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n-news > 뉴스 > 연예/문화/스포츠 http://www.ncn-news.co.kr//n_news/section.html?code=netfu_44711_17340&s_code=netfu_18573_42426 ncn-news > rss 보기 ko 경관조성국화 확대 보급 ‘박차’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7

도 농업기술원 “식재비·관리비 적어…원예 프로그램도 호응”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식재비와 유지·관리비가 적게 드는 경관조성국화 확대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에 따르면, 반구형으로 자라는 화단국화(Gardenmum)와 퍼짐형 및 반직립형 초형을 가진 조경국화를 의미하는 경관조성국화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충남에서만 육종하고 있다.

도내에서 개발한 경관조성국화는 특히 국내 환경 적응성이 뛰어나 여름철 장마기 과습한 상황이나 겨울철 한파에도 거뜬하게 견디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들 국화는 주로 화분과 논·밭두렁, 나대지, 도로 화단, 공원 등에 광범위하게 식재하고 있으며, 농촌마을 독거노인 대상 국화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도 적용해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적으로 도로 화단 조성과 마을 가꾸기 사업에 주로 식재되는 꽃은 1년생 초화류로 식재비 및 관리비가 과다하게 소요되나, 경관조성국화는 이 같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화훼연구소는 쾌적한 환경과 삶의 질 향상 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경관 조성 소재 식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경관조성국화 37품종을 등록한 바 있다.

또 식재 및 관리 비용 절감을 위해 유공부직포 활용 식재 방법을 개발, 현장에 적용 중이다.

화훼연구소 김동찬 연구사는 “앞으로 화단용 초화류보다 식재비와 유지 관리비가 적게 드는 경관조성국화를 확대 보급해 국산 품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화훼연구소는 한편 대전 중촌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독거노인 국화가꾸기 원예 치료 프로그램과 아파트 환경 개선을 위한 국화 화단 조성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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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22 Jun 2018 11:38:00 +0900
대전시의 색채와 경관을 논하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0

대전시, 25일 도시경관포럼, ‘도시의 색채와 경관’ 주제 토론

대전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도시의 색채와 경관’을 주제로 ‘제24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대전 상징색 개발용역과 야간경관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이 시정현안 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향후 색채를 활용한 도시 이미지 메이킹 방안을 제시하고 도시 경관적 요소로서 색채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와 시민이 대전시 경관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는 이번 포럼은 한밭대 박천보 교수가(포럼 위원장) 진행을 맡고 충남대학교 공과대학장 이진숙 교수의 ‘도시의 색채와 경관’주제발표 이후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에는 국내 유명 색채 전문가와 대전시건축사회 회장, 대전시건축가회 회장 및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이 토론자로 나서며 도시경관포럼 위원과  시민, 학생,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해 제시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포럼이 미래의 색채도시 대전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도시 색채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도시경관 창출 방안이 다양하게 제시되고, 토론을 통해 많은 시민과 건축가, 관련 전문가들에게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럼에서 수렴된 각계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감으로써, 도시경관포럼이 시정의 소통과 시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는 정책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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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21 Jun 2018 15:46:00 +0900
도심 속에서 만나는 나비와 반딧불이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6 내달 1일 대전곤충생태관 ‘도심 속에서 만나는 나비와 반딧불이 체험’ 행사 

도심 속에서 나비와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대전곤충생태관은 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서함양, 곤충산업 홍보를 위해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도심 속에서 만나는 나비와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대전곤충생태관 나비체험장에서는 도심에서 보기 힘든 배추흰나비와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등 3종의 나비와 번데기, 먹이식물을 관찰할 수 있고, 나비 한 살이(알→ 유충→ 번데기→ 성충)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대전곤충생태관에서는 환경이 잘 보존된 청정지역 계곡에서 밤에만 볼 수 있는 반딧불이를 낮에 체험할 수 있으며 반딧불이의 한 살이 변화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관찰할 수 있는 사진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체험 행사의 관람 시간은 나비의 경우 오전 10시~오후 5시, 반딧불이의 경우 주중(월~금) 에는 오전 10시 30분~12시, 주말(토~일)에는 오후 2시~3시 30분까지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체험 운영시간에 곤충생태관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별도 예약은 받지 않는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등으로 주변에서 찾기 힘든 나비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통해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온 가족이 행복한 꿈과 추억을 간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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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Mon, 25 Jun 2018 13:20:00 +0900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2
▲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모습.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위도항’ 213대 1 최고기록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숲속의 집)이 213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여름 성수기 자연휴양림 이용자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숙박시설 부문 최고의 경쟁률은 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위도항’으로 213대 1, 야영시설 부문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 야영데크 201번으로 57대1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6월 4일부터 10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을 통해 추첨 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05,457명이 신청하여, 평균 경쟁률은 객실은 6.45대 1, 야영데크는 2.79대 1로 마감되었다.

올해도 전년도에 이어 최초의 해안생태형 국립자연휴양림인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 객실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

위도항은 에어컨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트리하우스로 바다를 조망하고 숲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어 경관을 즐기기에 적격인 곳이다.

그 뒤를 이어 경북 문경에 있는 대야산자연휴양림 신축 숲속의 집 ‘601호 대야산’이 184대 1로 2위를 차지했다. 이곳은 다른 숙박시설과 독립된 객실로 고객의 편의를 위해 내·외부 시설을 현대식으로 신축해 만족도를 높인 결과라 판단된다.

지난 6월 11일에 있었던 성수기 추첨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제 운영을 위해 ‘외부인 참관제도’를 시행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을 통해 공개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이 추첨 전 과정을 참관하였다.

신청자별 당첨 세부내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제 기간은 6월 12일(화) 16시부터 6월 19일(화) 18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은 경우 당첨이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미결제 및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0일(수)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당첨 취소가 되지 않도록 예약 확정 후 결제 기한을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객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변산자연휴양림 위도항에서 바라 본 바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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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19 Jun 2018 11:34:00 +0900
문화․예술 공연 향해 달리는 시내버스 틈새노선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1

예술의전당, 대한민국연극제 연계 99번 틈새노선 15~16일 운행
 
시내버스 이용객 창출과 시민 편의를 위해 문화, 예술, 관광 등 각 분야별 틈새노선을 발굴 중인 대전시가 15일 두 번째 틈새노선 운행에 들어간다.

발굴된 틈새노선이 운영되면 시민들의 접근불편이 줄어들고 숨어있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예술의전당 공연, 대한민국연극제와 연계한 99번 노선을 발굴해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9번은 시민들과 외부 방문객을 위해 정부청사역과 둔산동 시외버스간이정류소를 거쳐 예술의전당까지 둔산권역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15일부터 16일까지 공연시작 2시간 전부터 공연종료 후 2시간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이 노선은 대한민국연극제가 열리는 예술의전당과 연정국악원, 시립미술관 등을 경유하고 있어,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상반기에 운행되는 관광, 문화․예술분야 틈새노선 운행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찾아 보완할 것”이며 “앞으로도 틈새노선과 같은 다양하고 탄력적인 시내버스 서비스를 통해 숨어있는 버스수요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하반기에 관광․체육, 연구․산단 지역을 대상으로 한 틈새노선도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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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Sat, 16 Jun 2018 12:45:00 +0900
“매력(魅力)- 영화로 마음을 잡다” 청소년영화제 작품공모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66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작품접수 8월 10일까지

“매력(魅力) - 영화로 마음을 잡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하는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영상작품 공모를 오는 8월 10일(금)까지 접수한다.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원장 성낙원)이 주최하며,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5일 동안 7개 부문 38개 행사를 진행한다.

공모 부문은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코미디, 뮤직비디오, 실험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작품으로, 작품 내용과 시간은 자유이며, 2017년과 2018년에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작품이면 된다.

응모 자격은 초등학생부문(13세 미만), 해외청소년을 포함한 중학생부문(14~16세), 고등학생부문(17세~19세)과 대학생부문(20세~24세 미만)등 4개 부문이며, 수상자는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법무부장관상,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등과 함께 상장과 트로피를 받는다.

출품 희망자는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홈페이지 (http://www.dima.or.kr) 내 자료실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작품 파일과 함께 영화제 이메일 (dima2001@naver.com)로 하면 된다.

예선을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 작품은 9월 중순 발표되고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상영관에서 상영되며, 영상미디어 전문가와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수상작품이 결정된다.

일반심사위원으로 참가하려는 시민들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소정의 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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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12 Jun 2018 16:36:00 +0900
중구, 어린이 놀이인형극 순회공연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54
▲ 어린이집 원아와 함께한 어린이놀이 인형극 모습.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 놀이극 보며 식중독예방과 건강식단 실천 배워요

대전 중구는 어린이에게 바른식단을 쉽게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놀이 인형극을 실시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음식 남기지 말기 ▲비누인형, 세균마녀를 등장시켜 손 씻기 중요성 강조 ▲과도한 패스트푸드는 건강에 해로워요 등의 내용으로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며 진행된다.

이번 인형 놀이극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관리하지 않는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중 20개 급식소에 대해 이번달까지 진행되며, 교육 반응 등을 검토해 내년에 사업 확대여부를 결정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여러 어린이집 원아가 모여 공동으로 실시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집 한곳 한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바뀌며 수요자 편의를 높였다.

구 관계자는 “외식문화 증가와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번 교육이 어린이의 바른 식습관과 위생관념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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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Sun, 10 Jun 2018 18:53:00 +0900
제11회 전국 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38 미디어 ‧ 방송 분야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는 ‘전국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가 오는 7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은 ‘전국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는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신태섭)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하고 부산, 강원, 대전, 인천, 서울,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2018 광주 ACE Fair'의 특별행사로 개최되는 전국 행사다.  

참가 대상은 전국 만 13~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분하며 재학생은 학교 소속으로 비재학생은 비영리단체 소속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오는 7월 3일까지 신청서와 3분 이내의 공연영상물을 이메일(gjc@kcmf.or.kr)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예선 심사 결과는 7월 9일 발표되며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 10개 팀과 입선 10개 팀이 가려진다. 입선한 10개 팀에게는 KCTV광주방송사장상(중등부)과 시청자미디어센터장상(고등부)이 수여된다.

또한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여름방학 동안 전국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각 팀별로 센터의 방송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영상중계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9월 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본선경연에서 공연조의 창작 무대를 방송조가 실시간 녹화한 콘텐츠로 최종 경연을 펼친다.

대상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최우수상에 광주광역시장상, 우수상에 광주광역시교육감상, 장려상에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상  등 본선 진출 팀 전체를 대상으로 총 10개(중․고등부 각 5개)의 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작들은 방송국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에 특별 편성되어 방영된다.

또한 이번 대회의 설명회가 오는 2일(토) 14시부터 유튜브 채널 ('Mediacenter Gwangju' 검색)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온라인방송을 통한 실시간 댓글과 답변으로 예비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 예정이다.

'제11회 전국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kcmf.or.kr/comc/gwangju)를 참고하거나 전화(☎062-650-03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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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07 Jun 2018 13:04:00 +0900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 대전역 급식 봉사활동 펼쳐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32

작년부터 연 4회 봉사활동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한재성)은 지난 3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사회취약계층 약 300명을 대상으로 부침개와 냉면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급식봉사를 펼쳤다.

이번 급식봉사활동은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공헌과 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가는데 그 뜻을 두고 있다.
 
아울러 정기적으로 부식비 일체지원과 급식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 지난 2008년 1월 창립해 대전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등 5개 자치구 3,200여 명의 조합원으로 결성된 공무원노동조합 연맹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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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05 Jun 2018 15:51:00 +0900
엑스포 성공 전략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23

재단법인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보고회 개최

재단법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다목적 홀에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지난 5월 31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안일선 계룡시장 권한대행, 국제행사 전문가 자문위원 및 교수, 군 관계 기관, 시 軍문화엑스포지원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행기관(충남연구원)의 사업개요 및 착수 보고, 관계 기관 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세부실행계획 수립은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것으로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군과의 협력사무 조율을 통한 대내외 협력 강화 및 협조체계 구축을 위하여 육군본부, 해군본부, 공군본부, 국방부 충청시설단 관계자들 참석 엑스포 추진과 관련된 현안 사항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 및 의견을 제시하였다. 

조직위는 軍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국가정책에 걸 맞는 성공적인 국제행사 개최를 위하여 민․관․군이 함께 협력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을 준비․추진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0.9.18.~9.27(10일간), 계룡대 비상활주로 및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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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Mon, 04 Jun 2018 10:16:00 +0900
뿌리공원 캠핑장 새단장 마치고 개장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17 저렴한 이용료로 주중 상시운영, 캠핑·효체험 1석2조

가족 간 정을 쌓고 족보박물관, 성씨조형물 등으로 효체험을 할 수 있는 뿌리공원 캠핑장이 바닥과 계단, 난간 등 안전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1일부터 새롭게 개장했다.

캠핑장에는 뿌리공원 안쪽 소나무 숲속에 텐트를 칠 수 있는 평상 29개(2.5×3.2m)가 있으며, 10월말까지 주말(금요일 오후~일요일 오전)에 상시 운영된다.

더위가 성큼 다가오는 6월부터 9월말까지는 평일에도 상시 이용할 수 있으며, 캠핑장 이용은 3일전까지 방문 또는 전화(☏042-581-4445)로 접수가 가능하고 예약일 오후 2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캠핑장 시설 이용료는 4인 기준 2만원으로 평상과 텐트, 야외탁자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취사장과 샤워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텐트 5천원, 렌턴·버너·모포·코펠 등은 각각 2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 할 수 있다.

또한 공원 내 매점과 스낵바가 있어 라면·떡볶이·어묵 등 간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야간 공원 전역에 펼쳐지는 화려한 조명을 감상할 수도 있다.

뿌리공원 내 244기의 성씨조형물을 돌아보며 자신의 성씨에 대한 내력은 물론, 잔디광장과 야외 산책로, 족보박물관을 돌아보며 자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매년 캠핑장 재개장 시기에 맞춰 시설개선을 실시해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노력했다”며 “뿌리공원 캠핑장 이용으로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뿌리공원 캠핑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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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Sat, 02 Jun 2018 15:49:00 +0900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홍보 시작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99
▲ 제10회 효문화뿌리축제 홍보중인 효도령과 효낭자.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에 축제, 마스코트 ‘효도령&효낭자’ 발걸음

대전 중구가 2018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열리는 보라매공원에 효문화뿌리축제 공식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효낭자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뿌리축제 홍보 전단지를 나누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홍보했다.

올해 효문화뿌리축제는 10월 5일부터 3일간 침산동 뿌리공원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재승 권한대행은 “4년연속 국가유망축제로 선정된 효문화뿌리축제가 올해 10번째로 개최되는만큼 최고의 축제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며, 젊은층을 겨냥한 모바일 홍보와 다양한 계층의 마음을 얻고자 타 지자체 축제 견학과 벤치마킹 등으로 새로운 축제 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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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Mon, 28 May 2018 13:56:00 +0900
대전역 주변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80

이달 28일까지 무궁화갤러리에서 ‘보물찾기’ 전시회 개최

대전광역시는 마을미술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협력 사업인 ‘보물찾기’ 전시회를 오는 28일까지 무궁화갤러리(옛 원동주민센터/동구 창조2길 8)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물찾기 전시회는 대전역 인근 공업사에 쌓여있는 오래되고 낡은 물건들에 작가의 창의력과 공업사 장인들의 기술을 함께 녹여 업사이클링한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공업사 장인과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공동체 형성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버려진 폐자재가 예술작품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본 김재화 씨(공업사 운영)는 “금속 폐자재들이 이렇게 훌륭한 작품이 되는 것을 지켜보니 신기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번 전시가 쇠락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보물찾기 전시회를 통해서 마을 정체성을 회복하고, 최근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재활용의 방향을 현대 예술품으로 전환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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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24 May 2018 16:20:00 +0900
축제 열리는 보라매공원 일원 차량 전면통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67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통제...행사장 주변 도로 통제, 버스승강장 4개소 폐쇄, 6개 버스노선 변경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슬로건으로 오는 25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구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주변 일부 도로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행사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전면 통제되며, 축제 장소에 포함된 4개 버스승강장은 폐쇄된다. 또 6개 버스(203번, 216번, 514번, 916번, 705번, 918번) 노선도 조정되어 운행한다.

서구 관계자는 “축제 기간에는 교통이 혼잡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한다”라며,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 1번 출구나 대전 시청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행사장과 연결돼 있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개막식은 25일 저녁 7시 30분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오후 8시 부터는 가수 홍진영, 변진섭, 울랄라세션 등이 축하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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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23 May 2018 20:01:00 +0900
서구 청소년종합레포츠센터,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배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51  

대전 서구는 ‘서구 청소년종합레포츠센터’에서 스케이트보드 파크부분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한재진(충남중 2학년.사진) 선수는 지난달 용인 죽전 스케이트보드 파크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기록하며, 스케이트보드 파크부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 종목은 8월에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과  ‘2020도쿄올림픽’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강철식 서구청장 권한대행은 “한재진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앞으로도 훌륭한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샘머리공원 내에 위치한 ‘서구 청소년종합레포츠센터’는 인라인스케이트 전용시설과 X-게임장 등의 레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과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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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18 May 2018 15:59:00 +0900
충남도서관 첫 문화공연 ‘만석’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50

인형극 ‘책 먹는 도깨비’ 공연, 어린이 등 300명 관람

충남도서관(관장 나병준)은 지난 15일 도서관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인형극 ‘책 먹는 도깨비’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달 개관 이후 처음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어린이 등 3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객석을 모두 채우는 성황을 이뤘다.

▲ 충남도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공연 관람 후 인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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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엔뉴스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17 May 2018 14:53:00 +0900
대전시향, 정부대전청사 개청 20주년 특별연주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35 16일 정오, 정부청사 중앙홀서 비타민 클래식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6일 낮 12시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정부대전청사 개청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정오에 선사하는 비타민 클래식’으로 지휘자 류명우의 친절한 해설이 곁들여 진행된다.

클래식 음악이 우리 귀에는 들리지 않는 다양한 주파수가 몸으로 흡수되어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는 것은 실제로도 많은 연구에서 입증되었다.

연주회 제목 그대로 나른해 질 수 있는 오후에 비타민처럼 활력을 불어 넣어 부담 없이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의 매력으로 빠져보길 바란다.

음악회 첫 곡은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으로 신나고 경쾌하게 시작한다. 이어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을 비롯해 많은 오페라 작품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는 소프라노 구민영이 따뜻한 봄에 잘 어울리는 <봄의 소리 왈츠>와 <강 건너 봄이 오듯>을, 바리톤 조병주는 우리에게 익숙한 홍난파 가곡 <봄처녀>와 오페라 <사랑의 묘약> 아리아를 들려준다.

수석단원으로 활동하는 오보이스트 홍수은이 <차르다쉬>를 통해 감미로운 오보에 선율을 선사하며 더욱 풍성한 무대를 준비한다. 

이번 연주회는 청사 직원들뿐만 아니라 청사를 방문한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연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앞으로도 직장인들을 위한 방문 연주와 학교, 연구소, 병원 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치며 클래식 음악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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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15 May 2018 17:23:00 +0900
‘어쩌다어른’ 스타강사 손경이 소장 특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28 대전평생교육진흥원, 14일 성(性)인식 개선 강연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식장산홀에서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장을 초청, ‘성(性)문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 인식 개선’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손경이 소장은 법무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에서 강사로 활동했으며, 최근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인 ‘어쩌다어른’에 출연해 올바른 성 의식 개선을 위한 강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금홍섭 원장은 “기존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강이 직장인과 공무원 위주로 진행되었다면, 이번 강연은 쉽고 대중적인 접근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문제에 대한 일반시민의 이해와 인식의 폭을 넓히기 위한 강연”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대전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일정은 진흥원 홈페이지(dile.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문의 : 시민대학부 250-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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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Sun, 13 May 2018 19:29:00 +0900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25

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개최…화합·축제의 장 ‘활짝’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개회식을 통해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11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 전국 17개 시·도 선수 및 임원, 자원봉사자, 도민 등 1만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지시줄다리기 퍼포먼스, 북춤 공연 등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오프닝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대회사, 축사, 동호인 다짐, 주제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충남 대표 민속놀이이자 국가 무형문화제 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를 활용한 퍼포먼스는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여해 행복한 만남의 장을 연출하며, 국민 화합과 단결, 국태민안을 염원했다.

또 선수단 입장은 차기 개최지인 충북이 선두에, 개최지인 충남이 마지막에 섰으며, 시·도 선수단이 본부석을 지날 때에는 각 지역을 소개하는 해설과 영상이 곁들여지며 관중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선수단의 건강과 화합, 우정을 약속하는 동호인 다짐이 열리고, 지역 성악가와 아산 어린이 합창단의 주제곡 합창, 국악소녀 이윤아의 노래가 이어지며 흥을 더했다.

주제공연에서는 17개 시·도를 상징하는 17개의 가배천이 하나로 화합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한다는 의미의 ‘가배놀이 한마당’이 진행, 행사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식후 행사로는 인기 래퍼 도끼와 트로트 가수 태진아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오색찬란한 불꽃쇼로 개회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남궁영 권한대행은 환영사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충남에서 펼치는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세대와 지역을 뛰어 넘어 모두가 함께 하는 국민 건강 축제가 될 것”이라며 대축전 참가 선수와 임원에 대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13일까지 도내 60개 경기장에서 43개 종목에 2만 1132명의 선수가 출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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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Sat, 12 May 2018 18:25:00 +0900
2018유성온천축제 11일 화려한 개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18
▲ 2018유성온천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 어린이들이 코끼리열차를 타고 축제를 체험하고 있다.

백지영, 장미여관 등 축하공연과 불꽃쇼 열려

온천수물총싸움, 온천수샤워DJ파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운영

2018유성온천축제가 11일 온천로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에는 ‘물 만난 유성, 터지는 즐거움!’ 이라는 슬로건으로 55가지의 가족참여형 프로그램과 온천수를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개막일인 11일 오후 2시 온천로에서는 25톤 대형 물트럭이 등장하고 현장 곳곳에서 나타나는 아토피, 관절염 등의 악당을 물리치는 온천수 물총싸움이 펼쳐진다.

물총대첩은 온천로에서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물총을 가져오면 더욱 즐겁게 물총싸움을 즐길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 계룡스파텔 광장에서는 인기가수 백지영, 장미여관, 성악가 임웅균, 트로트가수 한혜진 등이 개막 축하공연을 펼치고, 디지털 불꽃쇼가 화려하게 금요일 밤을 수놓는다.

토요일인 12일 오후 3시부터는 대학로에서 두드림공연장까지 약800m 구간에서 핫 스프링 댄싱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이번 퍼레이드는 재미와 관광상품화를 위해 참가팀을 전국 공모로 접수받아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30개팀 1,300여명이 참가해 축제의 흥을 고조시킨다.

토요일 저녁 8시와 일요일 저녁 7시에는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온천수샤워 DJ파티가 열린다.

토요일은 가수 춘자가, 일요일은 DJ KOO(구준엽)의 디제잉으로 시원한 온천수를 맞으며 댄스파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12, 13일 정오 두드림공연장에서는 올해 새롭게 준비한 ‘목욕탕 토크쇼’가 열리며, 웹툰작가 마일로와 개그맨 이홍렬, 전문 세신사 등이 참여해 현장토크쇼 형식의 진행으로 온천축제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온천 주제관, 온천수 디제이파티, 목욕탕토크쇼, 온천수 물총대첩 등 온천수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의 비중을 확대했다”며, “가정의 달 5월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유성에 온천으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유성온천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 온천족욕체험장에서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고 있다.
▲ 2018유성온천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 온천로 일원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70~80년대 신혼여행을 주제로 연극배우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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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11 May 2018 11:31:00 +0900
“제2회 오량, 오복(五福) 주머니 마을 축제”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15 ‘이팝꽃 거리’건강걷기대회, 어린이 인형극 등 볼거리 풍성... 

대전 서구 복수동(동장 황선보)은 오는 12일 복수동 유등천변 복수교 하상에서 복수동축제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한승열, 오광국) 주관으로 ‘오량, 오복(五福)주머니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량, 오복(五福)주머니’ 마을축제는 ‘복수(福守)! 사람에게 정(情)을 더해 행복(幸福)을 나누다’라는 부제로 통합과 건강, 가족, 전통, 나눔의 다섯 가지 복(福)을 주민과 공유하는 주민 주도의 공동체 마을 축제로 아기자기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는 오전 9시 30분 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느티나무 목신제와 전통놀이 한마당, 유등천변&이팝꽃 거리 주민건강 걷기대회, 어린이 인형극, 라면한봉지 돗자리 가족 영화제 등이 진행된다. 

또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물리치료 및 테이핑 요법, 어린이를 위한 이동안전체험차량 및 심폐소생술․소화기 체험 ▲드론전시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복수동자생단체연합회의 먹거리 나눔 바자회가 운영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복수동의 유래를 담은 오량, 오복상징물을 체험하고 직접소망 편지를 적어보는 스토리텔링의 콘텐츠와 온가족이 즐기는 ‘라면한봉지, 돗자리 가족영화제’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승열 마을축제추진위원회 대표 위원장은 “축제를 통해 주민화합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볼거리 가득한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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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Sat, 12 May 2018 10:43:00 +0900
유성온천축제 ‘BIG5 스탬프투어’ 진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10

주요 프로그램 5곳 중 3곳 이상 찍고 인증샷 이벤트

대전 유성구는 ‘2018유성온천축제’ 기간인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BIG5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온천수물총대첩, 온천수샤워DJ파티, 기록사랑체험관, 코끼리열차, 유성온천역사 내 온천테마관 등 축제 핫스팟 5군데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스탬프용지에 해당 스탬프를 찍어 완성하는 이벤트다.

스탬프 5개 중 3개 이상 찍으면 유성구청 공식 인스타그램 ‘유성구청-유성이’에 인증샷을 올리고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다.

송호현 유성구 홍보실장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스탬프를 모으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유성온천축제의 명물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라며, “많은 분들의 이벤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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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10 May 2018 13:25:00 +0900
대전 서구, 인라인스케이트 교실 개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04
▲ ‘인라인스케이트 교실 개강식’ 모습.

기초부터 단계별 맞춤형 강습

대전 서구는 샘머리공원 내 위치한 청소년 종합레포츠센터 내 인라인광장에서 지역 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인라인스케이트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기초부터 단계별 맞춤형 교습방식으로 내달 29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강습을 통해 학업 위주의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하고 활동적인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머리공원 내에는 인라인스케이트 전용시설과 X-게임장, 농구장 등의 레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과 함께 휴식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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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09 May 2018 16:30:00 +0900
유성구, 2018 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93 5.11.(금)~ 5.13.(일) 온천로 및 주변도로 행사시 교통통제

대전 유성구는 2018 유성온천축제가 개최되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행사장인 온천로와 주변도로에 대해 부분 및 전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제시간 동안 주요 행사장인 온천로 700m 구간에서는 온천수신제와 온천수 물총대첩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각종 공연, 부스체험, 온천수 버킷챌린지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토요일인 12일 핫스프링 댄싱거리퍼레이드 행사를 위해 오후 3시부터 약 3시간가량 온천로를 비롯한 유성온천네거리(구.홍인호텔) ~ 충남대학교 방향 편도 4차선 대학로, 총 0.8Km 구간에 대한 통행이 전면통제된다.

구는 원활한 교통통제를 위해 유성경찰서와의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교통봉사단체와 함께 시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탄력적인 교통통제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축제장에 방문하실 때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차량 운전자께서는 우회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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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08 May 2018 19:37:00 +0900
6월 항쟁에서 통일의 길을 묻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87 대전시 인권센터 “1987-2018 역사는 이렇게 연결되고 발전한다” 현장체험 인권기행    

‘목척교’ - ‘중교’ - ‘국민운동충남본부’ - ‘가톨릭문화회관’ - ‘민정당충남도당’ - ‘동백사거리’ - ‘은행동파출소’ / 6월 항쟁에서 통일의 길을 묻다.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는 “1987 – 2018 역사는 이렇게 연결되고 발전한다.”는 주제로 오는 12일 인권기행을 진행한다.

5월 인권기행은 ⧍3월, 일제강점기 인권탄압 현장을 찾아서(수운교), ⧍4월, 기억하고 희망하는 봄(안산 기억교실)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청소년 현장체험 인권교육으로서 올해로 31년째를 맞는 6월 항쟁에 대해 배우고 대전지역의 항쟁거리를 직접 찾아가는 활동이다.

6월 항쟁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은폐되고 조작되었음이 폭로 확인되면서 박종철 사건 규탄과 4․13 호헌조치의 철회 및 민주개헌 쟁취를 목표로 1987년 6월 10일 일어난 대대적인 국민운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소개하면 출발지인 ‘목척교’는 민주항쟁 전 기간 동안 대표적 시위 장소였고 대전역과 충남도청을 잇는 항쟁로다. ‘중교’인근 옛 대전제일감리교회 터는 4.13 호헌조치에 대한 대전항쟁의 거점지였다. 

이외에도 국민운동 충남본부, 카톨릭문화회관, 민정당충남도당, 동백사거리, 은행동 파출소를 종점으로 대전의 6월 항쟁의 거리를 걸으며 청소년들은 민주항쟁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권기행의 해설가로는 심규상 기자(오마이뉴스 대전충청 팀장)가 함께한다. 

그는 이번기행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6월 항쟁이 무엇을 남겼는가? 에 대해 고민 해 보고, 통일의 길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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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15 May 2018 14:16:00 +0900
서구 평생학습원, ‘동시 작품 전시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70
▲ 사진은 어린이도서관 로비에서 전시된 캘리그래피 동시 작품.

22편의 캘리그래피 작품 선보여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오는 13일까지 어린이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동시가 꽃다발로 피었습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에게 캘리그래피로 작업한 동시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콩, 너는 죽었다’, 민들레’ 등의 기성 작품과 창작 동시 작품 ‘별똥별’, ‘나의 변덕스런 친구’ 등 22편의 캘리그래피 작품을 선보인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온 가족이 함께 동시를 통해 순수한 동심을 느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도서관(☎288-48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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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03 May 2018 17:11:00 +0900
제96회 어린이 날 행사 풍성한 큰잔치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66 5일 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 일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져

거리퍼레이드, 배틀킹 로봇체험 등 각종 공연과 130여 개 체험부스 운영


대전광역시는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10시 30분부터 대전시청 남문광장 및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서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6회 어린이날 큰잔치’는 ‘엄마, 아빠 함께해요’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형 즐길 거리를 마련해 시민 참여 형 축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카퍼레이드, 어린이난타공연, 태권도 줄넘기, 기념식, 무대․거리공연, 문화․과학체험부스, 가족요리대회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기념식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가 직접 진행하는 어린이 주도형 행사로 진행되며, 내빈 축사 대신 최근 아동학대사건 발생 등을 바라보는 어린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순서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우리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소방차, 경찰차량, 군인차량, 청소차량, 복지차량 등 20여대의 다양한 차량이 행진하는 카 퍼레이드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시범, 각종 퍼포머 공연 등이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리공연에는 움직이는 로봇 4대가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탑승할 기회를 주고, 살아있는 파충류 등 60여종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부스 등 130여 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드론미션체험, 3D아트 펜체험, VR체험, 레이싱체험 등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4차산업 관련 드림존이 별도로 운영된다.

한편, 이날 모범어린이 동구 용전초등학교 6학년 신은환 학생을 비롯한 15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대전광역시장, 서구청장의 표창이 수여되며, 수상자 어린이는 행사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는 등 격려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날 어린이날 행사에 6만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밀집할 것으로 보고 까치네거리에서 시청네거리까지 일부구간의 차량통행을 제한키로 했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전통과 과학,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상상을 현실로 이뤄주고, 또 꿈을 갖고 또 키울 수 있는 행사에 많은 가족이 함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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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04 May 2018 10:44:00 +0900
“충남의 미래, 재능 넘치는 인재를 꿈꾸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55 충남인재육성재단, 재능키움 고등부 장학생 모집

(재)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이사장 남궁 영)은 충청남도 미래발전의 원동력이 될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능키움 고등부 장학생’을 2018년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재능키움 장학금’은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개발하고자 노력하는 고등학생에 대해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선발위원의 심사를 거쳐 70명이 선발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충남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고등학생으로서 제출서류를 갖추어 우편 또는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2년 동안 3회에 걸쳐 60만원씩 총 1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충남인재육성재단은 올해부터 장학생 신청 구비서류가 기존 3종에서 1종으로 대폭 간소화되고 일부자료는 온라인으로 제출토록 하는 등 지원자 중심의 장학금지원을 실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충남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www.cninjae.or.kr) 또는 전화(041-635-98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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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08 May 2018 11:45:00 +0900
마을자치규약 특집 다룬 ‘마을독본’ 창간호 나와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36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 리더 위한 교육용 잡지 발간

농촌 마을 만들기 리더와 활동가를 위한 잡지가 탄생해 눈길을 끈다.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농촌 마을 만들기 리더를 위한 종합지 ‘마을독본’을 창간했다고 밝혔다.

윤봉길 의사의 ‘농민독본’에서 이름을 딴 ‘마을독본’은 농촌 마을 만들기 리더와 활동가, 중간지원조직 상근자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용 잡지다. 

특히 이번 창간호의 특집 주제는 ‘마을자치규약’으로, 농촌 마을 자치규약에 대한 주요 쟁점과 제안, 사례와 당진시의 마을 자치규약 표준안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밖에도 마을 만들기와 관련한 쟁점토론 결과, 지역 센터와 마을 소개, 마을 활동가의 경험담 등 농촌 마을 만들기와 관련한 이야기를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구자인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은 “대부분의 농촌 마을에서 제대로 된 규약을 정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마을독본 창간호 발행이 농촌 마을의 자치규약 정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구 센터장은 “마을독본은 앞으로도 농촌 마을 현실에 필요한 다양한 특집 주제를 연이어 다룰 계획”이라며 “마을 만들기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해 9월과 12월에 창간준비 1, 2호를 발행했으며, ‘마을의 주민조직’과 ‘마을의 공동재산 관리’를 특집주제로 다룬 바 있다. 마을독본은 계간지로, 올해 모두 4차례 발간할 계획이다.

마을독본 구독을 희망할 경우,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041-429-0007), 또는 도서출판 월간토마토(042-320-7151)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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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02 May 2018 16:50:00 +0900
봄 여행주간 ‘국내 관광객 유치’ 온 힘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31

SNS투어단 초청 팸투어…태안·보령서 ‘스릴만끽 충남여행’ 소개

충남도가 봄 여행주간(4월 28일∼5월 13일)을 맞아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도는 지난 27∼28일 충남에 관심을 갖고, 블로그와 SNS를 활발하게 활용 중인 20∼30대 25명으로 구성된 ‘SNS투어단’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도는 ‘스릴만끽 짜릿한 충남여행’을 이번 팸투어 주제로 잡고, SNS투어단에게 낭만이 깃든 꽃과 바다, 역동적인 체험 코스를 포함한 해양 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팸투어 첫 날인 27일 SNS투어단은 천연기념물로 국내 최대 모래언덕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와 튤립의 향연이 시작된 태안 세계튤립축제장을 방문, ‘인증샷’을 찍어 자신의 SNS 등에 올리며 ‘친구’들과 공유했다.

SNS투어단은 이어 보령 대천해수욕장으로 이동, 머드홍보관에서 우리나라 대표 축제인 머드축제와 서해안 해양레저 관광 산업의 기반이 될 ‘2022 보령해양머드엑스포’ 유치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둘째날인 28일에는 대천해수욕장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짚트랙과 스카이바이크를 체험했다.

이어 SNS투어단은 팸투어 마지막 일정으로 보령 죽도로 이동, 섬 전체가 바다와 어우러져 하나의 정원과도 같은 상화원을 둘러보며 충남의 매력을 만끽했다.

조한영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는 봄 여행주간, 젊은층의 여행 트랜드에 맞춰 기획했다”라며 “SNS투어단의 생생한 여행 후기는 관광객들을 충남으로 끌어들이는 마중물과도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봄 여행주간을 맞아 도내에서는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여 서동요테마파크를 비롯한 54개 시설에서 입장료를 최고 40%까지 할인하고, 온양관광호텔 등 10개 숙박시설은 이용료 20∼40% 할인, 보령 신현쌈지돈마을 등 7곳은 체험료를 20%까지 할인한다.

도내 축제와 할인 정보 등은 ‘느낌여행 충남’ 홈페이지(http://tour.chungnam.net/html/kr/)와 SNS ‘충남 어디까지 가봤니’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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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Mon, 30 Apr 2018 14:49:00 +0900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전이 전국 최고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25

대전 대표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대전소방본부는 25일 대구EXCO에서 열린 소방청주관 ‘제7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전시 대표팀인 대전도시철도공사팀이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각 시·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일반 시민 18개 팀 54명이 참가해 응급상황발생을 가정한 상황극을 연출해 심폐소생술 시연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평가항목에 따라 ▲심정지 환자발견 및 구조요청 ▲의식확인 ▲흉부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상황설정 및 스토리 전개 등을 수행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모든 시민이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들도 관심을 갖고 가까운 소방서나 119시민체험센터를 방문해 교육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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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26 Apr 2018 15:43:00 +0900
주말 꽃놀이 대신 무형문화재 관람 어때유~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93 시, 21일 오후 무형문화재전수회관서 무형문화재 예능종목 공개행사

가곡(歌曲) 보유자 한자이 등 10개 종목 공연, 기능종목은 10월 예정


대전광역시는 21일 오후 1시 40분부터 대덕구 송촌동 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2018. 대전 무형문화재 예능종목 합동 공개행사 ‘마음을 토해내는 예능문화재’를 개최한다.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무형문화재 보유자(보유단체)가 지정 당시 원형 보존여부와 그동안 향상된 모습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로, 무형문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 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歌曲) 보유자 한자이의 ‘여창가곡’을 시작으로 승무, 살풀이춤, 웃다리농악 등 10개 예능종목의 공연이 이어진다.

무형문화재 합동공개행사는 지난해까지 예능과 기능 종목을 함께 개최했지만, 올해부터는 유형별로 분리해 예능종목은 21일 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기능종목은 10월 중 전통나래관에서 각각 열린다.

대전시 관계자는 “예능과 기능을 한 번에 볼 수 없게 돼 아쉬울 수 있지만 유형별 전문성이 강화된 수준 높은 행사로 치러져 보다 집중해서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기능(전통나래관)과 예능(무형문화재전수회관) 유형별로 구분해 운영 중인 전수시설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8. 대전 무형문화재 예능종목 합동 공개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2)나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25-83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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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20 Apr 2018 12:41:00 +0900
토요일밤은 화려하고 신나는 뿌리공원으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87
▲ 지난 7일 뿌리공원에서 처음 개최됐던 1회 버스킹 공연 모습.

‘대전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및 ‘신나는 버스킹 공연’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뿌리공원에서 2번째 ‘신나는 버스킹데이’ 공연을 개최한다.

‘신나는 버스킹데이 공연’은 화려한 야간 조명시설과 수려한 자연환경이 더해진 뿌리공원에서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 저녁 7시부터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오후 5시 대전윈드오케스트라의 영화OST연주회를 시작으로 금관악기를 주축으로 한 브라스밴드 공연, 가야금 병창이 어우러진 퓨전국악 등 한층 깊어진 봄 정취에 어울리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연간 150만명이 찾는 세계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을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적 감성과 낭만으로 물들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공연은 전통마당극, 마술쇼, 통기타 그룹 공연 등 매월 색다른 주제와 다양한 장르로 펼쳐질 예정이다.

뿌리공원은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LED야간경관 조명 설치와 수변무대 등 각종 편의시설 개선과 스낵바 개점 등으로 대전의 대표적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주말에 뿌리공원을 찾은 관람객분들께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주민참여형 문화콘텐츠 발굴과 뿌리공원의 관광명소화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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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20 Apr 2018 18:42:00 +0900
판소리 합창으로 만나는 삼국영웅들의 전투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76 시립연정국악원 기획 창작 판소리극 ‘적벽’, 강렬하고 생생한 합창과 군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오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2018년 기획공연 창작판소리극 ‘적벽’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20일 오후 7시30분과 21일 오후3시, 오후7시 등 모두 세 차례 선보이며, 감각적인 판소리 합창과 역동적인 군무로 풀어낸 새로운 장르의 창작 판소리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삼국지의 세 영웅 유비, 관우, 장비와 조조의 전쟁 적벽대전을 담은 판소리 ‘적벽가’를 현대적으로 표현해 소리와 춤으로 표현해 새로운 장르로 개척한 공연이다.

19명의 배우들이 판소리 합창과 군무로 무대를 달굴 ‘적벽’은 적벽대전의 스토리를 함축적이고 상징적인 서사로 완벽하게 재현해 내고 라이브 밴드의 연주와 함께 놀라운 에너지를 뿜어낸다.

판소리극 적벽은 유비 삼형제가 오며 도원결의를 하고 삼고초려를 통한 제갈공명의 출사와 적벽에서의 결전, 도망치는 조조에게 결국 길을 내어주는 관우의 이야기다.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주요 영웅들이 출연해 천하를 놓고 승부를 벌이고, 당시 병졸들의 애환을 흥겹게 풀어 해학과 골계미를 살렸던 공연이다.

지난해 정동극장에서 선보인 이후 올해 더욱 강렬하고 흥겨워진 적벽의 티켓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http://www.koreamusic.go.kr),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국악원 홈페이지나 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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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18 Apr 2018 18:11:00 +0900
탈 인형극으로 어린이 비만 막는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65 시·군 순회공연…생활 습관 개선 메시지 눈높이 전달

충남도는 어린이 비만 예방을 위해 캐릭터 탈 인형극 순회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공연에서는 독일 그림 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각색한 극단 ‘조이아이’의 ‘헨젤과 그레텔의 영양모험’이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헨젤과 그레텔, 비만 어린이의 땀을 원하는 숲 속 마녀 등의 이야기를 통해 운동과 올바른 잇솔질, 건강한 식품 고르기 등 생활 습관 개선 메시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게 된다.

공연에서는 특히 △애니메이션 레이져 쇼 △건강 동요 함께 부르기 △마술 레크레이션 △기념사진 촬영 등이 펼쳐지며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지난 12일 태안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4월 30일 서산문화회관, 5월 3일 부여박물관, 5월 8일 예산문예회관, 5월 25일 홍성 홍주문화회관 등 5개 시·군에서 진행된다. 공연 관람 대상은 5∼7세 어린이 2600여명이다.

공연 관람 관련 문의는 도 건강증진식품과(041-635-4340)나 5개 시·군 건강증진 관련 부서에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건강에 대한 다양하고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학부모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또 “공연은 영상으로 제작·보급해 어린이들이 건강 생활 정보를 재학습하고 체득해 평생 건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매년 꾸준히 상승하며 지난해 17.3%를 기록, 20년 전인 1997년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세 이상 소아의 과체중이나 비만은 50% 이상이 성인 비만으로 연결되며, 특히 10세 이상 비만 청소년 3명 중 2명 이상은 성인 비만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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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20 Apr 2018 15:40:00 +0900
감성 충만 이야기여행 ‘2018 대전스토리투어’ 운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63
▲ 감성 충만 이야기여행 ‘2018 대전스토리투어’ 운영.

4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토․일요일 50회 진행

대전광역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원도심의 문화유산과 대전의 자연을 활용한 ‘2018 대전 스토리투어’를 진행한다.

투어코스는 ①원도심 투어(근대로의 여행, 영화속으로, 문화예술체험) ②새벽 힐링투어(갑천, 유등천, 대청호 대덕구, 대청호 동구) ③야간 투어(대동 하늘공원, 갑천 반딧불이) 등 3개유형 9개코스이다.

기간은 오는 4월14일(토)부터 10월20(토)까지 총 50회에 걸쳐 운영되며 토요일 및 일요일 코스별로 새벽, 오전, 야간시간대로 구분하여 실시된다.

대전의 숨은 이야기가 궁금하거나 색다른 힐링을 경험하고 싶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3천원이다.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스토리투어는 2016년 처음 코스를 개발하여 올해 3회째 운영 중이며, 지난 해에는 시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참여인원이 1,000명을 넘어서는 실적을 보여주었다. 

지난 해 투어 참여자 설문결과 95퍼센트 이상이 코스에 만족하고 재참여 의사를 보였다. 올해에는 참여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원도심 도시재생과 연계하여 코스를 일부 보완하였다.

대전역 인근 정동에서 진행되는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참여자가 공방에서 직접 소품을 만드는 문화예술체험 코스가 처음 선보인다.

이 코스는 중동 한의약거리를 거쳐 중앙시장 청년구단*에서 마무리 되어, 투어가 끝나는 점심시간에 참여자가 청년구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청년구단에서는 투어 참여자가 식당 이용 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청년구단 : 중앙시장 메가프라자 3층에 위치, 문화와 쇼핑, 놀이가 융합된 청년몰

또한, 우리시의 가장 아름다운 일몰감상 장소인 대동 하늘공원에서 원도심의 야경을 한 눈에 감상하며 소소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야간투어 코스를 개발하였다.

시 관계자는 ‘스토리투어가 대전의 대표 브랜드투어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올해에는 특히 외지인 참여비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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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17 Apr 2018 18:05:00 +0900
방송인 송은이, 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 위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56
▲ 방송인 송은이 씨가 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소상공인 관련 홍보 강화와 인식개선 차원...12일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위촉식 가져

송은이, “소상공인들이 웃는 날이 많아 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방송인 송은이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2일 서울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소상공인 관련 홍보 강화와 인식 개선을 위해 송은이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송은이 씨는 평소 소상공인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소상공인 권익향상에 이바지한 점이 감안돼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이날 ‘소상공인연합회 단합출범식’에서 출범하는 ‘소상공인연합회 홍보 서포터즈’의 홍보대사로도 활동, 소상공인 권익 제고에 나서게 된다.      

송은이 씨는 이날 인사말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상공인들이 웃는 날이 많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왕성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는 송은이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든든한 마음이다”라고 말하고, “송은이 씨 등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홍보 서포터즈의 활동을 강화, 소상공인 권익 향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왼쪽)과 함께한 송은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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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13 Apr 2018 16:14:00 +0900
충남도서관 17일 임시 개관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48
▲ 충남도서관 전경.

당초 10일서 1주일 연기…25일 개관 전까지 보완 작업 진행

충남도는 당초 10일로 예정했던 충남도서관 임시 개관일을 오는 17일로 1주일 늦춘다고 밝혔다.
 
임시 개관은 오는 25일 공식 개관에 앞서 시설이나 이용 상 문제점 등을 찾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임시 개관 연기는 일부 공사 미비에 따른 조치다.

임시 개관 기간 중에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 카페와 식당 등 일부를 뺀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하루라도 빨리 도서관 문을 열어 다양한 정보와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려 했으나, 도민 여러분이 이용하는 상황에서 공사를 진행할 경우 안전사고 등이 우려돼 불가피하게 임시 개관을 늦추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임시 개관 중에는 미비점을 찾아 보완 작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이용 중 불편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 언제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 지식 정보의 중심, 행복이 있는 문화 공간’인 충남도서관은 8만 권에 달하는 장서 비치와 가구·통신 작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현재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남도서관은 지난 2013년부터 총 522억 원을 투입, 내포신도시 문화시설지구 내 3만 1146㎡의 부지에 지하 1·지상 4층, 연면적 1만 2172㎡ 규모로 건립했다.

열람실 등의 좌석 수는 총 757석이며, 보유 도서는 일단 90만 권 이상으로 잡고 있다.

도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개관식을 개최하고, 운영을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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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12 Apr 2018 16:29:00 +0900
‘화목한 가정’ 문패 달아드려요~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25
▲ 인장공예 류철주 명장, 박민순 지부장, 안억문 어르신, 민찬기 동장(왼쪽부터).

목동, ‘한국 인장업 연합회’ 재능 기부로 주민 문패 전달과 달아주기

대전 중구 목동주민센터(동장 민찬기)는 지난 6일 한국 인장업 연합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박민순)의 재능 기부로 문패를 기탁받았다.

이 문패는 마을 통장 추천과 희망 주민 중 ‘화목한 가정’에 선정된 11세대에 전달됐다.

문패 전달식에 참석한 마을 주민 대표 안억문(82,남)씨는 “30년간 알토란처럼 모은 돈으로 마련한 내 집에 이름을 달게 되어 삶의 보람을 느꼈다”고 감사를 전했다.

박민순 지부장은 “틈틈이 조각한 문패를 주민들과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행복으로 전달되는 재능기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찬기 동장은 “우리 목동을 생각해주신 한국 인장업 연합회 대전․충남지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동에서도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패를 전달받은 안억문 어르신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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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Mon, 09 Apr 2018 18:15:00 +0900
유성구, 봄꽃 주제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06
▲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전경.

유성구청소년수련관서 버스킹 공연, 체험행사 등 진행

대전 유성구는 7일 오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야외주차장에서 봄꽃을 주제로 ‘2018년 제1회 유성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스포츠 등을 주제로 공연과 전시, 놀이체험 등을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는 유성구의 대표 청소년 문화축제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봄꽃을 주제로 화관만들기, 봄꽃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청소년 동아리의 감성적인 버스킹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접수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042-824-1318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호 유성구청소년수련관장은 “수련관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많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성이 함양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청소년수련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청소년어울림마당 ‘어서와 수련관 봄꽃축제는 처음이지?’ 행사배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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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06 Apr 2018 10:38:00 +0900
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 ‘화목한 문화 산책’ 공연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91 5일, 10일, 12일 4회 공연, 대전중리초등학교 도담관

대전시립예술단은 오는 4월 대전 시민을 위한 ‘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화목한 문화 산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연은 모두 4차례 진행될 예정으로 5일, 10일, 1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중리초등학교 도담관에서 열린다.

지난 4월 3일(화)은 시립합창단이 ‘꽃보다 아름다운 합창’속으로 초대한다. 가요와 팝송, 가곡뿐만 아니라 뮤지컬배우 강연종이 함께하는 무대로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

5일(목)에는 시립무용단의 ‘전통춤의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인다. 흔히 잘 알려진 부채춤부터 장고춤 등 우리민족의 삶과 정서에 멋을 담아낸 전통춤으로 봄을 전해줄 것이다.

10일(화)에는 시립청소년합창단이 ‘꿈나무들이 만드는 천사의 소리’를 전한다. 맑고 깨끗한 꿈나무들의 목소리가 만들어 내는 합창 속에 소프라노 이현숙과 테너 장경환이 특별출연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12일(목)에는 ‘봄과 함께 찾아온 특급 오케스트라’ 시립교향악단이 싱그러운 봄소식과 함께 신나는 왈츠와 폴카를 전한다. 이번 연주는 이광호의 객원지휘로 악장 김필균, 오보에 수석 홍수은이 함께하여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클래식을 만날 수 있다. 

‘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화목한 문화 산책’공연은 시립예술단이 원 도심 지역을 순회하며 공연하는 시리즈(대덕구/4월, 동구/7월, 중구/11월)로 열린다.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 시리즈는 아파트 문화에 익숙해져 이웃과 오고가는 정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공연예술을 통해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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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04 Apr 2018 14:33:00 +0900
버스.도시철도 타면, 프로야구 홈경기 입장료 할인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73

한화이글스, 대전광역시 대중교통 활성화 시책 공감

교통 혼잡 완화...대기환경개선 등 캠페인 전개

앞으로 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있는 날, 시내버스나 도시철도를 이용해 야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입장료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대전광역시와 한화이글스는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및 교통 혼잡 완화방안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입장료 할인제’를 전면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할인제도는 대전광역시 교통건설국의 ‘지역연고 프로스포츠구단의 대중교통활성화 참여’요청에 대해 한화이글스 구단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키로 의견을 모아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한화이글스의 첫 홈경기가 있는 30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해 한밭야구장을 찾는 시민은 하차단말기 체크 기준 1시간 이내에 탑승확인(POS)을 받으면 매표소에서 전 좌석 1000원씩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한화이글스 측은 대전시의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및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에도 적극 나서 불법주정차 근절 등 다양한 대 시민 홍보도 펼칠 예정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대중교통이용 시민에 대한 입장료 할인서비스 시행으로 교통 혼잡 및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쾌적한 교통도시 대전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통문제해결은 시설개선과 성숙된 시민의식에 달려있는 만큼 많은 시민과 한화이글스팬들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이글스파크(한밭종합운동장) 주변은 극심한 교통정체와 불법주정차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해 왔으며, 지난해 교통문제해결TF의 현장진단을 통해 추진 중인 도로확장(3차로→4차로) 공사가 내달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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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28 Mar 2018 15:57:00 +0900
‘충남의 아들’ 신의현 선수에 포상금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72

남궁영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27일 도청 접견실에서 우리나라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딴 공주 출신 신의현(38) 선수를 만나 포상금을 전달했다.

신 선수는 지난 9∼18일 열린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7.5㎞(좌식)에서 금메달을, 같은 종목 15㎞(〃)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 1, 동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따냈으며, 신 선수가 이 중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포상금 전달식은 신의현 선수와 베트남 출신 아내 김희선(31·본명 마이킴히엔) 씨, 박근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결과 보고, 포상금·꽃다발 전달, 간담,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남궁영 권한대행은 “‘충남의 아들’ 신의현 선수가 역경에 굴하지 않고 대한민국 동계 패럴림픽의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라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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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28 Mar 2018 14:44:00 +0900
서산 ‘명종대왕 태실’ 보물 반열 올랐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71
▲ '명종대왕 태실 및 비'...태실비 3기 전경(남쪽에서 본 전경).

국내 태실 문화재 중 첫 지정…도의 승격 신청 15개월 만에 결실

충남 서산 ‘명종대왕 태실(胎室) 및 비’가 국내 태실 문화재 중 처음으로 보물 반열에 올랐다.

도와 서산시가 지난 2016년 12월 문화재청에 승격을 신청한 뒤 15개월 만에 거둔 결실이다.

도와 서산시는 명종대왕 태실이 최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 26일자로 ‘보물 제1976호’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태실은 왕실에서 자손을 출산하면 그 태를 봉안하는 곳으로, 명종대왕 태실은 조선 13대 왕 명종이 태어난 1538년(중종 33년) 왕실의 의례에 따라 서산시 운산면에 건립됐다.

명종대왕 태실은 받침돌 위에 태를 넣은 둥근 몸돌을 올리고 지붕돌을 얹은 모습으로, 바깥에는 팔각형 난간석이 둘러져 있다.

비는 태실과 함께 세운 ‘대군춘령아기씨태실비’, 명종 즉위 이듬해인 1546년 세운 ‘주상전하태실비’, 1711년 추가로 세운 ‘주상전하태실비’ 등 모두 3기다.

태실에 봉안됐던 태항아리와 지석은 1928년경 일제에 의해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으로 옮겨졌으며, 1996년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발굴·수습해 국립고궁박물관에 이전·보관 중이다.

명종대왕 태실의 보물 승격은 태실과 가봉(加封)태실 변천 과정을 한눈에 살필 수 있어 조선 왕실의 안태(安胎)의례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는 점 등이 작용했다.

조선 왕실 태실은 본래 자리에서 옮겨졌거나, 변형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명종대왕 태실은 조선왕조실록 등에 관련 기록이 상세히 전해지고 있고, 원래의 자리에 온전하게 남아 있으면서 주변 지형 등 환경까지도 비교적 잘 보존돼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명종대왕 태실에 대한 정밀 실측과 심화연구를 진행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김회정 박사는 “선조들은 태아의 생명력이 ‘태’에서 나왔다고 보고, 출산 뒤에도 태를 소중히 보관했으며, 조선 왕실에서는 태를 봉안하는 절차와 의식을 규례화 해 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태실문화로 발전시켰다”라며 “특히 명종대왕 태실은 국왕 태실 중 본래 위치에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어 역사·문화재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도 관계자는 “도는 명종대왕 태실 보물 승격을 계기로 도내 조선 왕실 태실의 가치를 재조명 하고, 비지정문화재인 예산 헌종태실 등을 문화재로 지정해 관리하는 한편,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에 대해서도 모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 태실 문화재는 총 16기이며, 이 중 국왕의 태를 봉안한 가봉태실은 이번 명종대왕 태실과 금산 태조대왕(이성계) 태실, 부여 선조대왕 태실, 공주 숙종대왕 태실, 예산 헌종 태실·현종 태실, 홍성 순종태실 등 7기로 경북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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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hu, 29 Mar 2018 15:21:00 +0900
충현서원, ‘반반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65
▲ 충현서원 문화제 공연 모습.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학술대회 개최

(재)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종수)은 문화재청과 충청남도와 공주시 공모사업인 ‘2018년 향교ㆍ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충현서원 활용사업을 통해 충남 최초의 서원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충청유교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2015년에는 문화재청 문화재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충현서원 활용사업은 지자체와 정부의 문화정책을 적극 반영하고, 도민에게 양질의 역사·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기존 프로그램인 '一人一色 화요사랑방', '儒·佛 아름다운 만남', '충현서원 문화제' 외에, '꼬무樂 꼬마선비', '박약당 인성교실', '충현서원 학술대회' 등을 추가하여 총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매년 호평을 받아온 '一人一色 화요사랑방'은 지역출신 명사를 초청하여 진솔하고 소박한 화법으로 정담을 나누는 시간과 문화예술 공연이 어우러진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儒·佛 아름다운 만남'은 다양한 문화유산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충현서원과 갑사, 도예촌 탐방을 연계·운영하여 가족단위 여행객의 참여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10월에 개최 예정인 '충현서원 문화제'는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 이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돋보이는 마을 축제이다.

'꼬무樂 꼬마선비'와 '박약당 인성교실'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최근 인성교육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전국의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서 ‘바른 인성’을 강조하고 있다. ‘바른 인성’은 더불어 사는 사회의 필수 아이템이자 글로벌 인재의 자격요건이기도 하다.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인성’ 키워드를 ‘배움반 재미반’, ‘창의반 기술반’이라는 의미를 담은 ‘반반’과 조합하여 서원에서 체험하는 ‘반반한 인성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충청지역 유교문화 콘텐츠 발굴 및 유교문화유산의 종합적 활용을 위한 학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충현서원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학술대회를 계기로 도내의 향교·서원 활용 단체 간의 연대와 협력 관계 증진을 도모하고, 유교문화유산 활용사업의 발전 방향과 방법론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충현서원 프로그램은 3월말부터 충남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cihc.or.kr/museum)에서 확인하고 참가신청 할 수 있다(문의 : 충남역사박물관 041-856-8608/041-840-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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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27 Mar 2018 16:55:00 +0900
따스한 봄, 이응노미술관으로 나들이 가자!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59 2018 이응노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展...『이응노 : 추상의 서사』4월 22일까지 전시연장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4월 22일까지 전시연장...이응노미술관 소장품 중 최고의 걸작만을 엄선한 전시


2018 이응노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展 <이응노 : 추상의 서사>전시가 오는 4월 22일(일)까지 연장된다. 

이응노미술관은 당초 전시 종료일이 3월 25일(일)로 예정되었으나,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전시 연장 요청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전시 종료일을 4월 22일까지 28일간 연장 결정했다. 

특히 지난 1월 12일 개막 이후 58일간 1만 5천명이 넘는 관람객이 전시를 관람했으며, 주말에는 일평균 500명 이상이 이응노미술관을 찾았다.

대전지역 뿐만 아니라 타 지역 및 미술관련 인사들의 방문도 크게 늘어 작가들에게는 또 다른 예술적 영감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이응노 : 추상의 서사> 展은 이응노의 삶과 작품세계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전시로 이응노미술관 소장품 중 걸작만을 엄선해 소개하면서, 평소 이응노 작품에 대한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시키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전시연장을 통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미술관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음 전시로는 <대전지역작가전>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응노의 정신을 이어받아 치열하게 창작을 이어가고 있는 대전지역 동시대 미술의 맥을 짚어보는 전시가 기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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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Tue, 27 Mar 2018 11:31:00 +0900
충남이 뒷받침한 ‘천만 관객 영화’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36


충남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인기'...‘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 통해 ‘택시운전사’ 등 35편 촬영 유치

최근 2년여 간 천만 관객 영화인 ‘택시운전사’를 비롯, 35편의 영화와 드라마가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와 충남영상위원회(위원장 김태원)에 따르면,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 지원은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도내 관광지나 명소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영화, 드라마 등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따라 도내에서 촬영을 진행한 작품은 사업 시행 첫 해 1편, 2016년 14편, 지난해 17편 등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에는 3편이 촬영을 마쳤다.

35편 중에는 영화가 21편으로 가장 많고, 드라마 8편, 웹드라마와 뮤직비디오 각 2편, 다큐멘터리와 CF가 각 1편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태안 신두리해안사구는 유승호 주연의 ‘봉이 김선달’, 신세경 주연의 ‘하백의 신부’ 등 영화와 드라마, CF,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등 6편이 촬영을 진행, 도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촬영지로 이름을 올렸다.

주요 촬영 작품을 구체적으로 보면, 송강호가 주연을 맡아 천만 관객 영화로 등극한 택시운전사는 지난 2016년 보령 청소역 일원에서 촬영을 가졌다.

이 해에는 또 아이유 주연의 드라마 ‘보보경심 : 려’와 임시완 주연의 웹드라마 ‘주워온 고양이 남자’, 마동석 주연의 영화 ‘원더풀 고스트’가 부여와 천안, 논산, 금산, 홍성, 서천 등을 무대로 삼았다.

지난해에는 윤계상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가 천안 원성동과 신부동 일원에서 촬영을 진행, 700만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 성적을 올렸다.

작년에는 특히 송강호(마약왕)와 조인성(안시성), 강동원(인랑), 현빈(창궐), 장혁(검객) 등 국내 최고 배우들이 논산 강경화교학교와 백제군사박물관, 보령방조제, 서천 문헌서원 등을 무대로 열연을 펼쳤다.

이들 배우의 영화는 올해 잇따라 개봉할 예정으로, 도내 관광지 등에 대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영화와 드라마는 관광지와 명소 홍보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촬영지가 새로운 명소로 부각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올해도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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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23 Mar 2018 14:10:00 +0900
대전시향,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 뮤직 속으로 Ⅰ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25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서 챔버 뮤직 속으로 초대

멘델스존부터 하이든까지 현악과 금관이 어우러진 봄의 앙상블이 찾아온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2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 뮤직 속으로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는 뛰어난 솔리스트 역량을 지닌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이 꾸미는 감각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로 ‘가장 뛰어난 이스라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세르게이 오스트롭스키(Sergey Ostrovsky)‘가 객원리더로 참여해 한 편의 서정시보다 아름다운 실내악을 선사한다.

세르게이 오스트롭스키(Sergey Ostrovsky)는 세계적인 아비브 현악 4중주단의 창시자이자 리더 바이올리니스트로 멜버른 챔버 뮤직 콩쿠르, 보르도 스트링 콰르텟 콩쿠르 등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카네기홀, 링컨센터, 시드니오페라하우스, 빈 콘체르트하우스 등 세계 최고의 공연장에서 연주했다.

아울러 EMI 클래식사와 모차르트의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막심 벤게로프, 베르비에 페스티벌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녹음하였으며, 런던 필하모닉, BBC 필하모닉, 루체른 심포니, 베른 심포니,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에서 객원 악장으로 무대에 섰다. 2009년에는 제네바 음악원의 바이올린 교수로 임명됐다.

이번 연주는 세르게이 오스트롭스키가 리더로 참여해 멘델스존의 '현을 위한 교향곡 제10번 나단조'로 연주회의 문을 열고, 하이든의 ‘교향곡 제44번 마단조, 작품 Ⅰ:44 “슬픔”’을 연주해 풍부한 감정의 표현과 애수에 젖은 선율을 선사한다. 

또한 그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4번 라장조, 작품 218’로 끊임없이 노래되는 사랑의 고백을 전한다.

또한 트럼펫터 성재창의 협연으로 연주되는 네루다의 ‘트럼펫 협주곡 내림 마장조’는 봄밤을 촉촉이 적셔주는 등 이번 연주회는 지휘자 없이 완벽한 앙상블 연주를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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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21 Mar 2018 14:25:00 +0900
대덕구, 회덕향교와 함께 ‘동방 18현을 탐하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06 대덕구, 회덕향교와 함께 ‘동방 18현을 탐하다’

대전 대덕구가 문화재청 주관 공모사업인 ‘2018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유학자를 집중 탐구하는 ‘동방 18현을 탐하다’를 오는 17일부터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11월 8일까지 매월 음력 초하루에 회덕향교 명륜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2시간 운영되며, 지난해에 이어 동방 18현에 대해 주제별 탐구와 논의를 한다.

주제별 세부일정은 ▶3.17(토)/ 하서 김인후 선생의 시 세계 ▶4.16(월)/ 격몽요결에 나타난 율곡의 효 교육사상 ▶5.15(화)/ 우계 성혼의 학문과 사상 ▶6.14(목)/ 김장생 예의 시작․ 예의 끝 ▶7.13(금)/ 중봉 조헌의 생애와 정신 ▶8.11(토)/ 신독재(愼獨齋) 김집 선생의 생애 ▶9.10(월)/ 통계로 보는 우암 송시열의 입신양명의 효 ▶10.9(화)/ 동춘당 송준길의 가문경영 ▶11.8(목)/ 박세채 선생의 황극탕평론 등 총 9회로 운영된다.

문정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동방 18현에 대한 탐구를 통해 향교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건전한 사회가치를 확립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원(☎042-608-649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방18현(최치원, 설총, 안유, 정몽주, 정여창, 김굉필, 이언적, 조광조, 김인후, 이황, 성혼, 이이, 조헌, 김장생, 송시열, 김집, 박세채, 송준길)은 신라․고려․조선시대를 거치면서 나라에서 공인한 최고의 정신적 지주에 오른 유학자로 문묘에 배향된 현인이라고 할 수 있다.

▲ ‘동방 18현을 탐하다’ 과정 리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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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Fri, 16 Mar 2018 11:30:00 +0900
행복한우리복지관, 다섯 번째 생일 “오! 해피데이”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688
▲ 지난 3월 13일 행복한우리복지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5주년 기념행사에서 내외빈으로부터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행복한우리복지관)

기념식, 세미나, 사진전,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 진행

행복한우리복지관(관장 강양구)은 3월 13일(화) 복지관 개관 감사예배와 기념식 부대 행사로 사진전, 작품전, 세미나, 5주년 보고서 발간으로 기념행사 ‘오!해피데이’를 진행했다.

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기념행사에는 대전광역시 서구청 장종태 청장, 국회의원 이상민, 대전지역 내 장애인복지종사자 등 내외빈과 함께 지역주민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열렸다.

대전광역시 서구청 장종태 청장은 “대전 서구지역의 행복한우리복지관이 설립된 이후로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복지관과 함께 성장하고 달려온 것에 자랑스럽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오전에는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개선을 위해 애써온 이용인, 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하는 시상식과 발달장애인들의 댄스와 관악연주가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오후에는 ‘문제행동중재를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의 주제로 서울ABA연구소 정유진 실장이 기념세미나를 진행했다.

또한 3월 15일(목) 10:00부터 12:00까지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거주시설’을 주제로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 김수진 소장이 기념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복한우리복지관 강양구 관장은 “5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이용인, 자원봉사자, 후원인분들께 매우 감사드리며, 장애인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결정과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지관부터 다목적 체육관, 원예센터, 행복테라스, 중정마당, 북 카페를 준공하여, 지역형 복지관을 지향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중심의 재활사업, 발달장애인 서비스 개발 및 이용 서비스 증가에 따른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식개선 테마파크를 올해 상반기 안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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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연예/문화/스포츠> Wed, 14 Mar 2018 17:04: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