을 널리 알리는 한산모시문화제의 홍보대사로 적합해 이번 문화제에 함께 하기로 했다.

제29회 한산모시문화제는 모시패션쇼를 비롯해 ▲저산팔읍길쌈놀이 ▲미니베틀한산모시짜기 ▲한산모시거리퍼레이드 ▲모시 맛 자랑 경연대회 ▲모시옷입기 체험 ▲한산모시 스쿨데이 운영 ▲무형문화재 시연 및 체험 ▲한산모시소품 전시회 ▲모시옷 프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구성된다.

특히, ‘미니베틀한산모시짜기’는 온라인 사전신청자 토요일 및 일요일 양일 200명씩에 한하여 천연 모시 팔찌 만들기 무료체험과 캐릭터 페이퍼토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천오백년을 이어온 한산모시, 바람을 입다!’ 제29회 한산모시문화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천군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
송도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충남>서천/태안 Wed, 20 Jun 2018 10:42:00 +0900
대전교육청, 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 개발·운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4

KAIST 문화기술대학 선정, 20개교 학생들 직접 찾아가 프로젝트 수업 진행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예술 유관기관과 연계한 학생 중심의 참여 활동 교육모델로 ‘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은 대전만의 학교예술교육 브랜드화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화된 인프라를 활용해 예술과 기술․공학의 융합교육을 통한 새로운 미래예술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앞으로 입시 위주의 예술교육을 지양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누구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학교예술교육 콘텐츠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를 위해 예술과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프로그램 개발 단체를 공모를 통해 KAIST 문화기술대학으로 선정하고, 총 20교의 초․중․고등학교가 직접 찾아가 활동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모션 캡쳐 및 실시간 캐릭터 리타게팅 등 3개의 랩 투어와 예술 기술 공학이 융합된 악기 제작과정 및 그래피티를 통해 협동하고 예술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펼쳐진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예술교육은 다가올 제4차 산업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필수적인 교육이 되었으며, 미래지향적인 학교예술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전문성을 갖추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ue, 19 Jun 2018 17:24:00 +0900
허태정 “시정운영 핵심은 공정성·투명성”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3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가 19일 인수위원들과 함께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허태정 당선자 제공)

인수위 출범 기자회견…“시민과 약속 꼼꼼히 다듬어달라” 위원에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가 19일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시정운영을 강조했다.

허 당선인은 이날 오전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시장직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수위 전체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 “시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과 투명성”이라며 “인사와 정책 등 모든 부문에서 여기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사와 관련해 허 당선인은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열심히 일하면 기회가 공유될 수 있도록 인사 등에서 기회균등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수위 구성과 관련해선 “조승래 인수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학자들이 골고루 참여했다”며 “조 위원장은 국정 경험은 물론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을 지냈고, 충남도에서 인수위 활동을 해 인수위를 잘 이끌 것으로 믿는다”고 믿음을 보냈다.

허 당선인은 앞서 진행된 인수위원 전체회의에서는 “시민과의 약속이 충분히 성숙되지 않은 상태”라며 “꼼꼼히 살펴서 실현가능한 공약으로 다듬어 달라”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허 당선자는 이날 오전부터 실국별로 업무보고를 받기 시작했다. 기획실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3개 실국이 순차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 인수위는 이후 현안사업과 실국별 보충업무보고를 이어갈 방침이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대전 Wed, 20 Jun 2018 14:11:00 +0900
양승조 “살고 싶은 충남…도민만 바라보겠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2
▲ ‘더 행복한 충남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도정인수에 착수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9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출범...19일 더 행복한 충남준비위원회 도정인수 착수

저출산대책위 등 6개 분과 인수위원 51명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9일 ‘더 행복한 충남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도지사직 인수절차에 들어갔다.

인수위는 제38대 충남도지사 공식임기가 시작되기 이전인 이달 30일까지 12일간 신임도지사 취임준비와 도정인수에 나선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이날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첫 공식기자회견에 이어 인수위원장과 인수위원 등 5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당선인은 “인수위는 민선7기 4년간 도정철학을 담보하고 선거과정에서 제시된 정책을 도민의 삶에 녹여낼 것”이라며 “보다 꼼꼼하고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실천력을 담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7기 도정의 핵심은 도민의 ‘삶의 질’의 향상”이라며 “낙오자가 없는 충남을 만들도록 도민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밝혔다.

도지사 공석에 대해 양 당선인은 “도정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이를 불식시키도록 안정적인 도정인수를 착실히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발표된 인수위원 가운데는 명예위원장으로 지역 민주화운동의 원로인 이명남 당진교회 목사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인수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논산 계룡 금산)이, 부위원장은 지진호 건양대 부총장과 김영만 치과협회중앙회 부회장 등 2명이 위촉됐다.

당선자 비서실장은 황천순 천안시의원, 대변인에는 맹창호 전 언론인, 인수위 총괄간사에 이영구 전 충남도 정책협력팀장이 각각 임명됐다. 

분과별로는 ▲기획보정분과(위원장 윤황 선문대교수) ▲경제산업( 〃 김학민 전 순천향대부총장) ▲복지안전( 〃 원성모 전 생활체육궁도연합회 사무처장) ▲문화환경( 〃 홍기운 혜전대교수) ▲국토해양농업( 〃 박의열 충남농업경영인회장) ▲저출산대책특별위( 〃 박정래 충남약사회장) 등 6개로 45명의 인수위원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세부실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자문단이 별도로 구성된다.  

양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15차례의 기자회견을 통해 분야별 정책을 제시했으며, 인수위는 이를 5대 분야, 30개 공약, 100개 세부사업으로 정리해 실행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더 행복한 충남준비위원회 조직구성.
▲ ‘더 행복한 충남 준비위원회’를 통한 도정인수에 착수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9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회의실에서 인수위원 위촉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충남 Tue, 19 Jun 2018 18:52:00 +0900
대전교육청, 파견&#8228;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결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1 당직근로자 등 7개 직종 597명(전환율 94.7%), 당직은 2교대로 일자리 창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는 지난 2018년 6월 15일 제4차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전환 노․사․전문가 협의회를 마치고, 별도 협의하기로 한 기숙사사감 외의 관내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모두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환인원은 전체 8개 직종 630명 중에서 당직근로자 등 7개 직종 597명(전환율 94.7%)이며, 시교육청이 노․사․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마련한 직고용안에 동의한 파견․용역근로자는 평가 등 전환절차를 거쳐 올해 9월 1일부터 정년 이하자는 무기계약직으로, 정년초과자는 기간제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게 된다.

정년은 기존 교육공무직과 동일하게 60세이나, 고령자가 많은 당직과 청소직종은 정부 가이드라인 권고대로 65세로 연장되었으며, 당직, 청소와 같이 별도 정년이 설정된 신설직종은 별도 임금체계를 적용받게 된다. 

시교육청은, 고령화 친화직종인 당직과 청소근로자의 경우, 정년 65세 이상이 전체 근로자의 72.8%로 정년초과자에 대한 고용안정 조치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고용안정조치 내용은, 근로자의 건강이 허락되는 한 유예기간을 연령별로 만66세부터 74세까지는 3년, 만75세부터 79세까지는 2년, 만80세 이상은 1년으로 하고, 유예기간 이후에는 80세 이상을 제외하고는 학교장 재량으로 2년 한도로 재계약이 가능토록 여지를 남겨 최대 5년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근무시간과 근무형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변경이 없도록 했다. 다만, 당직근로자는 고령이고, 전일제로 근무강도가 높은 점을 감안하여 2교대로 전환하여 처우를 개선하였다.

또한 시교육청은, 당직근로가 2교대로 전환됨에 따라 현재 255명에서 약 2배 가량의 노인일자리 신규 창출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정규직 전환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당직휴무대체 순회근무자도 추가로 직고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환대상자는 근무지 취업규칙과 단체협약 등을 적용받게 되며, 연가, 특별휴가, 병가(유급포함), 휴직 등 복무관리에서 이전 용역근로시보다 나은 근로조건을 받게 된다. 

한편, 기숙사 사감은 특목고, 마이스터고 국가 정책방향에 따른 기숙사 운영여부, 기숙사 입소 학부모가 기숙사 운영경비를 부담한다는 점, 학교별 근무형태가 다른 점 등을 고려하여 학부모, 사감대표, 학교관계자로 구성된 이해관계자 소협의체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고 좀 더 숙고한 후 빠른 시일 내에 결론을 낼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장흥근 행정국장은 “그간 여러 교육현장에서 대전교육을 위해 성실히 근로하신 파견․용역근로자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우리교육청은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ue, 19 Jun 2018 14:09:00 +0900
천안시, 주택분 재산세 일시납부 기준액 변경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0 지난 4월 조례개정 통해 예산 절감 및 납부 편의성 향상 기대

충남 천안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주택분 재산세의 일시 납부 기준세액을 기존 10만 원 이하에서 20만 원 이하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일시납부 기준액을 상향 조정해 재산세 산출세액이 20만 원 이하일 경우 납기를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일시 부과·징수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조례를 개정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주택·건축물 등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는 보유세로, 지금까지 주택분 재산세가 10만 원 이하이면 7월에 한 번만 부과하고 10만 원 이상이면 7월과 9월 두 번 세액의 50%씩을 부과해 왔다. 

그동안 납세자의 세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같은 금액을 두 번 부과한 것에 대해 납세자가 이를 이중과세로 오해하거나, 2회 고지서 발송에 따른 예산낭비 및 납부 번거로움 등에 따른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부과·납부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납세자들의 이중과세에 대한 오해성과 납부에 따른 번거로움을 상당히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주택분 재산세를 2회 나눠 납부했던 납세자 중 올해 7월 일시 납부하게 될 납세자 수는 6만 4900여 명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 변경으로 납세자들의 납부 편의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에 따른 민원응대와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송은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천안/아산> Tue, 19 Jun 2018 13:20:00 +0900
첫 추경 ‘청년 일자리 창출’ 초점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9 노동 부문 29개 사업 146억 등 3171억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

충남도는 3171억 원 규모의 올해 첫 추경예산안을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정부 청년 일자리 추경 반영 예산과 당초 예산 이후 국고보조 사업 변동분, 자체 일자리 창출 사업, 법적·의무적 경비 등에 초점을 맞췄다.

이 예산안이 도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도의 총 예산 규모는 당초 6조 6477억 원에서 6조 9648억 원으로 4.8% 늘게 된다.

회계별 증액 예산은 일반회계 3123억 원(6.0% 증가), 특별회계 48억 원(1.0% 증가) 등이다.

추경예산안을 구체적으로 보면, 일반회계 세입 예산은 국고보조금 560억 원, 지방교부세 1536억 원, 세외수입 29억 원, 순세계 잉여금  995억 원 등 총 3123억 원이다.

일반회계 세출 예산은 시·군 및 교육청 법정 경비 359억 원, 국고 보조 사업 941억 원, 인건비 부족분 33억 원, 자체 사업 예산 138억 원 등이다.

분야별 주요 세출 예산으로는 일반 공공행정 및 교육 분야 지방세 관련 법정 경비인 일반조정교부금 466억 원, 특별조정교부금 17억 원, 노후 컴퓨터 교체 부족분 5억 원, 재난안전 통합 무선방송 설치 5억 원 등이다.

공공질서·안전 분야에서는 안전문화대학 운영 1억 원,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정비 사업 13억 원, 우수 저류시설 설치 33억 원 등을 계상했다.

교육 분야는 2017년 지방세 정산분으로 교육재정교부금 61억 원, 지방교육세 298억 원 등이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지역문화 예술행사 지원 부족분 5억 원,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 부족분 12억 원, 개방형 다목적 학교 체육관 건립 24억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18억 원, 충남도서관 운영비 부족분 2억 원 등을 증액했다.

환경보호 분야는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어린이 건강영향 조사 3억 원,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51억 원,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13억 원,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59억 원, 하수 처리수 재이용 사업 36억 원, 도립공원 관리인 인건비 부족분 1억 원 등이다.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생계급여 10억 원,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차량 지원 3억 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10억 원, 어린이집 확충 10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지원 8억 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부족분 12억 원 등이 증가했다.

특히 노동 부문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 정부 추경안 29개 사업 146억 원과 클린 농어촌 프로젝트 5억 원, 일자리 대책 강화 10억 원, 충남형 청년 내일 채움 공제 10억 원 등을 계상했다.

보건 분야는 산후조리도우미 지원 사업 13억 원,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 지원 5억 원, 치매 안심센터 기능보강 5억 원, 도립요양병원 공공사업 운영지원 2억 원 등이 증가했다.

농림해양수산 분야에서는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 5억 원, 구제역·AI 관리기간 해제 매몰지 사후 관리 26억 원, 산불 방지 대책 3억 원, 연료운반선 건조 지원 13억 원, 자율관리어업 육성 지원 11억 원,  무장애 나눔길 8억 원 등을 증액 편성했다.

산업·중소기업 분야는 지역 특화산업 육성 지원 35억 원, 경제 협력권산업 육성사업 12억 원, 외국인투자유치보조금 17억 원, 개성공단 입주기업 투자촉진 한시지원 41억 원, 중소기업 경영안정 및 소상공인 자금 이자보전 30억 원 등이다.

수송 및 교통 분야는 농어촌 도로 확포장 5억 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 3억 원, 초등학교 주변 보도 설치 9억 원, 고양교 내진 보강 7억 원, 수당교량 재가설 10억 원을 추가했다.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서는 지방하천 정비 187억 원, 농공단지 조성 21억 원, 중교천 쌈지주차장 조성 10억 원, 스마트 통합플랫폼 구축 6억 원 등을 늘렸다.

과학기술 분야는 수소연료전지차 구매 보조금(충전소) 지급 6억 원, 자동차 주행안전 동력전달 핵심부품 개발 사업 3억 원, 수소연료전지차 부품 실용화 및 산업기반 육성 52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안은 정부의 청년일자리 창출 추경에 적극 대응하고 도 자체 일자리 사업과 법적·의무적 경비를 우선 반영하는 등 건전 재정 운용에 중점을 두고, 추경 편성 기본원칙에 충실했다”고 설명했다.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제304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예비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이번 달 26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충남 Tue, 19 Jun 2018 14:34:00 +0900
당선인에게 핵심시정 정확한 업무보고 지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8
▲ ncn뉴스 DB.

이 권한대행, 주간업무회의서 지원부서 유연성 강화, 정책 이력관리 등 강조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에게 정확한 핵심 시정현안 보고를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현시점에서 당선인이 꼭 알아야 하거나 결심이 필요한 내용 등 시정 핵심정보가 빠짐없이 전달돼야 한다”며 “일상적 내용, 논의할 사항 등 보고내용을 구분해 보다 빠른 파악이 가능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내년 대표사업을 고민하고 해당 예산을 조기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대응에 실국장과 과장이 역할을 분담, 놓치는 부분이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이 권한대행은 업무추진에 있어 사업부서와 지원부서의 유기적 협업 강화, 특히 지원부서의 유연성을 강조했다.   

이 권한대행은 “지원부서의 지나치게 엄격한 규정해석과 적용이 사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보다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사업부서를 지원해 더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권한대행은 “정책의 지속성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정책 이력관리가 유용하다”며 “이는 담당자가 바뀌어도 정책의 지난 흐름을 꿰뚫어 더욱 발전된 성과를 내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대전 Tue, 19 Jun 2018 14:32:00 +0900
건양대 간호대학, 2018년도 간호교육 평가인증 5년 획득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7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간호대학(학장 한수정)이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2018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받았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간호학생의 성과를 지원·관리하기 위해 교육성과와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 여건 등이 국가, 사회,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지를 공식적으로 확인 및 인정하는 제도다.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2017년부터 간호교육인증평가를 받은 대학의 졸업생에 한해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건양대 정선영 간호학과장은 “이번 5년 인증은 간호대학 학생, 교직원과 학교 전체 구성원이 모두 합심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ue, 19 Jun 2018 10:25:00 +0900
천안시, 국도대체우회도로 추진 ‘탄력’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6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건설사업 ‘경제성 확보’로 청신호

차량정체 해소와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교통 환경 획기적 개선


충남 천안시가 상습정체 해결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건설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에 따르면 연구용역기관 공주대학교산학협력단이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경제성(B/C)이 있는 것으로 검토해 사업을 추진할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조사 용역은 동지역 보상비 일부를 제외한 전액 국비로 진행되는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건설 사업’을 정부가 추진하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신청 노선에 반영하기 위해 시행됐다.

용역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성 분석 결과 비용편익비율(B/C)이 1.06, 순현재가치(NPV)는 173.09억 원, 내부수익률(IRR)은 4.90%에 달해 경제적 타당성 기준(B/C≥1.00)을 넘어 사업성을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사업비는 공사비 3100억 원, 보상비 738억 원, 시설부대경비 264억 원, 예비비 411억 원 등 총 4522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또 장래 교통수요 추정 결과 △2030년 일일 3만 5309대 △2035년 일일 3만 7341대 △2040년 일일 3만 8727대 △2045년 일일 4만 446대 등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노선 건설로 주변 노선과의 접근성·연계성이 강화돼 기존 국도21호선 또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던 시경계 외부 교통량이 국도대체우회도로로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일평균 교통량이 6만대에 육박한 국도21호선 남부대로의 차량정체 해소는 물론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교통흐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시는 타당성조사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방문해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가교통망 반영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이용길 건설도로과장은 “그동안 천안시는 외곽순환도로를 구축하기 위해 2014년 국도대체우회도로(서북~성거) 건설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지난해 4월부터 공사 중”이라며 “경제성이 확보된 이번 타당성 조사에 탄력을 받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건설이 반영되도록 힘써 남부대로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대체우회도로 ‘신방~목천’구간에 이어 ‘목천~성거’ 구간까지 반영시켜 지역 외곽순환도로건설을 장기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
송은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천안/아산> Fri, 22 Jun 2018 11:12:00 +0900
홍성군, 천수만에 어린 대하 4,500만 마리 방류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4

대하·새조개 방류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천수만 수산자원 확보 노력

충남 홍성군은 수산자원 조성을 통한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청정해역이자 수산물의 보고인 천수만에 지역 특성에 적합한 전장 1.2cm 크기의 우량 대하 종묘 4,500만 마리 방류를 지난 8일 실시했다.

군은 약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대하종묘 4,500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어업인의 수산자원보호 의식을 고취하고자 어업인이 참여하는 가운데 이번 방류를 진행했다.

또한 군은 지난 6일에도 약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조개 종패 96만 마리를 살포하는 등 매년 지속적으로 방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하의 경우 대하를 포식할 수 있는 어종의 부화 전에 조기 방류를 실시하고, 새조개의 경우 다이버가 바다 속에 잠수하여 종패를 살포하는 등 종묘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특성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하여 방류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어업인 소득증대와 지속가능한 수산자원의 재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하는 고단백 저칼로리에 무기질 함량이 높은 고급식품으로 매년 소비가 늘고 있다.

특히 가을철이 되면 남당항을 비롯한 홍성의 여러 포구에서 전국적인 규모의 대하축제가 열려 미식가들로 북적이곤 하며, 이번에 방류된 대하종묘가 성장하면 가을철 천수만의 대표수산물로 자라나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송도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충남>예산/홍성 Tue, 19 Jun 2018 13:08:00 +0900
“아동수당, 20일부터 사전신청하세요”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3 주민센터·복지로 홈페이지 등서…도내 6세 미만 11만여명 대상

충남도는 20일부터 도내 207개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와 앱을 통해 아동수당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기본적인 권리와 복지 증진을 위해 정부가 도입한 제도로, 연령, 소득·재산, 가구 특성 등을 반영한 경제적 수준을 고려해 대상자를 가려 매달 10만 원씩 지급한다.

지급 대상 연령은 만 6세 미만(71개월 이하)으로, 올해 9월분 아동수당은 2012년 10월 출생아까지, 10월분은 2012년 11월, 11월분은 2012년 12월 출생아까지 받을 수 있다.

수급 아동 가구의 경제적 수준은 우리나라 2인 이상 전체 가구의 90% 이하이며,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의 합인 ‘소득인정액’이 선정 기준액을 넘지 않아야 한다.

올해 선정 기준액은 △3인 가구 월 1170만 원 △4인 가구 월 1436만 원 △5인 가구 월 1702만 원 등이다.

이 같은 기준에 따른 도내 아동수당 수급 대상은 11만여 명에 달한다.

아동수당은 기존 양육수당과 다른 제도로 중복 수급이 가능하며, 수급을 위해서는 반드시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나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되며, 복지로 홈페이지와 앱을 통할 경우에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아동수당 수급은 신청한 달부터로, 첫 수당인 9월분부터 수령을 원할 경우 반드시 9월 30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생아의 경우는 출생신고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 달부터 소급해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사전 신청 초기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온라인 및 모바일 앱을 적극 활용하고, 0∼1세는 6월 20∼25일, 2∼3세는 6월 26∼30일, 4∼5세는 7월 1∼5일로 분산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한편 아동수당 시행 초기 혼란 최소화를 위해 지난달 실무자 지침 교육을 실시했으며, 사전 신청 접수 지원을 위한 보조인력 126명을 채용해 읍·면·동에 배치할 계획이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정치/행정>충남 Tue, 19 Jun 2018 12:02:00 +0900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2
▲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모습.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위도항’ 213대 1 최고기록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숲속의 집)이 213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여름 성수기 자연휴양림 이용자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숙박시설 부문 최고의 경쟁률은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위도항’으로 213대 1, 야영시설 부문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야영데크 201번으로 57대1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6월 4일부터 10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을 통해 추첨 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05,457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은 객실은 6.45대 1, 야영데크는 2.79대 1로 마감되었다.

올해도 전년도에 이어 최초의 해안생태형 국립자연휴양림인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위도항은 에어컨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숲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어 경관을 즐기기에 적격인 곳이다.

그 뒤를 이어 경북 문경에 있는 대야산자연휴양림 신축 숲속의 집 ‘601호 대야산’이 184대 1로 2위를 차지했다. 이곳은 다른 숙박시설과 독립된 객실로 고객의 편의를 위해 내·외부 시설을 현대식으로 신축해 만족도를 높인 결과라 판단된다.

지난 6월 11일에 있었던 성수기 추첨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제 운영을 위해 ‘외부인 참관제도’를 시행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을 통해 공개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이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하였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제 기간은 6월 12일(화) 16시부터 6월 19일(화) 18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은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미결제 및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0일(수)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당첨 취소가 되지 않도록 예약 확정 후 결제 기한을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객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에서 바라 본 바다 전경.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19 Jun 2018 11:34:00 +0900
“수소경제 선도 글로벌 거점으로 키워야”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1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포럼…성공 조성방안 등 논의

충남도가 ‘수소에너지 및 자동차부품 관련 산업’ 중심의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지역을 수소경제 분야 글로벌 거점으로 키우는데 팔을 걷고 나섰다.

도는 지난 15일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수소 및 자동차부품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포럼을 열고, 수소산업 정책 및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이택홍 호서대 교수를 비롯해 신재행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장, 충남연구원 오용준 선임연구위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원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김종원 책임연구원의 ‘수소산업의 정책과 최근 동향’에 대한 발표에 이어 충남TP 유용구 단장이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추진방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택홍 교수을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수소융합얼라이언스 권성욱 실장과 오용준 선임연구위원, 김종원 책임연구원, 유용구 단장, 최동규 하이라움산업㈜ 부사장이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도는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내포신도시-당진-예산-서산-아산 일대 반경 20㎞에 수소에너지 및 자동차부품 산업 중심의 국가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충남을 수소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성장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도의 계획에 공감의 뜻을 나타내고,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과 연계한 세부 추진계획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 핵심부품과 수소의 생산, 저장·운반, 공급 단계를 거쳐 FCEV 상용화 및 발전용 부문 등으로 이어지는 순환적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은 “국가혁신클러스터는 새로운 지역 경제발전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이번 포럼을 계기로 충남이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성장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18 Jun 2018 19:14:00 +0900
둔산대공원 주차장 유료화 ‘효과 있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0
▲ 시행 전(좌), 시행 후 모습.

유료화로 주차난 해소, 둔산대공원 이용 시민 편의 효과

대전 둔산대공원 주차장이 유료화 되면서 장기주차와 주차난 문제가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다.

대전 한밭수목원은 둔산대공원 주차장의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 시설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일부터 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한밭수목원에 따르면 유료화 시행 이전 둔산대공원 주차장은 대형버스와 장기 주차차량으로 인해 주차난이 심각했다.

특히 주말에는 각종 동호회, 예식장, 관광, 등산객들의 집결장소로 이용되면서 정작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호소해왔다.

실제로 주차장 유료화 이전에는 하루 4,500대의 차량이 주차장을 가득 메워 이중 삼중 주차가 만연했고, 주변 도로에도 불법주정차 차량이 즐비해 둔산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과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1일 이후 둔산대공원 주차장 하루 이용 차량은 3,500대 수준으로 급격히 안정화되고 있다.

주차 관련 민원도 대폭 줄어 공휴일 기준 하루 평균 20~25건이던 주차민원이 하루 평균 5건 이내로 대폭 줄었다.

대전시 이석훈 한밭수목원장은 “그동안 무질서 했던 주차문제가 바로 잡혀 실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는 유료화 운영에 따른 시민불편사항들을 꼼꼼히 살펴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도록 주차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경제/기업> Tue, 19 Jun 2018 10:12:00 +0900
대전교육청,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시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9 6월 18일 부터 원서접수, 8월 8일 시험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8일(월)부터 6월 22일(금)까지 5일간, 2018년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초졸검정고시는 대전교육청 4층, 중졸 및 고졸검정고시는 1층 시험접수처에서 각각 접수를 실시하고, 시험장소 공고일은 7월 25일(수), 시험시행은 8월 8일(수) 예정이다.

원서접수 시 제출서류는 최종학력증명서와 여권용사진 2매 등이며, 응시수수료는 초졸과 중졸은 면제이고, 고졸은 8천원이다. 단, 사회취약계층 응시자의 응시수수료는 면제한다. 

합격자 발표는 2018. 8. 27.(월)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개인점수는 발표일 이후에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원서접수 시에 합격증서 수령방법 사전조사를 실시하여, 우편수령을 희망하는 수험생에게는 합격증서를 우편으로 발송해 주는 등 수험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ue, 19 Jun 2018 10:10:00 +0900
대전도시철도,‘시민 안전체험열차’운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8


특별 편성한 열차에서 출입문 비상 개방 탈출, 지하터널 대비 요령 등 체험

공사(사장 김민기)는 15일 정부청사역과 반석역 구간에서 올 들어 두 번째 안전체험열차 행사를 진행했다.

‘안전체험 열차’는 운행 중인 열차에서 비상상황 시 대처 요령을 체험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외삼초등학교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역사에서 승강장 비상구호용품 사용법, 승강장 비상인터폰 사용요령 등을 체험하고 안전체험열차에서는 성범죄 발생 시 신고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출입문 수동개방 요령, 지하터널로 대피하는 방법 등을 실습했다.

체험 행사에 참여한 고서윤 학생은“즐겁게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며 “도시철도에서 불이 났을 때 신속히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시민들의 협조로 13년째 무사고 안전운행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반복적인 훈련과 체험 행사를 통해 더욱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Sat, 16 Jun 2018 13:06:00 +0900
대전도시철도,‘2018 환경정보공개 환경부장관상’수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7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과 환경 경영 높이 평가


공사(사장 김민기)는 14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공동 주관한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은 국내 1500여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추진활동과 실적을 평가하여 자발적 환경 경영을 확산 유도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환경 분야 대표적인 행사다.

공사는 환경정보 등록·공개의 성실한 이행과 부서별 그린리더 양성,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과 환경 경영을 위해 추진한 노력을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온실가스목표관리업체 등 정보공개 대상 기업의 에너지 절약 실천현황, 환경오염물질 배출 절감 실적 등의 환경 정보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환경정보시스템(http://env-info.kr)에서 누구든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정부 환경정책에 발맞춰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환경정보 공개를 통해 시민과의 환경 소통을 넓혀가고 쾌적한 환경 구축으로 시민들의 도시철도 이용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hu, 14 Jun 2018 18:55:00 +0900
여름 다가오는데…다이어트로 안 되는 '거대유방증'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6 가임기 여성 5%는 거대유방증,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본 예방과 치료법

-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거대유방증’ 환자 늘어나, 전체 가임기 여성의 5% 차지
- 목, 허리 통증 유발은 물론 척추 변형 등 2차 합병증 우려, 유방암 발병 위험도 커져
-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예방, 신체적 질병으로 인지해 조기에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해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가슴 라인에 신경 쓰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보통 가슴이 작은 여성들이 많은 신경을 쓸 것이라 생각하지만 가슴이 지나치게 큰 여성들도 작은 여성들 못지않게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따른다.

가슴 무게로 인해 어깨나 허리 결림 현상이 하루도 거르는 날이 없으며, 외출이라도 하려면 의상 선택부터 시작해 남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피할 길 없다. 

이렇게 거대유방으로 괴로워하는 여성들은 외국에서나 있을 것 같지만 우리나라 여성들 중에도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현재 우리나라 ‘거대유방증’ 환자는 전체 가임 여성의 5% 정도로 추산된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간혹 자신이 거대유방증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신체적 특성이라 여기거나 단순 미용상의 문제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대유방증은 가슴 질병 중 하나로 건강상 다른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며 “그 외에도 심리적 위축감과 스트레스를 유발해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무기력해질 우려가 있어, 거대유방증이 의심된다면 개인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조속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거대유방증, 심리적 위축에 척추질환까지

큰 가슴의 기준은 개인의 키나 몸무게 등 체격 조건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한쪽 유방의 부피가 400~600cc일 때 약간 비대, 600~1000cc 정도면 중증도 비대, 1000cc 이상은 심한 비대로 나눈다.

원인은 크게 내분비성 거대 유방증과 비만성 거대 유방증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보통 내분비성 거대 유방증은 유전적인 경우로 가슴 발달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이 정상보다 과하게 분비돼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게 되는 것이다. 임신과 출산, 모유 수유로 인해 일시적으로 발생하기도 하며, 청소년기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비만성 거대 유방증은 전신 비만으로 인해 가슴이 커지는 경우로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 때문에 우리나라 여성들도 비만성 거대 유방증이 증가하는 추세다.

거대유방증은 특히 땀이 많이 차는 여름철에 가슴 밑 주름이 맞물리면서 습진이 발생하거나 피부가 짓무르는 등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유발한다.

평상시 무거운 가슴으로 인해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무게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상체를 뒤로 젖히다 보니 자세 이상이 발생하거나 심하게는 척추에 변형이 나타나는 등 2차 합병증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만일 오랜 기간 방치할 경우 유방 세포가 변형을 일으킬 확률이 높아져 유방암 발병 위험도 커진다. 

단순 콤플렉스 아닌 질병으로 봐야… 치료 방법은? 

거대유방증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기본이다.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은 경우에는 비만 체형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가슴은 2차 성징이 시작되는 무렵 발달하는데 사춘기 말인 18세 무렵이면 가슴이 완전히 발달한다. 비만인 경우에는 이 시기가 지난 후에도 가슴이 많이 커질 수 있으므로 평상시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성인 여성의 경우도 전신 비만으로 인해 거대유방증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식이조절과 운동이 필수다. 우선 고지방의 서구화된 식생활보다는 고단백 저칼로리에 제철 채소가 풍부하게 곁들여진 균형 있는 식사를 해야 한다.

특히 가슴이 큰 여성들의 경우 뛰거나 상체 움직임이 많은 운동을 할 때 불편을 느껴 운동을 회피하다 보니 비만 체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될 수 있다. 따라서 식이조절을 병행하면서 일상 속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거대유방증 진단을 받았다면, 운동이나 식단을 통해서는 크기를 줄일 수 없다. 거대유방증은 실질적으로 질병의 범주에 속한다. 신체적 증상을 동반하면서도 수술적인 치료를 해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거대유방증은 유선 조직, 피부, 지방 등을 제거해 유방의 크기를 축소하는 ‘가슴축소술’이 효과적이다.

다만 거대유방증 환자들은 무거운 가슴 때문에 활동량이 적어 상체 비만 환자가 많은 편인데, 이러한 경우 가슴축소술을 하면 가슴은 작아지고 상체의 지방은 그대로 남아 있어 체형이 불균형해 보일 수 있다. 가슴축소와 지방흡입을 동시에 병행해 상체의 불필요한 지방까지 제거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반 원장은 “만약 다른 부위는 그대로 두고 가슴 사이즈만 줄인다면 겨드랑이 부분의 살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와 브래지어 라인이 두드러지는 등 전체적인 상반신 비율이 맞지 않아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며 “이에 가슴축소술과 함께 주변의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는 ‘듀얼 슬림 가슴축소술’과 같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가슴축소술의 경우 확대술보다 수술 난이도가 높은 만큼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전문적인 상담이 먼저 시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 = 바노바기.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 Fri, 22 Jun 2018 16:12:00 +0900
대전교육청, 학생금연 전문심리치료기관 4곳 선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5
▲ 왼쪽부터 학생생활교육과 장학사 지미선,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장 오선미, 학생생활교육과장 신인숙, 나우심리상담센터장 방미나, 아라상담연구소장 정현주,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심리성장과 자기조절센터장 조성근.

나우심리상담센터, 아라상담연구소, 충남대 산학협력단,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와 계약 체결

대전시교육청은 금연학생의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을 통한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해 ‘학생 금연지원을 위한 전문심리치료기관’ 4곳을 선정, 상담 및 심리치료 제공 관련 계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부터 3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7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실사를 통해 나우심리상담센터, 아라상담연구소,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심리성장과 자기조절센터),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 등 4개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다.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기간은 6월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된다. 흡연학생이 있는 학교에서는 ‘금연지원을 위한 전문심리치료기관’과 사전 일정을 조율하며, 전문치료기관이 학교를 방문해 흡연학생에 대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과 심리치료를 8회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흡연율의 지속적인 감소(16년 현재흡연율 6.2%에서 17년 5.1%로 감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연지원센터 운영, 현장지원컨설팅, 흡연 및 금연예방 홍보, 흡연예방 교육자료 배부, 학교장 및 교사 연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담배가 나쁜 것이지 흡연자가 나쁜 것은 아니며, 흡연자는 담배라는 유독성 물질에 중독된 피해자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연령이 어리고, 오랜 기간 피울수록 금연이 어려워지므로 이미 흡연을 하고 있는 경우에는 지금이 금연하기 가장 쉬운 시기”라고 말했다.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Sat, 16 Jun 2018 11:55:00 +0900
중구, 친환경 잔류소독 실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4

10월말까지 하절기 방역소독 전개

대전 중구는 모기, 파리 등 해충 방제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친환경 방역소독을 10월말까지 실시한다.

구 보건소 자체 방역팀 2개반을 편성해 7개 권역별로 주1회 순회 소독을 실시하고, 꼼꼼한 방역을 위해 민간소독업체와 대행계약을 체결해 주·야간 7개소에 대한 소독도 함께 전개한다.

방역소독은 주택가 하수구와 빈집, 복개도로, 쓰레기 적치장, 골목길 등 취약지를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물웅덩이와 폐타이어 적재장소 등 유충 서식지에 대한 유충구제 활동도 병행한다.

한편 중구는 경유나 등유에 약품을 섞어 실시하는 연막소독이 아닌 물에 소독약품을 희석해 분무하는 친환경 잔류소독을 실시해 해충방제와 구민 건강도 함께 챙겨 나가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감염병 없는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도록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것”이라며, “해충이 서식하지 않도록 주변활동을 청결히 유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Mon, 18 Jun 2018 13:53:00 +0900
충남연구원, 충남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 모집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3 충남연구원은 오는 27일까지 ‘2018년도 제6기 충남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소규모 학습모임을 활성화해 사회적경제 조직을 적극 발굴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현장중심형 맞춤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지원대상은 도내 사회적경제 입문 학습동아리(총15팀)와 기업 학습동아리(총25팀)로 구분한다. 입문 학습동아리는 △사회적경제를 공부하고자 하는 자발적 그룹, △사회적경제 창업·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5인 이상 모임,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 동아리 및 청년동아리 등이며, 기업 학습동아리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실무자 및 임원 등 5인 이상 모임, △업종별․분야별 사회적경제 기업 연합인 등 5인 이상 모임이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연구원 홈페이지(www.cni.re.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선정기준은 학습동아리의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내 가치공유 및 역량강화 학습 지원이 가능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에 대한 열정과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팀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동아리에는 최대 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주관하는 송두범 미래전략연구단장은 “최종 동아리와 지원금액 등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7월초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발표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은 사람과 가치 중심의 자기주도 학습 분위기 조성은 물론 사회적경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연구원 홈페이지(www.cn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Mon, 18 Jun 2018 13:51:00 +0900
대전시, '2018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2 기업지원자금 등 우선지원, 글로벌 강소기업 성장 기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높은 성장잠재력과 우수한 부가가치창출 역량으로 지역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할 대표 스타기업 15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선정된 스타기업은 지역주력산업(①무선통신융합, ②로봇지능화, ③바이오기능성소재) 및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억 원 이상 400억 원 이하인 10인 이상 기업 중에서 지속적인 R&D투자로 성장가능성이 높고, 정규직 비율이 70% 이상인 기업이다.

시는 선정된 기업을 3년간(최대 5년) 지원하며, 지정 첫 해는 기업성장 컨설팅에 최대 5000만 원이 지원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대출한도 증액, 자체적인 시장 개척단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참가지원, 청년 채용자금지원(1인/년/2400만원) 등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출성공 패키지사업으로 수출실적 100만 달러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동영상 제작, 해외전시회 참가 등 기업 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고, 2019년도에는 상용화 R&D 사업도 연 3억 원씩 2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우수기업 중에서 매년 15개사를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향후 5년 동안 7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이중 10개 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250명의 신규 청년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스타기업을 선도기업육성 프로그램과 접목해 지역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경제/기업> Sat, 16 Jun 2018 13:48:00 +0900
문화&#8228;예술 공연 향해 달리는 시내버스 틈새노선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1

예술의전당, 대한민국연극제 연계 99번 틈새노선 15~16일 운행
 
시내버스 이용객 창출과 시민 편의를 위해 문화, 예술, 관광 등 각 분야별 틈새노선을 발굴 중인 대전시가 15일 두 번째 틈새노선 운행에 들어간다.

발굴된 틈새노선이 운영되면 시민들의 접근불편이 줄어들고 숨어있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예술의전당 공연, 대한민국연극제와 연계한 99번 노선을 발굴해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9번은 시민들과 외부 방문객을 위해 정부청사역과 둔산동 시외버스간이정류소를 거쳐 예술의전당까지 둔산권역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15일부터 16일까지 공연시작 2시간 전부터 공연종료 후 2시간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이 노선은 대한민국연극제가 열리는 예술의전당과 연정국악원, 시립미술관 등을 경유하고 있어,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상반기에 운행되는 관광, 문화․예술분야 틈새노선 운행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찾아 보완할 것”이며 “앞으로도 틈새노선과 같은 다양하고 탄력적인 시내버스 서비스를 통해 숨어있는 버스수요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하반기에 관광․체육, 연구․산단 지역을 대상으로 한 틈새노선도 발굴할 예정이다.


 

]]>
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Sat, 16 Jun 2018 12:45:00 +0900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0 62명 합격(교육행정 46명, 전산 4명, 시설․공업 10명, 보건 2명)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6월 15일(금),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를 통해 ‘2018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62명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52명[교육행정 40명(장애인 2명, 저소득층 1명 포함), 전산 2명, 시설(건축․토목) 6명, 공업(전기․기계) 3명, 보건 1명] 선발에 906명이 응시하여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교육행정 46명, 전산 4명, 시설(건축) 7명, 공업(전기․기계) 3명, 보건 2명 등 총 62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합격자의 성별 현황을 보면 남자 23명(37.1%), 여자 439 (62.9%)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높았고,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이상이 57명(92%)이며, 특성화고 재학생 등 5명이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또한, 필기시험 합격자 연령대는 26세 이상 30세 이하가 24명(38.7%)으로 가장 높았고, 36세 이상이 9명(14.5%)으로 가장 낮았다. 이번 필기시험의 최고령 합격자는 교육행정(일반) 응시자(52세, 여)이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62명은 7월 5일 면접시험이 있고, 최종합격자는 7월 11일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에 공고할 예정이다.

]]>
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Sun, 17 Jun 2018 13:43:00 +0900
듀얼공동훈련센터 2017년 일학습병행제 우수기관 수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79
▲ 사진 왼쪽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김동만 이사장으로부터 공주대 김소영 팀장이 우수기관 패를 받고 기념촬영.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희수) 듀얼공동훈련센터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하는 2017년 일학습병행제 사업 성과 평가 결과,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주대는 2014년도에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듀얼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되어 일학습병행제 재직자과정(대학연계형, 자격연계형)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총 31억 78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출연 받았으며, 2018년도에 지원받을 정부지원금은 약 16억 9000만원으로 예상된다. 

대학연계형(일학습병행제 계약학과)은 2015학년도에 신설된 생산기술공학과를 비롯하여, 전기전자공학과(2016학년도 신설), 융합경영학과(2017학년도 신설) 등 3개 학과를 운영 중이며, 올해 6월 1일 현재 재학생은 총 291명이 수학하고 있다. 

공주대 듀얼공동훈련센터 김영춘 센터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재직자를 이론과 실무가 겸비된 우수인재로 육성하고, 지역산업체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 제공 등 지역사회에서 국립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나아가 선취업 후진학을 통한 평생교육사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31일에는 재직자 공동훈련센터, IPP대학, 유니테크 사업단 등 전국 200여개 사업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29개 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우수기관 시상식이 서울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거행된 바 있다.


]]>
송은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논산/계룡/공주> Sat, 16 Jun 2018 13:31:00 +0900
제43회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78 30일까지 천안예술의 전당 미술관에서 개최

충남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과 (사)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지부장 박진균)는 15일부터 30까지 14일간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전을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천안지부 작가들의 한국화, 서양화, 조소, 공예, 문인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점을 전시하며 지역 작고 작가의 유작품도 함께 공개해 현재까지 지나온 발자취를 뒤돌아본다.

천안미술협회는 전통회화와 사실주의, 추상표현주의와 설치미술 등 다원주의사회와 걸맞게 작가마다 다양한 양식을 공유하고 있다. 

천안지부 관계자는 “천안지부는 지역미술작품 활성화와 저변 확대, 지역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미술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늘 고민하고 힘써오고 있다”며 “항상 앞서가는 미협, 지역민과 함께하며 건전한 지역 미술문화 풍토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cnac.or.kr)를 참조하시면 된다.


 

]]>
송은영 기자기자 | 충청지역>천안/아산> Sat, 16 Jun 2018 12:28: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