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n-news > 뉴스 > IT / 과학 http://www.ncn-news.co.kr//n_news/section.html?code=netfu_44711_17340&s_code=netfu_41584_64652 ncn-news > rss 보기 ko 세계 석학들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찾았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1

유류사고 전문가 5개국 7명 방문…“자원봉사 활동에 경의” 

유류유출 오염사고와 관련한 해외 5개국 석학들이 지난 19일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 방문,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유출 사고 당시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 국제컨퍼런스’에 참석차 국내를 찾은 해외 석학들이 서해안 유류유출사고 현장답사 차원에서 이뤄졌다.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 국제컨퍼런스는 서해안 유류유출 사고의 장기 모니터링 결과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미국, 스웨덴, 영국, 일본, 호주 등 5개국에서 7명의 발표자가 참석, 해외 유류유출 사고의 사례와 장기 조사·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미국 딥워터 호리즌(Deepwater Horizon) 유류유출 사고(2012) 사례를 발표하는 미국 제시카 헨켈(Jessica R. Henkel) 박사는 서해안 유류유출 사고 당시 보여준 자원봉사 활동과 신속한 극복과정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헨켈 박사는 “유류사고 극복 과정을 볼 수 있는 기념관은 전 세계에서 이곳이 유일하다”면서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국가적 재난을 극복해 낸 경이로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최근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방문이 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영화축제와 각종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방문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관계자는 “최근 자원봉사단체부터 일반 가족단위 관람객과 외국인들의 방문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면서 “다가오는 피서철에는 한여름 밤 영화축제, 가을에는 바다국화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지난 4월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아드라(ADRA) 회원의 방문에 이어 프랑스, 남아공, 호주 등 해외 관람객도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기념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연중 운영 중에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대관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41-635-29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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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21 Jun 2018 16:48:00 +0900
‘충남 재정정보공개시스템’ 세계에 전한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9 남궁영 권한대행, ‘UN공공행정상’ 수상 위해 19일 모로코 출장길

충남도가 세계 최고 공공행정 서비스로 선정된 ‘재정정보공개시스템’의 우수성을 국제무대에 알린다.

남궁영(사진) 도지사 권한대행은 19일 ‘UN공공행정상’ 수상을 비롯한 ‘UN공공행정포럼’ 참석을 위해 5박 7일 일정으로 모로코 출장길에 올랐다.

모로코 방문 일정을 구체적으로 보면, 남궁영 권한대행은 우선 출국 사흘째인 21일(이하 현지시각) 모로코 마라케쉬 팔메라이에 국제센터에서 UN공공행정포럼의 일환으로 열리는 ‘SDGs 달성을 위한 거버넌스 워크숍’에 참석한다.

다음 날인 2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UN공공행정포럼에서 재정정보공개시스템에 대한 발표를 통해 도의 우수한 행정력을 세계에 전한다.

이날 발표에서 남궁영 권한대행은 지방재정공개시스템 도입 배경과 운영 상황, 국가 및 지방 재정법 개정 견인 등 국내 파급 효과, 성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23일에는 시상식에 참석해 UN공공행정상을 수상한 뒤, 다음 날인 24일 귀국길에 오른다.

도 관계자는 “UN공공행정상 수상은 능동적·자발적인 정보 제공으로 정보공개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주민의 재정 통제·감시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UN공공행정포럼에서 도는 주권자의 도정 참여 확대를 통한 성과를 세계에 알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행정 노벨상’으로 불리는 UN공공행정상은 UN 경제사회국(UNDESA)과 성평등 및 여성 역량강화본부(UN-WOMEN)가 공동 주관해 매년 세계 각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정책·제도를 선정·시상 중이다.

올해 UN공공행정상은 △취약계층 포용적 서비스 및 파트너십 △의사결정의 포용적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 마련 △양성평등 증진 공공서비스 등 3개 부문에 79개국 473개 기관이 도전장을 제출, 도를 비롯한 8개국 공공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의 재정정보공개시스템은 의사 결정의 포용적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 마련 부문 수상 대상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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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20 Jun 2018 15:23:00 +0900
“수소경제 선도 글로벌 거점으로 키워야”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1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포럼…성공 조성방안 등 논의

충남도가 ‘수소에너지 및 자동차부품 관련 산업’ 중심의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지역을 수소경제 분야 글로벌 거점으로 키우는데 팔을 걷고 나섰다.

도는 지난 15일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수소 및 자동차부품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포럼을 열고, 수소산업 정책 및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이택홍 호서대 교수를 비롯해 신재행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장, 충남연구원 오용준 선임연구위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원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김종원 책임연구원의 ‘수소산업의 정책과 최근 동향’에 대한 발표에 이어 충남TP 유용구 단장이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추진방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택홍 교수을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수소융합얼라이언스 권성욱 실장과 오용준 선임연구위원, 김종원 책임연구원, 유용구 단장, 최동규 하이라움산업㈜ 부사장이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도는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내포신도시-당진-예산-서산-아산 일대 반경 20㎞에 수소에너지 및 자동차부품 산업 중심의 국가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충남을 수소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성장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도의 계획에 공감의 뜻을 나타내고,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과 연계한 세부 추진계획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 핵심부품과 수소의 생산, 저장·운반, 공급 단계를 거쳐 FCEV 상용화 및 발전용 부문 등으로 이어지는 순환적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은 “국가혁신클러스터는 새로운 지역 경제발전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이번 포럼을 계기로 충남이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성장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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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18 Jun 2018 19:14:00 +0900
“한밭대의 얼굴은 나야 나”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68
▲ 한밭대는 제16기 학생홍보대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신임 홍보대사 5명을 임명했다.(사진앞줄 신임 학생홍보대사)

학생홍보대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한밭대 학생홍보대사 ‘한벗’ 16기 5명 임명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국제교류관 세미나실에서 ‘제16기 학생홍보대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7일 오전 9시 열린 수여식에서는 올 해 새롭게 선발된 강민진 학생(도시공학과 1학년) 등 5명이 한밭대 학생홍보대사로 임명을 받아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한밭대 신입 홍보대사 선발에서는 약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지원자들은 서류와 면접 심사, 카메라 테스트를 받았으며, 최종 5명이 선발됐다.

한밭대 학생홍보대사는 ‘한벗’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한밭대를 알리기 위한 대학 브로셔, 홍보영상 등의 주인공, 대학입시박람회 홍보활동, 고교생 캠퍼스 투어, 각종 교내·외 행사안내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밭대 대외협력홍보팀 관계자는 “신입생들과 면담을 하다보면 입시박람회에서 만났던 우리 홍보대사 학생들의 친절하고 인상적인 활동 모습을 보고 한밭대를 지원했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며, “우리 대학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임명 이후에도 대학의 역사와 현황은 물론이고, 홍보대사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 기본자세 등을 배우는 CS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임명장을 받은 권현수 학생(경영회계학과 1학년)은 “홍보대사는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는 만큼 한밭대학교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밭대는 총 11명의 학생홍보대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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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14 Jun 2018 14:32:00 +0900
“흉관의 역류로 인한 환자 감염 억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47 건양대 의공학부, 대한의공협회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의료공대 의공학부 학생들이 지난 2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2018 제20회 대한의공협회 학술대회 학생부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2위)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의공협회가 의료기기 혁신적 장치개발 아이디어를 주제로 주최했으며 건양대 의공학부 김민지, 정다훈, 유승원, 이예라 4명은 방학 기간 중 병원현장실습에서 문제점으로 제시된 흉부외과에서 사용되는흉관의 역류 문제를 역류방지팬을 이용해 해결하고자 역류방지 흉관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날 수상식에 참가한 팀장 김민지 씨는 "학과 동아리 활동 중 직접 경험한 흉관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돼 이번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 앞으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의공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공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의공학부 태기식 교수(대전산학협력센터 센터장)는 “의료현장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팀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실제 의료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이라 판단되며 임상과 검토하여 연계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건양대 의공학부는 이번 공모전에서 “3차원 세포배양 용기개발”을 제안한 김준수, 강면기, 김완기 학생팀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9회 대회에서도 “가상현실을 이용한 환자감시장치”로 장려상을 차지한 바 있다.

건양대학교 의공학부는 2018년 “제10회 소외된 90%를 위한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금상,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차지하는 등 학부생이 각종 전국 규모 학술 및 공모전에서 우수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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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07 Jun 2018 17:48:00 +0900
한밭대 도시재생에너지통합시스템 고급인력양성사업 킥 오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41
▲ 한밭대 ‘도시재생에너지 통합시스템 고급인력양성 트랙’ 1차년도 킥 오프 미팅에서 기업 관계자가 애로기술에 대해 발표하는 가운데 한밭대 관계자가 이를 메모하고 있다.

통합 재생에너지 솔루션 개발하고 고급 연구인력 양성 

참여기업 애로기술 해결하고 기업현장에서 실무교육 하며 "윈-윈"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6월 1일(금) 오전 10시 30분 산업정보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2018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도시재생에너지통합시스템 고급인력양성 트랙 1차년도 킥 오프(Kick off) 미팅’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며, 한밭대는 이 사업에 선정돼 ‘도시재생에너지 고급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원석 교수, 이하 ‘고급인력양성사업단’)’을 구성하고, 미래 에너지시스템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구성을 위한 통합 재생에너지 솔루션 개발과 관련 연구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킥 오프 미팅에서는 최원석 사업단장의 사업계획 발표와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한밭대의 신재생 에너지 관련 연구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성주 인력양성실장과 대전광역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을 비롯해 사업에 참여하는 한밭대 전기공학과, 설비공학과, 건축공학과 교수와 연구원, 학생, 참여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원석 사업단장은 “도시를 중심으로 태양에너지를 능동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태양광, 배터리(EMS 포함), 계통연계 융합기술에 주목하고, 수요 맞춤형 연구 수행 및 고급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대학의 연구인력을 기업에 지원하고, 기업에서는 현장중심의 실무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급인력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산학협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기업연계를 강화해 참여기업 수를 꾸준히 늘려갈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참여기업 관계자들은 이날 한밭대와 공동으로 연구하게 될 각 기업의 애로기술 과제를 발표하면서 “현재 기업에서는 연구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업을 통해 이를 해소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킥 오프 미팅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성주 인력양성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구성원과 참여기업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기업의 애로기술해소와 참여인력 고급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도 “지역 에너지기업의 신기술 확보와 고급인력 확보에 도움을 주어 대전시 에너지 관련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석 사업단장은 “에너지인력양성 사업은 개념 활성화 단계에 있는 도시형 재생에너지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체 기술이전을 통한 산학연 상생 네트워크 추진으로 국내 산업구조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고급인력양성사업단은 교육사업부, 산학협력사업부, 연구확산사업부로 구성된다.

교육사업부는 교육체계 확립과 참여기업 현장밀착형 실무능력 교육, 산학협력사업부는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참여기업의 애로기술 발굴과 협력방안 구축, 연구확산사업부는 참여 학생의 고급화를 위한 국내외 학술대회 및 워크숍, 지식나눔행사 등을 추진한다.

▲ 한밭대 ‘도시재생에너지 통합시스템 고급인력양성 트랙’ 1차년도 킥 오프 미팅 후 참가자들이 한밭대의 신재생에너지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한밭대 ‘도시재생에너지 통합시스템 고급인력양성 트랙’ 1차년도 킥 오프 미팅에서 참가자들이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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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06 Jun 2018 18:55:00 +0900
나에게 맞는 창의학습법을 찾아라, 한밭대 CSI:창의학습 수사대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00
▲ 한밭대 교수학습센터가 주관한 ‘CSI창의학습수사대’에 참가한 학생이 CTL서포터즈와 함께 학습법 팁을 얻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습법 찾기 이벤트 “미드 CSI시리즈에서 착안”

과학수사기법 같은 미션 수행하며 재미에 학습법 팁까지

“상습적으로 학생들의 성적을 망치는 ‘잘못된 학습법’에 희생자가 또 다시 발생했다. CSI와 함께 범인을 잡아라”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교육·문화 페스티벌 주간을 맞이해 지난 24일(목) 대학 내 원형광장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법을 찾아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가 마련한 이 이벤트는 미국의 인기 범죄수사 드라마인 ‘CSI 시리즈’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참가학생 스스로 ‘창의학습 수사대(Creative Study Investigation)’가 되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날 낮 1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이벤트에는 학생 3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가자들은 총 4개의 미션 부스를 거치며 학습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학습법에 관한 유용한 팁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4개의 체험부스에는 과학수사기법을 연상케 하는 손가락 트위스터(교수학습센터 학습법 프로그램 알아가기), 비밀편지(학습법 프로그램 활동 소감 공유), 미로찾기(재학생들의 학습법 팁, 학교 생활 팁 찾기), 코드명 건보기(총으로 쏘고 돋보기로 찾는 게임-학습법 프로그램 알아가기)가 마련돼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코너를 옮기는 동안 밴드 공연을 즐기고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미션을 완수한 학생들에게는 한밭대 CTL 서포터즈 학생들의 기획과 취재를 통해 만들어진 학습법 플래너와 교수학습센터 브로슈어, 기념품 등이 배부됐다.

특히 학습법 플래너에는 학업 성적 우수 학생, 자격증 취득 학생, 토익 고득점자의 인터뷰와 각종 학습법 팁 등이 담겨있어 참가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고현지(일본어과, 3학년)학생은 “흥미를 유발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즐겁게 미션을 수행하다보니 다양한 학습법 팁까지 알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CTL서포터즈 조아현(전자제어공학과, 4학년)학생은 “학생의 입장에서 직접 기획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학습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밭대 최윤석 교수학습센터장은 “행사의 기획과 더불어 오늘 배부된 학습법 플래너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교수학습센터는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학기에 총 7회의 학습법 세미나와 학업동기향상 워크숍, 학습법집중워크숍을 마련해 운영 중이며, 학습동아리, 사제동행, 튜터링, 교양교과기초특강 등의 정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학업 능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 한밭대 교수학습센터가 주관한 ‘CSI창의학습수사대’에 참가한 학생이 CTL서포터즈와 함께 학습법 팁을 얻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뒤쪽으로 참가자 줄이 길게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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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28 May 2018 17:16:00 +0900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 혁신과 시민참여’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91 대전세종연구원, 2018년 제2회「미래과학도시포럼」개최

대전세종연구원(박재묵 원장)은 4차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혁신과 시민참여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2018년 제2회 미래과학도시포럼」 세미나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는 그동안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선포하고 대전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미래과학도시포럼은 4차 혁명시대의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정책방향과 시민참여형 스마트 시티추진, 시민참여 현황과 과제 등을 통해 대전을 미래과학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에 대전세종연구원은 한국기술혁신학회 2018년도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을 통해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공공기관, 벤처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미래과학도시포럼」,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5월25일(금) 오후 4시 KAIST 인문사회과학부동 1209-1호에서 세미나를 주최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형 혁신과 시민참여’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영주 (한국기술혁신학회장) 미래과학도시포럼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미래전략실장이 토론회 좌장을 맡았다.

첫 주제발표는 송위진(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문제해결형 과학기술을 보는 세가지 관점”, 두 번째로는 성지은(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시민참여 스마트 도시혁신: 리빙랩 사례”, 세 번째 주제발표는 김민수(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시민참여연구센터 운영위원장)의  “사회문제해결형 혁신과정의 시민참여 현황과 과제: 대전의 경험”이다.

주제발표후 김은영(포항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 민영서((사) 스파크 대표), 한재각(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등 3명 전문가들이 종합토론을 펼쳤다.

한편, 「미래과학도시포럼」은 지난 2016년 과학도시포럼으로 출발해 총 12차례의 대전의 과학도시발전과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도시재생, 글로벌 과학도시, 국제기구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2018년 4월부터는「미래과학도시포럼」으로 명칭을 변경, 지난 4월18일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추진과 스마트도시”란 주제로 2018년도 제1회 미래과학도시포럼을 개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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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Sun, 27 May 2018 20:51:00 +0900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적 미래 전략’ 모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90

제26회 지적세미나 개최…부여군 주희돈 주무관 ‘최우수’

충남도는 보령 웨스토피아에서 ‘지적의 미래 전략 모색’을 주제로 제26회 지적세미나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지난 24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시·군 지적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충남도립대 교수와 학생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과제 발표,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연구과제 발표에서는 부여군 주희돈 주무관이 ‘4차산업 기술 기반 지적・공간정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우수상은 아산시 조은혜 주무관(시계열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지적업무 향상 방안)과 보령시 오예근 주무관(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개별공시지가 특성조사 및 현장상담)이 수상했다.

최우수・우수 과제 3건은 실무 검토를 거친 뒤 업무 반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 최우수 과제는 다음 달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중앙 지적 세미나에 도 대표로 제출된다.

정석완 도 국토교통국장은 “앞으로 산·학·관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공간정보체계 구축에 힘쓰고, 도민에 최고의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대를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지적세미나는 지난 1993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5회에 걸쳐 714건의 연구과제가 제출돼 140건이 우수과제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35편의 과제는 업무 개선에 활용되어 지적제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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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ue, 29 May 2018 18:46:00 +0900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 Adobe 현지본사 방문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61
▲ (왼쪽부터) 김기환 대전시 기업지원과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한선희 대전시 과학경제국장, 샨타누 나라엔(Shantanu Narayen) 미국 어도비(Adobe)社 회장, 이헌수 코리아 이노베이션 센터 실리콘밸리사무소 센터장, 원문경 어도비(Adobe) 한국지사 부사장.

4차산업혁명시대, 디지털 리터러시 허브도시로 도약계기 마련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대전시(한선희 과학경제국장)와 연구개발특구재단(양성광 이사장) 등 유관기관이 미국 산호세에 있는 디지털 글로벌 기업인 어도비(Adobe) 본사를 지난 14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중 하나로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교육을 도입할 계획이다. 

초기 단계에는 기업체,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한 뒤, 점차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한 발 더 앞서 나간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란 디지털 환경 및 경험을 활용해 필요한 정보를 생성‧수집하고, 적절성 판단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디지털 정보(글, 영상, 그래픽, 데이터 등)를 제작‧소통하는 능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본소양을 말한다.

한선희 대전시 과학경제국장과 관계자들은 샨타누 나라엔(Shantanu Narayen) 미국 어도비(Adobe) 본사 회장과 면담 후, 디지털 리터러시와 디지털 마케팅, Adobe AI(Sensei) 등 어도비의 주요 사업과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샨타누 나라엔 회장은 “모든 기업이 가진 문제는 Talent를 키우는 것”이라며, “어도비는 대전시가 가진 고민에 동감하며, 최대한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도비의 창의와 혁신에 기반한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의 세계적인 리더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선희 국장은 “어도비와 함께 세상을 바꿀 인재를 양성하고 싶다”고 화답한 뒤 “4차산업 특별시인 대전시가 디지털 리터러시 및 디지털 마케팅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대전의 기업인, 학생, 시민 등 모두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전시는 어도비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지원기관’ 설립 및 10월 사이언스 페스티벌 방문을 제안했고, 샨타누 나라엔 회장은 한국지사와 상의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지원기관’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갖추기 위한 기본 교양 과정부터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디자인 등 전문 과정까지의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이다.

구글(Google)은 프랑스에 4개의 구글 허브(Google Hub, 디지털 관련 기술 등을 무료로 가르쳐 주는 일종의 교육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며, 페이스북(Facebook)은 프랑스에 Start-up Garage(창업지원기관)를 설립한 사례가 있다.

향후 대전시와 어도비(Adobe)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확산, 지역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지원 등 협업 분야를 점차 확대해 갈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어도비사와의 협업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 인재양성의 플랫폼인 디지털 리터러시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미국 어도비(Adobe)社에서 프로그램 시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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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Sat, 19 May 2018 19:11:00 +0900
실내보건환경연구센터 설립, 본격 연구활동 시작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12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산학협력단(단장 겸 LINC 단장 김영일)은 지난 8일 건양대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실내보건환경연구센터’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실내보건환경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 시작을 알렸다. 

건양대 실내보건환경연구센터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실내 공간, 특히 다중이용시설의 미세먼지를 비롯한 병원성 미생물 오염을 측정, 평가한 후 실내 환경의 개선 및 관리 대책을 세우는데 기여하고자 신설됐다.

현대인들은 하루 일과 중 90% 이상을 사무실, 지하 공간, 학교,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및 다양한 실내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다.

때문에 미세먼지 등 다양한 물질로 오염된 실내공기로 인해 근무의욕 상실 및 질병 감염 등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어 실내 환경의 공기 질 관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요소로 자리 잡았다. 

외국에 비하여 국내에서는 미세먼지에 포함된 생물학적 유해인자에 의해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상황이어서 이번 건양대 실내보건환경연구센터의 개설은 실내 공기의 질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의 첫 걸음으로 의미가 크다. 

김영권 센터장은 ”본 대학의 실내보건환경연구센터의 개소로 인해 향후 국내 각종 다중이용시설과 실내 공기 중 미세먼지와 생물학적 유해인자인 진균, 세균 및 바이러스에 의한 위해성 등 건강 및 질병 영향을 분석하여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에 의한 질병 발생의 예방, 완화 및 극복에 기여하고, 실내 공기 질 관리와 음용수 오염관리를 위한 관련 산업체와의 공동연구, 지자체와의 협력과 지원사업, 정부지원사업 등 연구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영일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미세먼지로 인한 공기 질 향상에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실내보건환경연구센터는 LINC 사업단과 함께 지역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해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연구기반을 확충하고 시스템을 정착시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학교 실내보건환경연구센터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한국의 진균자원은행을 운영하고, 인체 감염을 일으키는 진균에 대한 정부지원 연구 용역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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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10 May 2018 17:35:00 +0900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특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02

5월 공감누리,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초청 특강 실시

대전시-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업무협약 체결도

대전광역시는 8일 오전 대강당에서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을 초빙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라는 주제로 직장교육(공감누리)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강남훈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을 촉진하는 신기술 융합은 저탄소․친환경의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촉매가 되어 에너지의 혁명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트렌드의 전환은 이미 전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의 신산업 투자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에너지 정책에 반영되어 세계적인 에너지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이러한 추세에 부응해 지난해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이나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도 이러한 흐름 변화에 적극 부응하여 지역차원의 에너지 전환 사례가 확산되어야 하며, 특히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특별시로서 관내에 에너지 신기술 연구개발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기존의 신기술 지식․정보가 축전된 만큼 에너지 전환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특강에 이어 대전광역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정부의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 에너지로의 전환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 시책에 적극 부응하고, 대전시의 4차 산업혁명특별시 조성과 스마트 제로 에너지 대전 3050 비전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대전시의 도심 적합형 건축물 태양광 확산과 연료전지 발전, 에너지효율 향상과 신산업 육성 시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앞으로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서 대도시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에너지 신기술 개발과 신산업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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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09 May 2018 15:20:00 +0900
알츠하이머병 연구 총설논문 제1저자 화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88
▲ 이동제(좌), 송은지.

건양의대 본과3학년 이동제·송은지 씨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의과대학(학장 최용우) 학부생들이 최근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논문에 공동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화제의 주인공은 건양대학교 의학과 본과 3학년 이동제 씨와 송은지 씨다.

두 사람이 '전통의학의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천연물 치료와 그 메커니즘’을 주제로 쓴 논문이 노인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노화와 질환(Aging and disease, IF=4.648)'에 2018년 5월 2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이 논문은 천연물로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작용기전과 효능에 대해 보고한 동물실험과 임상시험 결과들을 정리했고, 이를 통해 향후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의 방향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데 의의가 있다.

건양대 측은 “학습량이 가장 많은 의대 본과 재학생이 SCI(E) 논문을 내는 것은 매우 드문 사례”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1저자로 이름을 올린 송은지 씨는 이번 논문 이전에도 알츠하이머병 연구에 참여해 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 '네이처출판그룹(NPG)'에서 발행하는 'Experimental and molecular medicine (IF=5.054)'에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지금까지 쓴 국제학술지 논문이 10편에 달한다.

이동제 씨는 "이번 논문을 진행하면서 학문적 기반으로써의 기초 연구의 중요성을 배웠다"며 "앞으로 임상에서 뿐만 아니라 연구활동도 활발히 하는 의학도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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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ue, 08 May 2018 13:19:00 +0900
사이언스콤플렉스 내달 ‘첫 삽’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62
▲ 조감도.

건축허가 받아 예정대로 6월 착공, 사업지연 우려 불식, 사업 본격화 기대

대전광역시는 유성구청으로부터 지난달 27일자로 사이언스콤플렉스 건축허가를 받아 예정대로 6월 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그간 신세계측이 중부권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타워 디자인을 재설계하고, 투자비를 늘려 고급화하는 과정에서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건축허가로 6월 중 착공이 확정된 만큼, 사이언스콤플렉스 사업 지연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전망이다.

2021년 준공 예정인 사이언스콤플렉스는 6000여 억 원의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며, 향후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부권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지하5층, 지상43층에 연면적 27만9,263m2 규모의 사이언스  콤플렉스는 호텔, 근린생활시설, 과학 및 문화체험시설 등의 복합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건립되며,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해 대규모 옥상정원과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이언스콤플렉스가 대전의 새로운 일자리와 먹거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국내 유일의 명소이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는 지난해 12월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공식을 갖고, 사이언스콤플렉스를 중부권을 넘어 국내 유일의 명소이자 대전시민의 휴식과 체험, 문화공간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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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Fri, 04 May 2018 09:42:00 +0900
“4차 산업혁명과 인문학” 대중강연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54
 

한밭대,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유일의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학생-대전시민 대상 대중강연회 “4차산업혁명 시대 인생 대학교육 변화방향 모색”

이제는 인간의 노동력을 인공지능 기계가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

유전자 조작 인간이 등장하고 인공지능 기계가 인간을 압도한다는 세상의 전환기를 맞이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우리 인생을 준비해 바꿔나가야 한다.

점원이 없고 결제과정도 없어진 마트에서는 필요한 물건을 그냥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계산이 되고, 앞으로는 인간이 자동차를 운전하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

인공지능 컴퓨터, 인공지능 대학조교, 인공지능 변호사의 활약 등 거부할 수 없는 변화를 앞두고 우리는 눈부신 기술의 발전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칸막이로 분할된 전공교육, 대학에서 전문가(specialist)를 양성하는 교육은 2차, 3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육이었다. 이와 같은 전환기에 대학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대전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이라는 지역적 기반과 연계해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아보는 인문학 대중강연회를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과 인문학(Ⅱ)-이성과 감성’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대중강연회는 한밭대 인문사회대학(학장 공석구)이 ‘2018년 한밭대학교 인문학 대중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공석구 학장은 “이 강연회를 통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행위의 본질을 찾아보자”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물질문명의 세상이지만 변치 않는 인간관계, 인간의 이성과 감성의 본질을 탐구함으로서 그 속에서 공감, 창의, 융합이라는 키워드를 이해하자”고 주장했다.

공석구 학장은 이번 대중강연회에 대해 “한밭대 인문사회대학 소속 교수들이 사실과 진실, 감성의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간행위를 진단해보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 대중강연회는 5월 2일과 9일, 23일 등 총 3일로 나누어 한밭대 인문사회관(S4동)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한밭대 학생과 대전시민 모두 참여할 수 있다.

2일에는 ▲ 백제 왕릉의 비밀(공석구 교수)  ▲ 미래 인간의 감성(김연만 교수), 9일에는 ▲ 인공지능 윤리(김창화 교수) ▲ 두근두근 AI언어학(한서영 교수), 23일에는 ▲ 선화공주와 서동의 로맨스(강종원 교수) ▲ 사이보그 외계인과 사랑(김주리 교수)이 각각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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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02 May 2018 14:33:00 +0900
한밭대 중국에서 기능성화학소재기업 투자유치 로드쇼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906
▲ 한밭대 기능성화학소재기업지원사업단이 중국 북경에서 대전·충남지역 기능성화학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8 중국 북경 투자유치 로드쇼’를 개최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다짐하고 있다.(사진 우측에서 세 번째 이봉호 한밭대 기능성화학소재기업지원사업단장)

대전·충남 화학소재기업 4개社 중국 진출 위한 북경 현지 투자심사

기능성화학소재산업 고도화 위한 사업화 지원

국립 한밭대학교 기능성화학소재기업지원사업단(단장 이봉호, 이하 ‘화학소재사업단’)은 글로벌 투자유치 회사인 ㈜화동인터내셔널(대표 강대훈)과 공동으로 18일(수) 중국 북경에서 ‘2018 중국 북경 투자유치 로드쇼’를 개최했다.

‘기능성 화학소재산업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투자유치 로드쇼는 대전·충남지역의 기능성화학소재 기업의 중국 투자유치와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셀아이콘랩(대표 성민규), ㈜벡스(대표 배규석), ㈜위즈켐(대표 이명진), ㈜퓨어시스(대표 이우영) 등 4개 지역기업이 참가했으며, ARK컨설팅그룹의 레오 대표(Mr. LEO, ARK Consulting Group CEO) 등 중국 현지의 9개 투자회사 관계자들로부터 투자심사를 받았다.

이들 4개 기업은 지난 2017년 10월 사전설명회와 2018년 1월 투자자 초청 상담회에서 기술 프리젠테이션 등 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이번 로드쇼에서 중국 투자사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기업은 향후 중국 기업과의 기술교류와 투자를 받게 된다.

이봉호 단장은 “이번 중국 북경 투자유치 로드쇼를 통해 대전·충남지역 기능성화학소재산업 기업들의 글로벌마케팅이 활발히 이뤄지고, 향후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한밭대 화학소재사업단은 사업화지원 성과 확산과 지역 화학소재 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화학소재사업단은 사업화 지원 사업을 통하여 대전·충남 지역의 중소·중견 화학소재 기업의 매출증대와 수출증진을 위한 전시회 지원, 바이어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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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25 Apr 2018 19:19:00 +0900
2018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기본계획 보고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88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세계 속의 과학축제로 육성

대전광역시는 18일 오후 3시 중회의실에서 2018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과 박천홍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장, 추진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올해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전광역시는 기본계획 보고에서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SMART 축제’, 국제행사와 연계한 ‘GLOBAL 축제’, 전 계층이 참여하는 ‘PUBLIC 축제’라는 3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축제를 통해 ▲ 다함께 참여하는 시민 화합의 한마당 ▲ 미래를 열어가는 국민과학교육의 장 ▲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실증화 공간 ▲ 과학축제의 세계화, 관광상품화 도모 등 4대 핵심가치 구현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이날 회의에서 추진위원들은 개막식 이벤트와 야간·원도심 프로그램, 먹거리와 살거리, 4차 산업혁명 성과와 문화공연, 홍보 및 관광객 유치 등 개선·보완 할 사항을 광범위하게 논의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준비하면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천홍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장(한국기계연구원 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홍보와 마케팅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대덕특구의 여러 기관과 단체도 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각종의견을 토대로 대행사 선정과 홍보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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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19 Apr 2018 17:46:00 +0900
국립 한밭대에서 만나는 “일본 에도시대”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77 한밭대 일본 풍속화 우키요에 전시회 “옛 도쿄 에도의 스타들” 개최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한밭대 갤러리목련에서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한밭대 디자인관(S10동) 1층 갤러리 목련에서 “옛 도쿄, 에도의 스타들”을 주제로 일본의 풍속화인 우키요에 전시회를 개최한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의 우키요에 순회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국립 한밭대학교 일본어과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일본연구총연합회가 후원하며 무료입장이다.

이 전시회에서는 일본 에도시대를 중심으로 여성을 주제로 하는 미인화와 남성 가부키 배우를 그린 야쿠샤에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은 제1부 가부키 속 남자들-야쿠샤에의 세계, 제2부 에도의 미인들-미인화의 세계, 제3부 야쿠사에와 미인화의 대가-샤라쿠&우타마로 등 총 3부로 나누어 6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4월 21일(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연장하고, 4월 22일(일)은 휴관한다.

▲ 한밭대에서 “옛 도쿄, 에도의 스타들”을 주제로 일본의 풍속화인 우키요에 순회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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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18 Apr 2018 18:17:00 +0900
대전 광학융합부품소재산업화 기반구축 거점에 선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49
▲ 한밭대가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 주관기관(단장 명태식 한밭대 교수)으로 확정돼 지역 광학관련 기업지원혁신센터 역할을 수행한다.(사진은 명태식 단장이 2017 한밭대 Fair에서 광학렌즈 관련 기술개발 제품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한밭대, 2022년까지 228억원 투입 4차 산업혁명 과학융합 거점 마련

대전유일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명실상부 지역 산업 경제 이끌 원동력”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광역시가 지원하는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의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에서 주관기관(총괄책임자 명태식 단장)으로 확정됐다.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의 신산업 육성 및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활용 시설·장비 등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주력·신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전국 시·도에서 47개 신규과제를 신청한 가운데 민간평가 위원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종 주관기관을 선정했으며, 한밭대는 대전시의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까지 5년간 228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80억원, 민자 4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로써 한밭대는 최근 대전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과 더불어 대전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완성과 지역 산업 및 경제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한밭대가 맡게 될 ‘광학융합 부품소재 분야’는 광학계를 기반으로 하는 광·전자, 디스플레이 부품들이 결합된 소재 및 부품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및 드론, AR/VR 등 4차산업혁명 제품군의 이미지 센서 및 디스플레이 부품의 핵심 기술로서 전후방 산업의 파급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특히, 대전에 광학융합 부품소재 인프라가 구축되면 지역 광학관련 기업지원혁신센터의 역할을 하게 돼 지역 내 관련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위해 한밭대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에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을 설립하고, 광학설계실, 시제품제작실, 측정/평가실 등의 인프라를 구축해 광학융합 부품소재 분야의 시제품 및 신기술을 개발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신시장 개척을 위한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광학융합 부품소재 신기술을 확보해 1차 타깃 제품인 차량용 HUD 자유형상 광학계 제작에 활용한다.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드론용 고해상도 카메라 광학계, 친화형 로봇센서용 안면인식 카메라 광학계 등에도 연계 응용할 계획이다.

총괄책임자인 한밭대 명태식 단장(기계공학과 교수)은 이번 사업선정의 의미를 “대전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한밭대와 4차 산업혁명특별시인 대전시가 시너지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 대학은 중앙정부와 지차체의 지원체제를 기반으로 지역 혁신기관과 연계해 기업 우선형 복합적 핵심기술 등을 개발함으로서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지역의 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 한밭대가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 주관기관(단장 명태식 한밭대 교수)으로 확정돼 지역 광학관련 기업지원혁신센터 역할을 수행한다.(사진은 명태식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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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Fri, 13 Apr 2018 13:43:00 +0900
㈜데이터젠, 블록체인 플랫폼 ‘다프체인’ 국내 첫 개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23
▲ 다프체인 기반 서비스 개념도.

“인간의 모든 활동은 가치이자 자산”...개인 습관 성향까지 자산으로 평가

보상체계 갖춘 선순환 생태계 구축...언론·쇼핑·헬스케어 서비스 곧 개시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이 탄생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네오 등은 모두 외국에서 개발된 플랫폼이다.

카이스트 입주기업인 ㈜데이터젠(대표이사 임선묵, 구 한국미디어정보기술)은 인간의 모든 활동을 가치로 평가해서 자산화하고 이를 언론기사, 쇼핑, 헬스케어 등과 매칭시킨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 ‘다프-체인(Digital Assets platform - Chain)’ 개발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데이터젠은 11년간 기술개발에 집중해 온 기업으로 Grid Delivery 고화질 동영상 솔루션을 시작으로 스마트 홈 네트워크 솔루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등 많은 기술을 개발해왔다. 최근에는 KAIST Auto-id lab과 공동으로 인공지능기반의 질병예측·안구진단 솔루션의 개발을 완료한 바 있다.

이와 같은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국무총리표창, 중소기업청장표창, 대전광역시장표창, 기술보증기금 표창, 중소기업진흥공단 표창, 카이스트 최우수기업 표창 등을 수상했다.

이번에 개발된 다프체인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Big Data) 기술을 활용해 개개인의 평소 관심, 습관, 기호, 취향 등을 분석하고 이러한 개인의 성향을 가치(values) 및 자산(assets)으로 평가해서 대가를 지불하는 시스템이다.

지금까지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은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의 성향을 수집해 상업적으로 이용하면서도 보상체계는 갖추지 않고 있다. 또한 대규모의 개인 정보를 중앙 서버에 보관함으로써 악용 가능성은 물론 유출 위험에 항시 노출돼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하지만 다프체인은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측면을 자산으로 보고 AI기술을 통해 이를 평가한 후  그 대가를 생태계안의 사용자들에게 보상하는 것을 핵심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예를 들어 언론사의 가장 큰 자산은 기사이며, 특정 기사를 골라 읽는 독자의 구독성향 역시 자산이 된다. 다프체인은 구독성향을 분석해 독자에게 맞는 기사를 맞춤 배달한다.

이 과정에서 기사를 쓴 기자와 해당 언론사, 독자 모두에게 보상이 돌아가고, 다시 해당 보상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순환체계, 즉 선순환 생태계를 갖춘 시스템이다. 

현재 포털이 지배하는 뉴스 소비체계는 블록체인 플랫폼에 기반 한 시스템으로 바뀌게 된다. 데이터젠은 언론사 기사를 새로운 방식으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현재 전국 언론사 20여 곳과 협약을 맺고 시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향후 언론 뿐 아니라 다프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를 쇼핑, 헬스케어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다프체인은 메인 코인이며 언론과 쇼핑, 헬스케어 등에 맞춰 각각의 자산 토큰을 발행할 수 있고, 다른 서비스가 추가되는 데로 또 다른 자산 토큰으로 확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임선묵 대표는 “다프체인은 10여 년간 디지털 자산에 대해 AI, 빅데이터 기술을 축적해온 데이터젠 기술진과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가 참여해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이라며 “전 세계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시장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최대의 관심사이자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블록체인은 서로의 자산을 교환하는 획기적인 기술이지만 그 가치나 용도에 대한 왜곡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플랫폼을 제공하거나, 암호화폐 위주로만 개발해서비스 자체보다 코인거래에만 치중하거나, 코인인지 토큰인지 조차 제대로 구분하지 않고 공개를 서두르는 경우가 많다.

암호화폐 시장의 현 주소는 회사의 안정성, 기술성, 자금의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은 채 단순한 백서위주로 프로젝트성 ICO를 통해 ‘자금부터 확보하고 보자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선 ICO를 금지하고 있어 해외에서 진행하다보니 상세한 정보를 얻기 쉽지 않고 투자가 잘못되면 보호받을 수도 없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현재 2000여종의 암호화폐 중 살아남는 것은 몇 안 될 것”이라고 지적하는 이유다.

다프체인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실존하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플랫폼과 가치보상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나 이용자들이 서로 상호 보완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서비스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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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09 Apr 2018 15:54:00 +0900
창업아이템사업화 신청자 모집 나선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12
▲ 한밭대 창업지원단에서 4월 20일까지 ‘2018년 창업아이템사업화 (예비)창업팀 모집’에 나선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사진은 2017년 사업설명회)

한밭대, 2018년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팀 1차 모집...평균 4,600만원 지원

4월 10일, 13일 교내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국립 한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송우용)이 최근 ‘2017년 창업선도대학 성과평가 우수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4월 20일 까지 ‘2018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예비)창업팀 1차 모집’을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예비창업팀 및 창업 3년 이하 기업의 대표자로 총 18명을 선발하며, 선발 시 평균 4,6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창업준비 공간, 회의실 등의 인프라와 맞춤형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받게 된다.

한밭대는 이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4월 10일 S5동 산학연협동관 101호, 13일은 S3동 경상학관 101호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2018년도 창업아이템사업화의 참여방법과 유의사항, 평가일정 등을 안내한다.

특히 창업아이템사업화 선정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있을 계획으로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신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K-startup.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창업선도대학별 지원내용 및 창업지원 인프라 등을 확인하고 한밭대 또는 희망하는 창업선도대학을 선택하고 사업계획서를 업로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대 창업지원단(전화 042-828-8663, 담당자 김태우 팀장)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과 관련해 송우용 창업지원단장은 “한밭대는 창업 우수대학으로서 창업관련 인프라와 지원 프로그램 등을 갖춘 역량있는 엑셀러레이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역량을 십분 활용해 유망한 창업아이템이나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밭대 창업지원단은 최근 발표된 ‘2017년 창업선도대학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창업지원과 교육 등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한밭대는 창업교과목인 ‘기업가정신과 창의설계’를 교양필수로 지정하는 등 창업문화 확산과 도전적인 기업가정신 함양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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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11 Apr 2018 14:48:00 +0900
한밭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입후보자 공정경쟁 협약식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800
▲ 한밭대 제8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입후보자들이 ‘후보자 공정경쟁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 기호 순으로 유병로 교수(기호1), 최병욱 교수(기호2), 김명수 교수(기호3), 이재흥 교수(기호4), 김양순 교수(기호5))

후보자들 선거 통한 대학발전과 구성원 통합 기여, 정책중심 선거 운동 등 약속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제8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를 진행 중인 가운데, ‘후보자 공정경쟁 협약식’이 지난 1일(일) 오후 5시 30분 한밭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은 유병로 교수(기호1), 최병욱 교수(기호2), 김명수 교수(기호3), 이재흥 교수(기호4), 김양순 교수(기호5) 등 5명의 후보자 간에 이뤄졌으며, 한밭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최상규 교수, 이하 ‘총추위’) 위원들과 관계자들이 배석했다.

이 협약을 통해 각 후보자들은 선거 관련 법규와 총추위에서 정한 절차를 준수하고, 이번 총장임용후보자 선거가 대학발전 및 구성원 통합에 기여하는 축제와 화합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정책중심의 공정한 선거운동을 실시하고, 상대방에 대한 부정행위를 하지 않으며, 선거결과에 대해서는 깨끗하게 승복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총장임용후보자 공개토론회와 합동연설회를 위한 발표 순위 추첨도 이뤄졌다.

한밭대는 4월 12일 선거에 앞서 두 차례의 후보자 공개토론회와 한 차례의 합동 연설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토론회는 4월 4일(수) 오후 1시부터 한밭대 아트홀에서 있으며, 대학구성원들로부터 사전 접수한 질의서에 대한 답변을 통해 각 후보자들의 대학경영 능력과 공약사항을 검증한다.

2차 토론회는 4월 10일(화) 오후 1시부터 한밭대 아트홀에서 개최하며, 각 후보자의 모두발언과 상호토론으로 진행된다.

합동 연설회는 선거 당일인 4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한밭대 아트홀에서 열려 후보자별로 소견발표를 하게 되고, 이후 12시 30분부터는 투표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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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05 Apr 2018 11:02:00 +0900
빅데이터 분석 기반 마케팅기업 포씨엠, 건양대와 MOU 체결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44
▲ 사진 왼쪽부터 건양대 김두연 교수, 포씨엠 김대경 이사, 김정현 대표, 건양대 산학협력단 김영일.

데이터 분석 마케팅 기업 포씨엠(대표 김정현)과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일)이 건양대학교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명곡정보관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 리서치분석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양대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리서치 분석기술 공동 개발 및 연구’,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실습 및 취업기회 제공’, ‘기술 개발 및 연구에 필요한 보유 장비 공동 활용’ 등 인공지능 플랫폼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기술, 인력, 장비를 상호 교환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포씨엠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지향하고 있는 디지털마케팅회사다.

‘2017 스마트벤처캠퍼스 지원사업(중소기업청)’에 선정된 바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및 방법’ 발명으로 특허 출원 했다.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LINC 사업단과 함께 4차 산업혁명를 선도하기 위한 빅테이터 분석 강의실, Research Park 구축 및 운영을 연내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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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Fri, 23 Mar 2018 11:03:00 +0900
한밭대 재료평가연구센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유지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27
▲ 한밭대학교 재료평가연구센터가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기관 자격을 보유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인정기구 KOLAS 사후관리 평가 통과 “국제공인 자격 2002년부터 지속 유지”

한밭대, 대전 지역 대학 중 유일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운영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대학 내 재료평가연구센터가 인정 인증기관의 평가를 통과해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밭대 공동실험실습관(관장 박준식)이 운영하는 한밭대 재료평가연구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월 국내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주관기관인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사후관리 현장평가를 받았으며, 최근 자격유지에 관한 인정서를 획득했다.

이로써 이 센터는 지난 2002년 역학분야 21개 규격에 대해 최초 인정을 받은 이래 KOLAS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으며, 대전지역 대학 중에는 한밭대가 유일하다.

‘한국인정기구(KOLAS)’는 국가기술표준원의 조직으로, 표준화제도 운영과 교정기관, 시험 및 검사기관 인정제도 등을 담당하며, 국가 간 또는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인정제도 확립에 나서고 있다.

현재 아시아-태평양시험기관인정협력체 APLAC MRA(Asia-Pacific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 ILAC MRA(International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에 가입돼 한밭대 재료연구센터에서 받은 공인시험성적서는 아시아지역 23개국, 세계 72개국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

한밭대 박준식 공동실험실습관장은 “재료연구센터는 우리 지역 대학 유일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신뢰성 있는 시험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교수 연구와 지역 산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센터 이용이 매년 8% 이상 늘어나는 가운데 복용동에 2019년 준공을 목표로 ‘한밭대 지역협력 연구 및 분석지원센터’ 건물을 건립 중에 있다. 이 건물이 준공되면 연구·분석업무의 효율이 증대돼 어려운 지역 산업체를 지원하는 상생의 산학협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밭대학교 재료평가연구센터가 한국인정기구(KOLAS)의 평가를 통과해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유지한다.(사진 우측부터 박준식 한밭대 공동실험실습관장, 최경섭 운영안전팀장, 박태성 연구분석지원부장, 권무혁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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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26 Mar 2018 15:49:00 +0900
한밭대, 美 메릴랜드 케스케이드 방문단 글로벌 산학협력 교류회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16
▲ 한밭대학교와 미국 메릴랜드 주 케스케이드 타운센터 개발위원회 방문단의 ‘글로벌 산학협력 및 유시티클러스터 구축 교류회’에서 방문단 관계자가 발표를 하고 있다.

한밭대에 美 메릴랜드주 케스케이드 타운센터 개발委 방문단 내방

‘글로벌 산학협력 및 유시티클러스터 구축 교류회’ 개최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13일(화) 오전 10시 경상학관에서 미국 메릴랜드 주 케스케이드 타운센터 개발위원회 방문단(이하 ‘케스케이드 방문단’)과 ‘글로벌 산학협력 및 유시티클러스터 구축 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교류회는 한밭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단장 차동진, 이하 ‘LINC 사업단’)에서 주관한 것으로, 한밭대 학생들의 미국 글로벌 현장실습과 가족회사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고, 유시티클러스터 연구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케스케이드 방문단은 티모시 캠벨(Timothy Campbell) 칼라스 컨트랙터(Callas Contractors, Inc.) CEO, 이근선 JG그룹 회장 등 20명의 건축, 토목, 의료 등 기업 관계자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모두 과거 미군 기지였던 메릴랜드 주 케스케이드 지역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류회에서는 한밭대 산업디자인학과 안세윤 교수가 ‘유시티연구클러스터연구소 추진사업’을 주제로 스마트시티 구축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서 우리 지역 대표 강소기업인 (주)한국에어로(대표 김왕환)에서 제품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케스케이드 방문단은 국내 스마트시티 구축 현황과 도시 내 자율주행차 운행 등에 질의했으며, 한국에어로의 물윤활식 컴프레서에 대한 설명에 집중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차동진 한밭대 LINC 사업단장은 “이번 교류회는 한밭대의 지속적이고 내실있는 글로벌 산학협력의 좋은 사례”라고 강조했다.

한밭대는 매년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경제사절단 40여명이 내방한 가운데 우리 지역기업들과의 ‘한-미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을 주최하는 등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차 단장은 “한밭대는 이러한 토대 위에서 상호 만족하는 성과를 창출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학협력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밭대학교와 미국 메릴랜드 주 케스케이드 타운센터 개발위원회 방문단이 ‘글로벌 산학협력 및 유시티클러스터 구축 교류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우의와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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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19 Mar 2018 18:30:00 +0900
중부권 최초 기술사업화 업무 “기술지주회사로 일원화”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702
▲ 한밭대는 산학협력단-한밭대기술지주(주) 간 ‘기술사업화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업무를 기술지주회사로 일원화했다.(사진 우측부터 차동진 한밭대 산학협력단장, 송하영 총장, 최종인 한밭대학교기술지주(주) 대표)

한밭대, 대학 내 별도법인 산학협력단-기술지주회사 간 업무 위탁 협약

한밭대학교기술지주(주) “대학 기술사업화 콘트롤타워 도약”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중부권 대학 최초로 대학 내 기술사업화 업무조직을 기술지주회사인 한밭대학교기술지주㈜(대표이사 최종인 경영회계학과 교수, 기획처장)로 일원화 한다.

한밭대는 지난 13일(화) 오전 9시 40분 대학본부에서 대학 내 산학협력단과 기술지주회사 간 이러한 내용을 담은 ‘대학 기술사업화 업무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한밭대는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이하 TLO)의 관련 업무를 한밭대학교기술지주㈜로 이관하게 되며, 기술지주회사가 대학 내 기술사업화 조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밭대의 이번 결정은 학내 구성원들에게 조직 일원화의 필요성을 설득해 온 송하영 총장의 결단이 주효한 것이다.

송하영 총장은 “이번 기술사업화 업무 위탁으로 조직을 일원화 해 중부권 최고의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학기술기반 사업화 활성화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밭대학교기술지주㈜는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차동진)이 100% 출자해 만든 지주회사이며, 종전 기술이전 중심의 사업화 방식에서 탈피해 우수 연구성과를 직접 사업화하는 플랫폼을 담당한다.

대학 보유기술에 대한 수요가 있는 기업은 기술지주회사를 통해 기술을 이전받거나 조인트 벤처를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대학의 직접 기술 사업화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 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현재 31개의 자회사를 편입했으며, 그 중 29개사는 연구소기업 설립 인가를 완료했다.

한편, 업무를 이관한 한밭대 기술사업화센터는 전국 중소대학 TLO 중에서 유일하게 2013년부터 기술이전수입을 통해 독립체산제로 운영하는 등 자립능력을 검증받았으며, 이는 업무를 인수한 한밭대학교기술지주㈜에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모델은 2013년 연세대를 시초로, 포항공대, 부산대가 기술지주회사로 조직을 일원화해 기술사업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한밭대의 조직 일원화 추진은 기술사업화에 대한 중부권 대학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전망이다.

최종인 대표이사는 “기술사업화 업무위탁을 통해 기술사업화 역량을 기술지주회사에 집중하고, 연매출 456억의 대표적인 교수창업기업 ㈜나노신소재와 같은 제2, 제3의 기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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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15 Mar 2018 12:36:00 +0900
한밭대 대전 역사 돌아보는 시민대상 역사강좌 운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682 한밭역사 다시보기(Ⅱ) 문화강좌 “인문 역사문화도시 대전 이해하기” 등 다뤄

한밭대 지역사회 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무료강좌“


“자랑스러운 대전 역사가 궁금하지 않나요?”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대전의 다양한 역사를 이해하는 역사문화강좌 ‘한밭역사 다시보기(Ⅱ)’를 개설하고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 강좌는 ‘인문 역사문화도시 대전 이해하기’와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세계유산’ 등 2개 주제로 나눠 오는 4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화, 목요일 오후 각각 12주 동안 진행된다.

강의는 주로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이뤄지며, 역사 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이 강좌는 대전지역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조망한다는 특징이 있다.

한밭대 학생의 항일독립운동을 비롯해 대전갑부 김갑순 이야기, 한국전쟁과 대전, 대전역과 유성온천의 추억 등 대전 지역의 다양한 근대역사 강의가 예정돼 있다.

또한 대전 이사동 유적의 세계유산 추진 움직임과 관련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한국의 세계유산을 한 자리에서 학습하고 이해하는 자리가 될 전망으로, 매사냥 시연, 난중일기, 조선통신사, 백제역사유적지구, 안동 하회마을 등을 비롯한 문화유산, 기록유산, 무형유산 등의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다.

한밭대 인문사회대학 공석구 학장은 “지난 해에 이어 다시 기획된 이 강좌는 대전지역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우리 지역 최초의 전문 역사강좌”라고 강조하고, “대전지역 역사에 관심을 가진 시민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강좌는 한밭대 LINC 사업단에서 ‘지역사회 공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한밭대 인문사회대학을 중심으로 대전시립박물관, 백제문화원, 한밭대 인문콘텐츠연구소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한밭역사 다시보기(Ⅱ)’ 문화강좌는 대전시민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3월 12일부터 3월 25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his/index.do)를 통해 강좌당 6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 역사문화강좌 ‘한밭역사 다시보기Ⅱ’ 모집 안내물.
▲ 역사문화강좌 ‘한밭역사 다시보기Ⅱ’ 주차별 강의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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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ue, 13 Mar 2018 17:30:00 +0900
한밭대, 신임 전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650
▲ 5일(월) 열린 국립 한밭대학교 신임 전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송하영 총장이 신임교수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상엽·장승진 교수 등 2명 임용, 풍부한 기업 실무경험과 연구역량 갖춰

한밭대, 실용적 전문지식·문제해결능력 지도 위해 교수의 실무역량 등 강조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5일(월) 오전 9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신임 전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올 해 3월 1일부로 신규 임용된 이상엽 교수(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와 장승진 교수(정보기술대학 전기공학과) 등 2명이 송하영 총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가운데, 이들의 풍부한 전공 관련 실무경험과 연구활동 경력이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상엽 교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중국의 대표적인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사인 차이나스타에서 근무하는 등 풍부한 실무경험과 연구역량을 가지고 있다.

또한, 장승진 교수는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전력 케이블의 상태 진단과 관련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전기·제어계측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밭대는 실용적인 전문지식과 융합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 지식인을 양성하고자 교수의 역할과 역량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임교원 채용에 전공 관련 산업체 근무경력과 실적, 연구역량 등을 반영하고 있다.

송하영 총장은 “국립 한밭대학교는 91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지역의 중심 국립대학으로서 ‘산학협력’과 ‘기본이 강한 글로컬 리더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신임교수들의 탁월한 연구역량과 풍부한 현장실무경험은 우리 학생들을 창의적 인재로 성장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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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07 Mar 2018 15:53:00 +0900
한밭대, 충남지역 중·고교생 진로교육 나선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640
▲ 한밭대학교가 충청남도교육청과 ‘진로교육, 고교-대학 연계 및 자유학년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송하영 총장과 김지철 교육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좌측에서 다섯 번째부터 송하영 총장, 김지철 교육감)

한밭대-충남교육청 ‘진로교육,고교-대학연계 및 자유학년제 활성화 업무협약’

우리지역 중심 국립대로서 지역 중·고교생 진로교육·체험활동 적극 협력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월 28일 오후 4시 충남 내포에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진로교육, 고교-대학연계 및 자유학년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체결식에서는 송하영 총장과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장의 협약서 서명과 교환이 이뤄졌다.

이 협약으로 한밭대는 전문지식과 인력·시설 등 인프라를 활용해 충남지역 학생들의 진로체험 기회 확대와 중학교 자유학년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충남교육청과 협력하게 된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교육 및 고교-대학연계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 강화 ▲자유학년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인적자원 및 연구자료 교환 ▲양 기관의 공동 발전 및 성장을 위한 교육 협력 사업 지원 등이다.

이와 관련해 한밭대는 이미 2017년 7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고,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중·고교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등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

특히,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난 해 12월 충남 홍성여중, 올해 2월에는 공주 영명중 학생들에게 진로 및 전공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미 충남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송하영 총장은 “이번 충남교육청과의 협약은 우리지역 중심 국립대학으로서 한밭대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좋은 기회”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한밭대는 우수한 교육역량과 산학협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충남교육의 발전과 지역 중·고교생을 위한 진로교육과 체험활동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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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05 Mar 2018 11:46:00 +0900
한밭대 제4차 미래혁신포럼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606
▲ 한밭대 제4차 미래혁신포럼에서 한밭대 박현주 IT융합인력양성사업단장(사진 좌측 일어선 이)이 특성화사업에 대한 질의를 하고 있다.

학과 특성화를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방안 모색

한밭대 미래혁신포럼, 대학발전 위한 학내 다양한 의견 개진 통로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3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경상학관에서 제4차 미래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한밭대가 4차 산업혁명 등 전환기적 사회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대학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했으며, 학내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대학발전을 위한 격의 없는 의견개진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송하영 총장과 보직교수, 특성화사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대학교 박충화 부총장이 ‘국가재정지원사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부총장은 대전대 방재인력양성사업단의 설립배경과 성공적인 특성화 사례를 바탕으로 대학의 특성화사업단 구성과 설립, 운영방향 등에 대한 노하우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가졌다.

특강 후에는 한밭대의 2017학년도 학과특성화사업 우수프로그램과 IT융합인력양성사업단, Design FirstMover사업단, 중국비즈니스전문인력양성사업단 등 3개 특성화 사업단의 성과보고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경영회계학과의 ‘창의적 역량개발을 위한 학생주도의 액션러닝 프로젝트’, 공공행정학과의 ‘전공실무특강사업’ 등 학과특성화사업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3개 학과의 사례발표가 이뤄졌다.

또한 2017년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된 IT융합인력양성사업단의 ‘RC페스티벌’ 프로그램과 중국비즈니스전문인력양성사업단의 ‘심천 하이테크페어 인턴 참가를 통합 취업 성공사례’ 등이 주목을 받았다.

송하영 총장은 “학령인구의 급감으로 앞으로 2~3년 사이에 모든 대학의 경쟁력이 판가름 나게 될 것”이라며 “제4차 한밭대 미래혁신포럼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학과별 특성화를 통한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밭대 미래혁신포럼을 통해 대학의 성공적인 발전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밭대 제4차 미래혁신포럼에서 송하영 총장이 서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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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26 Feb 2018 17:40:00 +0900
‘잊지 못할 강의’ 에세이 작품집 발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598
▲ 한밭대학교 학생이 ‘제4회 잊지 못할 강의 에세이 공모 수상 작품집’을 들어 보이고 있다.

한밭대, 학생들의 생생한 수강 후기 에세이 공모 수상 작품집

교수·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감동 따뜻한 시선 담긴 22편의 에세이 실어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지난 2월 20일(화) 학생들의 생생한 수강 후기가 담긴 ‘제4회 잊지 못할 강의 에세이 공모 수상 작품집’을 발간했다.

한밭대는 2017년 12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학년도 2학기부터 2017학년도 1학기까지 정규과목으로 개설됐던 학부 강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강의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담은 에세이를 공모했으며, 올해 10편의 수상작을 포함해 총 22편의 우수작을 담아 이 책을 만들었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인규 학생(도시공학과 2학년)은 ‘문학의 온도’라는 주제의 글에서 ‘문학의 이해’ 강의를 통해 공대생인 자신이 현대문학에 관심을 갖게 된 과정을 이야기로 썼다.

이인규 학생은 이 글에서 “매 시간 작품을 읽고 함께 토론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마치 연극 하듯 작품 속 등장인물의 감정을 살려가며 낭독하는 시간은 신선한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오은정 학생(영어영문학과 2학년)은 학생들의 말에 진실어린 경청과 수용의 자세를 보여주고, 재미있고 질 높은 강의를 위해 고민하는 노(老) 교수님의 수업 열정에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칭찬의 박수를 드리고 싶다는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를 적었다.

이처럼 이 작품집에는 한밭대 학생들이 강의를 통해 점차 변화해 가는 과정과 모습, 변화의 계기를 비롯해 인상 깊었던 교수법이나 학습 활동, 학문의 깊이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던 강의 등에 대한 내용이 학생의 시각에서 가감 없이 드러나 있다.

이에 대해 송하영 총장은 “에세이를 통해 강의내용은 물론이고 교수법이나 학생을 대하는 자세 등 교수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질 높은 교육을 통한 학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이 공모전을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밭대의 ‘잊지 못할 강의’ 에세이 공모전은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 교수)에서 주관했으며, 지난 2010년 제1회 공모전으로 시작해 2012년 제3회 공모전 실시 후 중단됐다가 2017년 제4회 공모전으로 다시 부활했다.

제4회 공모전에는 한밭대 학생들의 많은 관심 속에 83편의 에세이가 출품됐으며, 수상 작품집에는 수상작 10편 등 22편의 작품을 엄선해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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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Sun, 25 Feb 2018 16:00:00 +0900
‘교수창업’ 456억 매출성과로 지역사회 기여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577
 
▲ 한밭대 출신 벤처기업인 (주)다른코리아(대표 김진한) 직원들이 국립 한밭대 화학환경관 입구의 (주)나노신소재 박장우 교수 기념 동판 앞에서 창업문화를 이어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한밭대, 박장우 교수 연구실 창업으로 나노신소재 설립 200여개 좋은 일자리 창출

박교수 사례 본받아 도전하는 학생창업 문화 조성, 산학일체 교육 원동력으로

“박장우 교수의 창업으로 세계 최고의 나노기술 회사가 이곳에서 탄생하였다.”

이는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화학환경관 기둥에 붙어있는 동판에 한글과 영어로 새겨진 글귀다. 여기서는 많은 학생들이 이 글을 읽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박장우 교수는 한밭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이자 세계적인 나노소재 기업인 (주)나노신소재(ANP)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으며, 나노물질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에서 2000년 3월 나노신소재를 창업해 2011년 성공적으로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박 교수는 “대학원생과 연구한 결과물을 시장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많은 밤을 함께 지새우고, 전 세계 시장을 찾아 다녔습니다. 회사의 성장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직원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말한다.

이 말속에서 박 교수가 경험한 기술사업화와 창업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그에 따른 성취감이 고스란히 배어난다.

(주)나노신소재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태양전지 등의 소재로 쓰이는 나노물질을 생산해 2017년 매출 456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출중심의 강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박장우 교수의 (주)나노신소재는 교수창업이 대학의 자원과 제도를 활용해 대학과 지역사회에 그 성과를 되돌려 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기술창업 교육 전문가인 한밭대 최종인 기획처장(경영회계학과 교수)은 “나노신소재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새로운 사업모델로 지속적 매출 증대와 200여개의 ‘좋은 일자리’를 우리 지역에서 만들어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특히 박장우 교수는 지난 2003년 한밭대에 약 10만 8천주의 나노신소재 주식을 기부했으며, 이 주식은 2011년 코스닥 상장을 거치며 약 35억원에 달하는 대학발전기금이 됐다.

현재 한밭대는 이 기금으로 화학생명공학과 학생들에게 매년 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밭대 출신으로 학생창업을 한 ㈜다른코리아의 김진한 대표는 “우리도 박장우 교수님의 정신을 본받아 시장의 요구를 찾고 충족시키는 회사로 성장해 교수님과 같은 성공창업의 모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종인 기획처장은 “한밭대는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그리고 기술지주회사와 엔젤조합 등 대학의 창업생태계를 적극 활용해 교수와 학부생, 대학원생의 기술창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밭대 화학환경관 입구 기둥의 (주)나노신소재 박장우 교수 기념 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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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21 Feb 2018 10:29:00 +0900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전략캠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560 한밭대, 자기주도 학습전략을 통해 능동적이고 적극적 인재 양성에 기여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월 8일(목)부터 2월 10일(토)까지 서울 라마다앙코르에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전략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동계 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학습 전략 향상을 돕기 위한 “학습법 집중 워크숍”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시맬로우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한 협동심과 팀워크의 중요성 인식 및 자존감 향상, ‘DISC행동유형’검사를 통한 자신의 행동유형 파악 및 그에 따른 토의·발표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삼성딜라이트 견학’을 통하여 4차 산업과 관련한 미래의 직업을 예측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를 구체화하여 다른 참가자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강규원(중국어과 2학년)학생은 “팀과 함께 목표와 전략을 세우고 함께 노력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또 행동유형검사를 통해 나의 행동유형을 알게 되어 앞으로의 진로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윤석 교수학습센터장은 “학생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밭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학습자를 양성하기 위한 학습법 세미나 및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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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14 Feb 2018 13:27:00 +0900
한밭대, 찾아가는 고교 취업특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519
▲ 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 취업지원관이 학생들과 ‘의사소통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맞춤 특강

자소서 클리닉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국립 한밭대(총장 송하영)가 지난 2월 7일(수)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학생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고교 취업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남윤의)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맞춤 특강 및 자소서 클리닉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고교에서 희망하는 시기에 맞춤형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기계공고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 특강을 오전, 오후로 나누어 운영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특강을 맡은 이강숙 취업지원관은 “프로그램 참여 학생이 많다는 것은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음을 나타낸다”며 앞으로도 최대한 많은 학생들과 좋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남윤의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고, 자기소개서 클리닉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많은 특성화고에서 특강 신청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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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Fri, 09 Feb 2018 14:19:00 +0900
식재료에서 저가의 친환경 유연 전자소자용 기판재료 개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477
▲ 일반적으로 쌀에서 추출한 단순 녹말 종이의 굴곡강도 확인 모습.

한밭대 이화성 교수, 영남대 김세현 교수 연구팀 공동 연구 결과

재료과학분야 세계적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게재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화학생명공학과 이화성 교수 연구팀이 영남대학교 화학공학부 김세현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다양한 곡물에서 추출되는 녹말을 이용해 유연하고 생분해가 가능한 투명 유연 전자소자용 기판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이 재료과학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12.124)의 2018년 1월 최신호에 게재됐으며,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한 한밭대 정희정, 백설희 대학원생(석사과정)이 주저자로 참여했다.

* 논문명 : Novel Eco-Friendly Starch Paper for Use in Flexible, Transparent, and Disposable Organic Electronics

*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adfm.201704433/full

이화성 교수 등이 개발한 기판재료는 식재료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녹말의 호화작용을 이용한 것으로, 투명하고 기계적 강도가 우수하며 가격이 저렴해 주목을 받고 있다.

* 호화(糊化) : 녹말에 물을 넣고 끓이면 조직이 부풀고 점성이 커지는 현상(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이에 비해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유연 전자소자용 고분자 기판은 자연조건에서 분해가 이뤄지지 않아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단가도 높아 최종 제품의 가격상승 요인으로 작용한다.

현재 저가의 친환경 소재로 개발되고 있는 종이와 같은 셀룰로오스 기반의 기판은 전자소자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울퉁불퉁한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고분자 코팅이 반드시 필요해 친환경적이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이화성 교수 등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저가의 일회용 친환경 기판에 적합한 다양한 소재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녹말이 호화작용을 통해 투명한 필름으로 변하는 현상에 주목했다.

이를 이용해 녹말을 주성분으로 하고 친환경 고분자를 미량 첨가함으로써 기계적 강도와 유연성이 우수한 투명 기판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이렇게 개발된 녹말기반의 저가 일회용 친환경 기판은 간단한 공정으로 제작이 가능하며, 1000번 이상의 굽힘 테스트에서도 손상이 없었다.

또한 녹말기반의 유연전자소자용 기판은 저가의 소재를 이용해 안정적으로 소자 제작이 가능하므로, 의복과 같은 상품에 부착하는 일회용 RF-ID 태그와 같은 분야에 쉽게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성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진정한 친환경 유연 전자소자용 기판을 저가의 소재와 공정으로 개발해 환경오염에 대한 부담 없이 관련시장의 확대에 기여했다”고 의의를 밝혔다.

▲ 한밭대 이화성 교수 등이 개발한 녹말기반의 생분해성 투명 유연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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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ue, 06 Feb 2018 16:51:00 +0900
한밭대 기능성화학소재 해외 투자자 초청 상담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447 한밭대, 대전TP·투자社 손잡고 ‘글로벌 마케팅과 투자유치 위한 컨퍼런스’ 마련 

오는 3월 중국 북경 중관촌에서 투자유치 대회도 개최 예정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4일(수) 대전 ICC호텔에서 충청지역 기능성화학소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해외 투자자 초청 ‘글로벌 마케팅과 투자유치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경제협력권산업 육성사업’인 ‘기능성 화학소재산업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밭대 기능성화학소재기업지원사업단(단장 이봉호 교수, 이하 ‘기능성화학소재사업단’)이 주관하고 (재)대전테크노파크, 글로벌 투자유치회사 (주)화동인터내셔널이 참여하며, 26일(금)까지 이어진다.

컨퍼런스는 대전·충남의 기능성화학소재 기업 중 시장 확대나 해외 투자유치를 원하는 기업이 국내·외 마케팅 및 투자유치 심사관을 대상으로 보유기술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6개 기업이 투자심사를 신청했다.

해외 투자유치 심사관으로는 중국 투자사인 ARK컨설팅그룹 레오 대표(Mr. LEO, ARK Consulting Group CEO), 유럽과 베트남의 투자그룹 운영자 디프 호 박사(Dr. Diep Ho, Zomia Group CEO), 싱가포르와 스리랑카의 E3X그룹의 투안 수석 부사장(Mr. Tuan, E3X Global Group of Companies) 등이 참여한다.

또한 이 컨퍼런스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오는 3월 중국 북경 중관촌에서 중국 투자회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2차 투자 유치대회가 있을 예정이다.

이봉호 단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뤄져 대전·충남지역 기능성화학소재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매출성장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업화지원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참여기관들과 협력하면서 성과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기능성화학소재사업단은 사업화지원 사업을 통해 대전·충남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의 매출·수출 증진을 위한 전시회 지원, 바이어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 한밭대 기능성화학소재사업단이 대전TP, (주)화동인터내셔널과 함께 ‘글로벌 마케팅과 투자유치 컨퍼런스’를 개최한 가운데 컨퍼런스 관계자와 투자심사를 담당할 해외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 우측에서 다섯 번째 한밭대 이봉호 기능성화학소재기업지원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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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ue, 30 Jan 2018 15:22:00 +0900
건양대, 3D프린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446

건양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이달 중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창의메이커스필드 3D프린팅 활용 경진대회에서 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 학생들이 우수상 2개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3D프린팅을 활용한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3D프린팅 관련 대학 및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동명대가 주관했다. 

이날 수상을 한 김정성 교수와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건양대 링크플러스 사업단의 지원으로 이번 대회를 참여했으며 초중고 교육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3D프린팅 기술과 만나 제품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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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29 Jan 2018 16:20:00 +0900
한밭대, 드론 융·복합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439
▲ 지난 23일 국립 한밭대학교가 23일 드론융합기술센터를 개소한 가운데 기념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드론융합기술센터 개소하고 기념 세미나 개최

드론 융복합 연구 및 전문기술 인력 양성, 지역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23일 오후 1시 경상대학 국제회의실에서 ‘드론융합기술센터(Drone Convergence Technology Center)’ 개소식과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드론융합기술센터(센터장 도명식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드론과 공간정보 관련 융·복합 분야의 전문기술 인력양성과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과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하영 총장과 이선하 한국ITS학회장을 비롯해 드론과 관련한 산·학·연·관 인사와 대학 관계자,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송하영 총장은 축사를 통해 “드론산업은 미래 주요 산업이자  4차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한밭대는 드론융합기술센터를 통해 드론과 국민생활 및 안전분야 첨단기술과의 융·복합, 관련 스타트업 지원을 통한 취·창업 확대, 기술집약형 기업의 육성과 재직자 교육 등 국가와 지역사회에 많은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드론융합기술센터, 한밭대 산학협력단(단장 차동진)과 ㈜스마트지오, ㈜유콘시스템, ㈜케바드론, ㈜아삼, ㈜진이엔씨, SQ엔지니어링, 아세아항측, 빔인터내셔널, 라이카 지오시스템즈 코리아, ㈜피스퀘어 등 드론 관련 기업 간에 상호 협력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개소식 후에는 드론융합기술센터와 한국ITS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기념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국토교통부 드론산업발전 기본계획(국토교통부 첨단항공과 정재원 사무관) ▲대전시 4차산업혁명과 드론정책 방향(대전광역시 과학경제국 한선희 국장) ▲드론 산업의 문제점 및 극복방안(한국교통연구원 김연명 부원장) 등의 특강과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 정재원 사무관은 “2026년까지 우리나라 드론시장을 4.4조원 규모로 육성한다”는 정책목표를 언급하고, 대전시 한선희 국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인 대전은 국내 최고의 무인기 전문 연구 및 제조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해 향후 한밭대 드론융합기술센터의 역할과 발전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드론융합기술센터 도명식 센터장(도시공학과 교수)은 “오늘날 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융복합 학문 분야”임을 강조하고 “우리 센터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건설환경과 도시방재, 공간정보 등 관련 분야의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과 국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 지난 23일 국립 한밭대학교 드론융합기술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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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hu, 25 Jan 2018 14:37:00 +0900
한밭대 IP역량강화 취업 진로캠프 성료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410
▲ 한밭대 LINC 사업단에서 지난 10~12일 IP역량강화 취업 진로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국립 한밭대학교는 지난 10(수)~11일(목) 이틀 간 경남 통영·거제 일원에서 ‘IP역량강화 취업 진로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밭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 ) 주관으로 한밭대 이공계 재학생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캠프는 지난 5년간 LINC사업 운영성과를 기반으로 후속사업인 LINC 의 현장맞춤형 실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프에서는 한밭대 고준빈 산학협력팀장의 지도로 최근 채용 트랜드에 걸맞게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와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방문해 기업체 견학과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이어 능력중심 채용 프로세스를 통해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교류와 전략수립을 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신영용 강사의 특강도 열었다.

송하영 총장은 “이번 IP역량강화 취업 진로캠프는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교류 및 전략수립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한밭대 재학생들이 채용 프로세스를 이해하여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밭대 LINC 사업단에서 개최한 IP역량강화 취업 진로캠프에서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를 방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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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17 Jan 2018 15:12:00 +0900
건양대 의료공대, 제1회 X-Corps 페스티벌 우수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400

공대 교육 및 연구의 현장지향성 제고를 위해 이공계생 주도의 실전문제연구팀(X-Corps)을 지원하는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제1회 X-Corps 페스티벌>에서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학생들이 우수상 및 인기상, 기업멘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해 지난 1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X-Corps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14개 대학 416개의 실전문제연구팀 중 1차 관문을 통과한 40개팀이 참가했으며, 이 중 총 11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중 건양대 의료공학 X-corps 사업단(단장 오도창)의 마이크로수액펌프팀(의공학부 정원식 외 3명, 지도교수 송영진)이 우수상과 인기상을 받았고, 재활복지기기I팀(의공학부 박은경 외 3명, 지도교수 태기식)에서 기업멘토상을 받게 됐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건양대 의공학부 오도창 교수는 “X-Corps 사업을 하고 있는 14개 대학 중 유일한 지방사립대학으로서 오늘 한양대, 인하대, 서울대, 성균관대 등 공대계열이 강한 쟁쟁한 대학들과 함께 수상을 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건양대는 지난해 5월 현장맞춤형 이공계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12억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의료공과대학 5개학과(의공학부, 의료IT공학과, 제약생명공학과, 의료공간디자인학과, 의료신소재학과) 및 대전캠퍼스 보건계열 학생들과 융합팀을 구성하는 <의료공학 실전문제연구팀(Biomedical Engineering X-corps)>을 구성해 의료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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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ue, 16 Jan 2018 17:56:00 +0900
한밭대, 국립대학 혁신을 위한 교수법 워크숍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395
▲ 지난 1월 12일 오전 10시 한밭대 도서관 3층 회의실에서 충청권역 5개 대학 CTL 실무자가 모인 가운데 ‘2017년 국립대학 혁신을 위한 교수법 워크숍’이 열렸다

학생들의 학습만족도 제고를 위한 충청권역 국립대학 간 교수법 벤치마킹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12일(금) 오전 10시 도서관 대강의실에서 ‘국립대학 혁신을 위한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교수)가 주최하고 충남대, 공주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등 충청권 국립대학 교수학습센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이 워크숍에서는 교수법 혁신을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각 대학별 교수법 운영 우수사례 공유, 교수법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포럼 운영 등 교육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한밭대 최윤희 교수는 ‘교수법 혁신을 위한 학습자 중심의 창의적 교수법’이란 주제의 특강에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교수법도 변해야 하며,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학 CTL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이어 대학별 교수법 사례 발표에서는 한밭대 윤나라 연구원이 발표한 “교수법 코칭 프로그램 운영사례”가 교수법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실질적인 교수 교육역량 강화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밭대 최윤석 교수학습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학습만족도 제고’라는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충청권 국립대학이 혁신, 상생의 자세로 머리를 맞댄 의미 있는 자리”라고 평가하며 “교수법 프로그램의 공동개발과 포럼 운영을 통해 대학 간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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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15 Jan 2018 14:17:00 +0900
대신고 학생들에게 ‘빅데이터 활용 창업교육’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364
▲ 한밭대 창업지원단에서 실시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아이템 발굴 및 Biz-Model 강화교육’에서 대전 대신고 학생이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한밭대, 대전 대신고 학생 30명 참가 ‘빅데이터 활용 창업교육’ 실시

빅데이터로 창업 아이템 발굴하고 분석능력 키워 Biz-Model 강화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4일(목)과 5일(금) 이틀 동안 KT인재개발원에서 대전 대신고등학교(교장 김영노) 학생 등을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아이템 발굴 및 Biz-Model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밭대 창업지원단(단장 송우용 교수)이 개최한 이 교육은 창업 관련 데이터분석가를 양성할 목적으로 창업 준비와 실행, 창업 이후 운영과정에서의 단계별 의사결정에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과 안목, 전략적 마인드를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창업교육과 관련해 한밭대와 협력하고 있는 대전 대신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명을 비롯해 한밭대 학생 5명 등 총 35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먼저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미래사회의 변화,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동향과 이슈를 알아보고, 데이터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이론수업을 받았다.

이어서 창의적 사고 기법을 활용한 창업아이템 발굴 실습을 통해 핵심 아이템을 도출하고, 이를 빅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프로그램인 텍스톰(TexToM)에 적용해 아이템의 시장동향 등을 조사·분석하는 과정을 익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는 문제해결형 학습을 통한 실습·체험교육 위주로 진행돼 교육에 대한 이해도와 만족도, 활용도 측면에서 참가학생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실제로 학생들은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해 데이트 코스 추천 어플리케이션 ‘다옴’, 연예인 굿즈 전용 중고거래 사이트 등의 창업아이템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데이터 분석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키웠다.

대신고 김두겸 학생(2학년)은 “평소 수학과 통계에 관심이 많아서 수학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 활용 창업교육을 통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던 빅데이터를 직접 크롤링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우용 창업지원단장은 “빅데이터는 정형화 또는 비정형화된 데이터를 포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이 교육은 창업아이템과 관련한 데이터를 수집, 정제하는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의 의미를 분석·해석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는 대신고와 2017년 11월 「교육활동 연계를 통한 학생 창업역량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2015년부터 도전적 기업가정신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육성에 필요한 교육 및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

▲ 한밭대 창업지원단이 개최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아이템 발굴 및 Biz-Model 강화교육’에서 대전 대신고와 한밭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면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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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10 Jan 2018 12:41:00 +0900
박환우 건양대 교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355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의학과 박환우 교수(사진)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이 주관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됐다. 

생물학연구정보센터는 생명과학 분야의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학술지 가운데 논문인용지수(IF)가 10 이상 또는 최근 5년간 IF가 10 이상인 국제학술지에 주저자로 논문을 게재한 과학자를 선정해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로 발표하고 있다. 

박환우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의 선도연구센터사업(SRC)과 신진연구자지원사업으로 수행한 연구를 통해 간세포에서 TBK1(Tank-binding protein kinase 1)에 의한 p62 단백질의 인산화가 지방 독성에 의한 단백질 응고체의 형성에 중요하다는 것을 밝힌 논문을 써냈으며, 이 논문이 간 분야 저명 국제 학술지 헤파톨로지(Hepatology, IF: 13.246)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논문에 따르면 간세포에서 p62 단백질 응고체의 형성은 지방간염이나 간암의 발병에 관련한 좋지 않은 예후 결과를 예측하는 중요한 표지자일 수 있다. 

그동안 단백질 응고체를 유도하는 분자적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었으나 이 논문을 통해 과다영양과 비만이 지방간염과 간암과 같은 심각한 간의 병리학적 증상을 어떻게 촉진시키는지 대한 해답을 제공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교수는 “TBK1 신호경로의 억제가 단백질 응고체뿐 아니라 섬유화가 동반되는 간질환을 효과적으로 약화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메커니즘은 지방간염이나 오토파지(autophagy) 손상과 관련된 질환 등에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한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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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ue, 09 Jan 2018 10:18:00 +0900
한밭대 지식재산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새로운 가능성 선물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316
▲ 국립 한밭대학교가 ‘2017 창의 융합 지식재산(IP)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공학계열 학부생 대학원생 대상 ‘2017 창의융합 지식재산 캠프’ 개최

한밭대 올해 교수 특허 122건 출원에 학생들도 기술개발해 기업이전 성과

지식재산의 가치와 파급효과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의 지식재산 관련 성과와 교육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밭대는 지난 12월 27일과 28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전북 군산에서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충곤 교수)와 진로선택형산업 및 공공기술실전문제연구단(단장 윤린 교수)이 공동 주최하는 ‘2017 창의 융합 지식재산(IP)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 캠프는 이공계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과 특허제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연구개발, 기술이전, 사업화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31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지식재산 일반, 연구개발과 지식재산, 특허 등록 후의 활용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됐으며, 교육과정은 지식재산권 출원 절차, 특허전략 성공 사례, 기술조사, 특허청구 및 실습, 회피설계, 사업화·기술이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밭대가 이처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교육에 나서고 있는 이유는 지식재산에 담긴 ‘새로운 가능성’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이충곤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우리 대학이  2017년 한 해 동안 거둔 국내·외 특허출원 122건, 기술이전 계약 34건 등의 실적을 주목해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10월 전자·제어공학과 학생들이 개발한 ‘얼굴학습 및 인식 시스템’ 등의 기술을 3천만원의 이전료를 받고 기업에 이전하고, 연구비 지원과 취업으로 이어졌던 사례를 들며 지식재산 관련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센터장은 “이 교육은 지식재산에 대한 이해와 업무역량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지식재산을 통해 취업, 부가가치 창출 등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관련 교육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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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Fri, 29 Dec 2017 10:50:00 +0900
자가역량 진단으로 수준별 맞춤형 창업교육 선보여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302
▲ 한밭대 창업지원단이 12월 21일과 22일 자가역량진단을 통한 맞춤형 창업교육인 ‘대학생 창업캠프 스타트업’에서 참가학생들이 창업아이템에 대해 진지하게 토의를 하고 있다.

창업가적 실행력 갖춘 도전적 인재 발굴 육성 위해 마련

한밭대, 학생 대상 생애주기적 창업교육 기회탐색 제공해 창업의지 극대화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1일(목)과 22일(금)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대학생 창업캠프 All스타트업’을 개최했다.

이 캠프는 한밭대 창업지원단에서 창업가적 실행력을 갖춘 도전적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 보유 여부에 따라 학생들을 구분해 수준별 맞춤 창업교육을 선보였다.

한밭대 학생 68명이 참가한 이번 창업캠프에는 창업에 대한 관심과 초기 창업아이템을 갖고 있지만 경험과 역량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다수 참여했다.
 
먼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창업에 대한 자가역량을 진단을 실시하고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으며, 이틀간의 캠프기간 동안 창업아이템과 비즈니스모델 피봇팅을 위한 워크시트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면 사전에 창업 관련 아이디어를 갖추지 못한 학생들은 아이스 브레이킹, 창업·창직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세스의 이해, KJ매핑 활용 등의 프로그램을 이수하면서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계발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도출된 ‘언덕을 올라갈 수 있는 휠체어’, ‘역할 대행 서비스’, ‘시리 냉장고’ 등의 창업아이템에 대해 학생들은 아이디어 계획서를 작성해 발표했다.

아울러 이번 창업캠프에서는 전체 참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 기업 CEO들이 분야별 멘토링을 실시해 창업아이템의 기술적 보완을 돕는 등 창업자문 역할을 수행해 큰 호평을 받았다.

창업지원단 송우용 단장은 “창업가적인 실행력과 도전정신을 기르기 위해서는 생애주기적인 창업교육과 창업기회 탐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단장은 “이를 통해 창업에 대한 자가역량 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수용, 대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 스스로가 창업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창업의지를 극대화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 한밭대 창업지원단이 12월 21일과 22일 자가역량진단을 통한 맞춤형 창업교육인 ‘대학생 창업캠프 스타트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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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27 Dec 2017 14:26:00 +0900
한밭대 이공계 학생 위한 글쓰기 캠프 실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284
▲ 국립 한밭대학교는 공학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12월 20일과 21일 이틀간 ‘2017년 글쓰기 캠프-이공계 글쓰기 절대강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4차 산업혁명 창의 융합 위한 공학계열 의사전달 능력 필수

한밭대 ‘글쓰기 캠프’ ‘말 잘하는 엔지니어’ 등 의사전달 역량 강화 주력

4차 산업혁명으로 ‘창의’와 ‘융합’이 강조되는 가운데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이공계 학생을 위한 글쓰기 캠프를 10년 가까이 운영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밭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충곤 교수)는 지난 12월 20일과 21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충남 보령시 비체팰리스에서 ‘2017년도 글쓰기 캠프-이공계 글쓰기 절대강자!’를 개최했다.

이 캠프는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것으로, 공학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술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글을 마치 약도 그리듯이 알기 쉽고 간결하게 쓸 수 있는 기술글쓰기(Technical Writing) 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전자·제어공학과, 기계공학과 등 8개 학과에서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 30여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김혜경 강의전담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논리적인 글쓰기, 미래형 History 글쓰기, 설득하는 글쓰기, 흥미로운 글쓰기 등 총 5회에 걸친 교육과 실습, 발표를 거치며 지식이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글쓰기 방법을 익혔다.

특히 학생들은 20일 밤 9시까지 계획된 교육을 마친 이후에도 강의실에 남아 글쓰기 실습에 전념하면서 ‘글쓰기 절대강자’가 되기 위한 열의를 보였다.

한승구 학생(기계공학과 4학년)은 “이번 캠프에서 글쓰기의 기본을 익히고, 조리 있게 글을 써나가는 방법을 배웠다.”며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극복하고 나도 잘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후배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곤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2009년부터 ‘이공계 글쓰기 캠프’, 2011년부터는 ‘말 잘하는 엔지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공학계열 학생의 의사전달 역량강화에 주력해 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근 4차 산업혁명에서 요구하는 창의성과 융합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기 위해 공학분야를 중심으로 자신의 지식과 의견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능력이 강조되고 있다.”며 “한밭대는 전공의 70%가 공학계열인 공학중심 대학으로서 공학도들이 전공지식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춘 창의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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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Sat, 23 Dec 2017 14:44:00 +0900
한밭대 학업 능력 향상 노력에 학생들 화답하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258
▲ 한밭대 학습능력향상프로그램 우수 사례발표회에서 참가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존감이 높아졌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체계적, 단계적 학습 로드맵 제시

교수학습센터-지도교수-학생상담센터-교육혁신단 협력망 “촘촘한 학습지원”

“학교에 이렇게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이 있고, 성적이 좋지 않아도 열심히 노력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한밭대 학업능력향상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재우 학생(설비공학과 2학년)의 말이다. 이 학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공과목 공부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건축설비 관리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처럼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학습전략 미흡 등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학업능력향상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학습만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 교수)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센터에서 정한 일정한 학습법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학기 종료 후 학점이 직전학기 보다 평점기준 0.6점 이상 향상되면 소정의 기준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미 참가자 모집단계부터 예정인원의 4배가 넘는 신청자가 몰리는 등 학생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학업능력향상 프로그램’은 필수과정(지도교수와의 상담, 학습법 집중워크숍, 학습법세미나)과 선택과정(학습동아리, 튜터링, 사제동행, 교양교과기초특강, 학생상담센터이용)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학생은 모두 학습유형검사를 실시하고 개인별 피드백을 통해 각자에게 적합한 학습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또한 다양한 주제의 학습법 세미나를 개설하고 학생들은 각자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서 듣도록 하고,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제시해 주고 다양한 학습공동체 경험도 가지도록 했다.

지난 12월 15일(금)에는 오후 5시부터 송하영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프로그램 참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7학년도 2학기 우수성과발표회가 열렸다.

사례발표에 나선 학생들은 학습능력향상프로그램을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적극적인 자세를 갖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박태윤 학생(건설환경공학과)은 “공부에 대한 시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며 “교수님과 상담을 하고 학습클리닉 룸을 찾아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강연도 들으면서 어느새 공부에 적극적으로 변한 나를 발견했다. 내 인생의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송하영 총장은 격려사에서 “학습능력향상프로그램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훌륭한 징검다리가 되고 있다.”고 소개하고,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밭대학교는 학생들의 학업능력 증진과 교육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교수학습센터 외에 기초융합교육원, 학생상담센터, 교육혁신단 등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촘촘한 학습지원에 나서고 있다.

▲ 한밭대 학습능력향상프로그램으로 시행한 ‘학습법집중워크숍’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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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Mon, 18 Dec 2017 20:34:00 +0900
한밭대, 제2회 AI·로봇윤리 심포지엄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247 ‘초연결 시대의 윤리’ 주제로 AI·로봇의 인격에 대해 논의

한밭대, 국내 최초 인공지능윤리 융합교과 개설 등 관련 연구·교육 앞장서

자율주행차의 자율판단에 의해 벌어진 사고나 상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인공지능 작가가 쓴 기사나 소설의 저작권은?

AI와 로봇의 인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12월 15일(금) ‘제2회 AI·로봇윤리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에 나선다.

‘초연결시대의 윤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 심포지엄은 무인자동차의 윤리, 로봇의 인격체 문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윤리 문제 등을 주제로 전문가의 강연과 산업계-학계-연구소-시민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 자동차와 인간의 새로운 관계 (차두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겸임연구원)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윤리 (김성은, 국립 한밭대 전자·제어공학과 교수) ▲ 가상공간에서의 현행법 적용 (윤익준, 국립 부경대 법학연구소 교수) ▲ AI윤리 지침과 로봇인격체 논쟁 (김효은, 국립 한밭대 인문교양학부 교수) 등 4개의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이 강연을 하게 된다.

이 심포지엄을 주관하고 있는 한밭대 인문교양학부 김효은 교수(인지과학철학 전공)는 “이미 유럽의회 등지에서는 AI·로봇에 인격을 부여해 자율판단에 대한 책임과 권리를 지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인공지능윤리 가이드라인」과 「로봇기본법안」 제정을 앞둔 우리나라도 관련 분야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가 더욱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고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국립 한밭대학교가 인공지능과 로봇의 윤리에 대한 연구와 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인공지능윤리에 대한 연구와 교과개발을 준비해왔으며, 2018년 1학기부터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윤리’ 융합교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이 분야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논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AI·로봇윤리 심포지엄’을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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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Fri, 15 Dec 2017 14:48:00 +0900
한밭대 빅데이터 활용한 창업교육 선보여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229 창업교육에 빅데이터 접목해 창업아이템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 강화

빅데이터 수집-분석-처리 실습하며 성공창업 기대감도 UP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빅데이터를 접목한 창업교육 과정을 개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밭대 창업지원단(단장 송우용 교수)이 주관하는 이 교육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아이템 발굴 및 Biz-Model 강화’를 주제로 지난 1일과 2일, 8일과 9일 등 2회에 걸쳐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

교육은 대학교수를 비롯해 금융기관 임직원, 기업인, 대학생 등 다양한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의 창업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습·체험 형태로 진행됐으며, 빅데이터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데이터 수집·분석·처리,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업화 모델 개발에 이르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실습했다.

특히 실제 빅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등에 활용되는 프로그램인 텍스톰(TexToM)*, 유씨넷(UCINET) 6**, 'R' 프로그래밍*** 등을 사용해 데이터 수집, 분석, 처리 등의 전 과정을 실습하고 전문가의 멘토링을 실시하는 등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창업역량 강화에 주력했다.

* 텍스톰(TexToM)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 로엣 리셀도르프(Loet Leydesdorff) 교수가 개발한 Full Text 소프트웨어를 한국어 환경에 맞게 제작한 빅데이터 솔루션
** 유씨넷(UCINET) : 사회관계망 분석 프로그램
*** 'R' 프로그래밍 언어 : 통계 계산과 그래픽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소프트웨어 환경

교육 마지막 날 이뤄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실습’에서는 교육 참가자들이 실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한 ▲ 비즈니스 분석 및 예측솔루션 ▲ 스마트 애관견 배변판 등의 창의적인 창업아이템들이 제시돼 빅데이터를 접목한 창업교육의 실효성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송우용 창업지원단장은 “빅데이터는 교육형태 및 교육관련 시장의 구조와 행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충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한밭대는 창업교육을 선도해 온 대학으로서 이번 창업교육과 빅데이터의 접목은 성공창업과 창의적인 창업아이템 발굴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고 평가했다.

▲ 국립 한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2월 1일~2일, 8일~9일 2회에 걸쳐 KT인재개발원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아이템 발굴 및 Biz-Model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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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Tue, 12 Dec 2017 14:23:00 +0900
한밭대, 제13회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0193
▲ 국립 한밭대학교는 ‘제13회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5일 시상식을 가졌다.(사진 앞줄 우측에서 네 번째부터 김성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부센터장, 송하영 총장, 이인섭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2005년 시작된 전국 고교생 대상 역량있는 예비창업자 발굴·육성 등용문

최근 고교생 창업기업에 대통령 관심 등 사회 전반 호응 속 “대회 의미 더해”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제13회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5일(화) 오전 11시 20분 국제교류원 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 대회는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 교수)가 전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아이템의 사업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열린 ‘2017 벤처창업 페스티벌’에서 고등학생 창업기업에 큰 관심을 표명하는 등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열린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에서 11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창업아이템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1차로 15개 팀을 선발했다.

이어서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KT인재개발원에서 창업캠프를 실시하고 25일에는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 아이템을 선정했다.

창업캠프에서는 ‘스타트업과 기업가치’, ‘기업가치 창출 비즈니스 모델’, ‘가상 기업가치 평가’ 등의 특강과 창업 아이템 도출부터 시제품 제작 등 일련의 창업단계를 체계적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5일(화)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한밭대학교 총장상)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NULL팀(아이템 'Arokam Arena'), 최우수상(대전광역시 교육감상) 동아마이스터 고등학교 I.N.I팀(아이템 ‘쉽게 탈부착 가능한 조명장치’)을 비롯해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아이디어상 1팀 등 총 8개 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NULL팀의 이원혁 학생(한국게임과학고 2학년)은 “한밭대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는 아이템에 대한 평가 이전에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아이템을 구체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우리 팀이 개발한 게임 아이템인 Arokam Arena를 사업화하여 대표적인 고등학생 창업기업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국립 한밭대학교가 개최하는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는 고등학생 중심의 예비창업자 발굴·육성을 통해 창업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호철 센터장은 “이 대회는 단순히 창업아이템을 겨루는데 그치지 않고 창업캠프 과정을 통해 창업특강, 창업시뮬레이션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역량 있는 새싹 창업자들을 발굴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밭대학교가 개최한 ‘제13회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국게임과학고 ‘NULL팀’이 발표를 하고 있다.
▲ 한밭대학교가 개최한 ‘제13회 전국 주니어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아마이스터고 ‘I.N.I팀’이 시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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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봉 기자기자 | 뉴스>IT / 과학> Wed, 06 Dec 2017 16:44: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