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n-news > 뉴스 > 사회/교육 http://www.ncn-news.co.kr//n_news/section.html?code=netfu_44711_17340&s_code=netfu_77248_93220 ncn-news > rss 보기 ko 대전하수처리장,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비상훈련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24

대전광역시는 유성구 원촌동 대전시하수처리장(처리용량 90만 톤/일)에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비상모의훈련을 지난 20일 오후 2시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기 위해 주요시설․장비 점검과 행동요령 숙지를 위해 실시됐으며, 하수처리장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갑천 수위상승에 따른 하수처리장 침수와 정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됐다.

주요 훈련내용은 ▲ 방류 수문, 비상게이트, 오버플로우 게이트 작동상황 점검 ▲ 갑천 수위 상승에 따른 단계별 행동요령 숙지 ▲ 정전 시 하수처리장 비상조치와 침수 시 초동대처 행동 등이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침수 등 비상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여름 장마철에도 안전한 하수처리장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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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Fri, 22 Jun 2018 11:47:00 +0900
남은 음식 꼭 싸가지고 가세요~!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9 중구, 음식 포장용기와 종이가방 모범음식점 84개소 배부

대전 중구(박용갑 구청장)가 음식물 포장용기와 종이가방을 제작해 지역 식당에 배부한다.

음식문화개선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일반음식점 중 모범음식점 8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구는 식당별로 120개의 포장용기와 종이가방을 전달해 식당 이용자가 남은 음식을 가져가기를 원할 경우 자율적으로 사용하게 할 계획이다.

포장용기는 환경보호를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재질로 제작됐으며, 또한 해당 식당에 포장용기 구비 안내문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해 홍보할 방침이다.

남은음식 싸오기는 업주 입장에서는 용기 구입의 경제적 부담이, 소비자입장에선 음식을 포장해가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음식물 전용 용기가 아닌 일회용봉투에 담아주는 경우가 있어 그동안 크게 활성화되지 못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포장용기와 종이가방 배부로 음식물의 낭비와 잔반 재사용을 막고 음식물 처리비용 등 여러 사회적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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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hu, 21 Jun 2018 14:41:00 +0900
대전도시철도,‘침수대비 불시 비상대응훈련’실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3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역사 우수 유입 가상훈련

공사(사장 김민기)는 19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운행 중단 사고에 대비한 불시 비상 복구 훈련을 중앙로역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상 집중호우가 발생하여 역사 출입구로 우수가 유입되고 전력공급시설에 이상이 발생, 배수설비 가동중단으로 선로가 침수되는 상황을 가상해서 현장 초동조치와 비상 복구체계를 점검했다.

공사는 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보고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훈련을 불시에 실시했다.

훈련은 역사 출입구에 차수판을 설치해 우수 유입을 차단하고 비상용 배수펌프를 신속히 동원하여 유입 우수를 배수하고 전력시설을 정상 복구하여 배수설비를 정상 가동하는 순서로 마무리 되었다.

훈련을 주관한 공사 이희엽 기술이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며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상한 비상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이 믿고 탈 수 있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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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ue, 19 Jun 2018 17:57:00 +0900
대전도시철도,‘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장 회의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2


연말정산 대중교통 혜택 확대 등 7개 공동안건 논의, 정부 건의문 채택

공사(사장 김민기)는 19일 본사 회의실에서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2018년도 도시철도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대구도시철도, 광주도시철도 등 전국 14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장이 참석했다.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2013년부터 동종기관 간 현안 문제 논의를 위해 매년 기관장 회의와 운영회의를 번갈아 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① 도시철도 건설 용역 부가가치세 일몰기간 연장 ② 무임비용 보전 도시철도법 개정안 조속 통화 요청 ③ 부정승차 부가금 상향 및 우대권 교통카드 제도 개선 법 개정 ④ 무임 교통카드 전국 호환 및 제 비용 정부 지원 ⑤ 연말정산 대중교통 혜택 확대 ⑥ 이동편의시설 설치 공사(지장물 이설비) 국비 사용 ⑦ LTE-R 구축비용 정부 지원 총 7건의 안건을 토의하고 정부에 운영기관 공동건의문을 제출하기로 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도시철도의 안전 확보와 서비스 향상, 운영기관의 경영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안전시설에 대한 재투자와 무임수송 비용의 국가 지원 등에 대해 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며“운영기관과 협력하여 법 개정과 제도 개선 노력을 통해 고객의 안전과 서비스 증진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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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ue, 19 Jun 2018 15:51:00 +0900
한밭대 창업보육센터 BI보육역량강화사업 선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11
▲ 2017년 한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사업설명회 모습.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년 BI(BI, Business Incubator)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보육역량과 입주기업 보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8년 BI보육역량강화사업’의 평가결과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는 이 사업에 선정돼 대전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약 6,3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의 시행을 위해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자체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후 사업공고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호철 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우수기업 발굴, BI멘토단, 아이템검증, 제품고도화, 기술고도화, IR지원 등 기업의 각 성장단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입주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 약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을 리모델링했으며, 창업기-성장기-도약기로 구분해 맞춤형 기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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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Wed, 20 Jun 2018 15:54:00 +0900
서구, 중․장년층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8 오는 27일 구청 로비...40세 이상 구직자 대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27일 구청 로비에서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에는 대전지역 성심당(로쏘주식회사), 신기술(주), 미래엠에스(주) 등 11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을 진행한다.

또한, 구에서는 직종별 채용정보 게시, 취업컨설팅 등 중장년층의 맞춤형 일자리 찾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서구는 지난해 총 4회의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215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업체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한 취업의 기회가 마련돼 있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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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Wed, 20 Jun 2018 14:18:00 +0900
대전교육청, 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 개발·운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4

KAIST 문화기술대학 선정, 20개교 학생들 직접 찾아가 프로젝트 수업 진행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예술 유관기관과 연계한 학생 중심의 참여 활동 교육모델로 ‘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은 대전만의 학교예술교육 브랜드화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화된 인프라를 활용해 예술과 기술․공학의 융합교육을 통한 새로운 미래예술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앞으로 입시 위주의 예술교육을 지양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누구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학교예술교육 콘텐츠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를 위해 예술과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프로그램 개발 단체를 공모를 통해 KAIST 문화기술대학으로 선정하고, 총 20교의 초․중․고등학교가 직접 찾아가 활동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모션 캡쳐 및 실시간 캐릭터 리타게팅 등 3개의 랩 투어와 예술 기술 공학이 융합된 악기 제작과정 및 그래피티를 통해 협동하고 예술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펼쳐진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예술교육은 다가올 제4차 산업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필수적인 교육이 되었으며, 미래지향적인 학교예술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전문성을 갖추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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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ue, 19 Jun 2018 17:24:00 +0900
대전교육청,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결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201 당직근로자 등 7개 직종 597명(전환율 94.7%), 당직은 2교대로 일자리 창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는 지난 2018년 6월 15일 제4차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전환 노․사․전문가 협의회를 마치고, 별도 협의하기로 한 기숙사사감 외의 관내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모두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환인원은 전체 8개 직종 630명 중에서 당직근로자 등 7개 직종 597명(전환율 94.7%)이며, 시교육청이 노․사․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마련한 직고용안에 동의한 파견․용역근로자는 평가 등 전환절차를 거쳐 올해 9월 1일부터 정년 이하자는 무기계약직으로, 정년초과자는 기간제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게 된다.

정년은 기존 교육공무직과 동일하게 60세이나, 고령자가 많은 당직과 청소직종은 정부 가이드라인 권고대로 65세로 연장되었으며, 당직, 청소와 같이 별도 정년이 설정된 신설직종은 별도 임금체계를 적용받게 된다. 

시교육청은, 고령화 친화직종인 당직과 청소근로자의 경우, 정년 65세 이상이 전체 근로자의 72.8%로 정년초과자에 대한 고용안정 조치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고용안정조치 내용은, 근로자의 건강이 허락되는 한 유예기간을 연령별로 만66세부터 74세까지는 3년, 만75세부터 79세까지는 2년, 만80세 이상은 1년으로 하고, 유예기간 이후에는 80세 이상을 제외하고는 학교장 재량으로 2년 한도로 재계약이 가능토록 여지를 남겨 최대 5년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근무시간과 근무형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변경이 없도록 했다. 다만, 당직근로자는 고령이고, 전일제로 근무강도가 높은 점을 감안하여 2교대로 전환하여 처우를 개선하였다.

또한 시교육청은, 당직근로가 2교대로 전환됨에 따라 현재 255명에서 약 2배 가량의 노인일자리 신규 창출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정규직 전환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당직휴무대체 순회근무자도 추가로 직고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환대상자는 근무지 취업규칙과 단체협약 등을 적용받게 되며, 연가, 특별휴가, 병가(유급포함), 휴직 등 복무관리에서 이전 용역근로시보다 나은 근로조건을 받게 된다. 

한편, 기숙사 사감은 특목고, 마이스터고 국가 정책방향에 따른 기숙사 운영여부, 기숙사 입소 학부모가 기숙사 운영경비를 부담한다는 점, 학교별 근무형태가 다른 점 등을 고려하여 학부모, 사감대표, 학교관계자로 구성된 이해관계자 소협의체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고 좀 더 숙고한 후 빠른 시일 내에 결론을 낼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장흥근 행정국장은 “그간 여러 교육현장에서 대전교육을 위해 성실히 근로하신 파견․용역근로자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우리교육청은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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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ue, 19 Jun 2018 14:09:00 +0900
건양대 간호대학, 2018년도 간호교육 평가인증 5년 획득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97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간호대학(학장 한수정)이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2018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받았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간호학생의 성과를 지원·관리하기 위해 교육성과와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 여건 등이 국가, 사회,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지를 공식적으로 확인 및 인정하는 제도다.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2017년부터 간호교육인증평가를 받은 대학의 졸업생에 한해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건양대 정선영 간호학과장은 “이번 5년 인증은 간호대학 학생, 교직원과 학교 전체 구성원이 모두 합심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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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ue, 19 Jun 2018 10:25:00 +0900
대전교육청,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시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9 6월 18일 부터 원서접수, 8월 8일 시험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8일(월)부터 6월 22일(금)까지 5일간, 2018년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초졸검정고시는 대전교육청 4층, 중졸 및 고졸검정고시는 1층 시험접수처에서 각각 접수를 실시하고, 시험장소 공고일은 7월 25일(수), 시험시행은 8월 8일(수) 예정이다.

원서접수 시 제출서류는 최종학력증명서와 여권용사진 2매 등이며, 응시수수료는 초졸과 중졸은 면제이고, 고졸은 8천원이다. 단, 사회취약계층 응시자의 응시수수료는 면제한다. 

합격자 발표는 2018. 8. 27.(월)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개인점수는 발표일 이후에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원서접수 시에 합격증서 수령방법 사전조사를 실시하여, 우편수령을 희망하는 수험생에게는 합격증서를 우편으로 발송해 주는 등 수험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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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ue, 19 Jun 2018 10:10:00 +0900
대전도시철도,‘시민 안전체험열차’운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8


특별 편성한 열차에서 출입문 비상 개방 탈출, 지하터널 대비 요령 등 체험

공사(사장 김민기)는 15일 정부청사역과 반석역 구간에서 올 들어 두 번째 안전체험열차 행사를 진행했다.

‘안전체험 열차’는 운행 중인 열차에서 비상상황 시 대처 요령을 체험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외삼초등학교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역사에서 승강장 비상구호용품 사용법, 승강장 비상인터폰 사용요령 등을 체험하고 안전체험열차에서는 성범죄 발생 시 신고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출입문 수동개방 요령, 지하터널로 대피하는 방법 등을 실습했다.

체험 행사에 참여한 고서윤 학생은“즐겁게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며 “도시철도에서 불이 났을 때 신속히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시민들의 협조로 13년째 무사고 안전운행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반복적인 훈련과 체험 행사를 통해 더욱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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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Sat, 16 Jun 2018 13:06:00 +0900
대전도시철도,‘2018 환경정보공개 환경부장관상’수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7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과 환경 경영 높이 평가


공사(사장 김민기)는 14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공동 주관한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은 국내 1500여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추진활동과 실적을 평가하여 자발적 환경 경영을 확산 유도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환경 분야 대표적인 행사다.

공사는 환경정보 등록·공개의 성실한 이행과 부서별 그린리더 양성,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과 환경 경영을 위해 추진한 노력을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온실가스목표관리업체 등 정보공개 대상 기업의 에너지 절약 실천현황, 환경오염물질 배출 절감 실적 등의 환경 정보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환경정보시스템(http://env-info.kr)에서 누구든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정부 환경정책에 발맞춰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환경정보 공개를 통해 시민과의 환경 소통을 넓혀가고 쾌적한 환경 구축으로 시민들의 도시철도 이용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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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hu, 14 Jun 2018 18:55:00 +0900
대전교육청, 학생금연 전문심리치료기관 4곳 선정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5
▲ 왼쪽부터 학생생활교육과 장학사 지미선,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장 오선미, 학생생활교육과장 신인숙, 나우심리상담센터장 방미나, 아라상담연구소장 정현주,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심리성장과 자기조절센터장 조성근.

나우심리상담센터, 아라상담연구소, 충남대 산학협력단,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와 계약 체결

대전시교육청은 금연학생의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을 통한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해 ‘학생 금연지원을 위한 전문심리치료기관’ 4곳을 선정, 상담 및 심리치료 제공 관련 계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부터 3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7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실사를 통해 나우심리상담센터, 아라상담연구소,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심리성장과 자기조절센터),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 등 4개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다.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기간은 6월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된다. 흡연학생이 있는 학교에서는 ‘금연지원을 위한 전문심리치료기관’과 사전 일정을 조율하며, 전문치료기관이 학교를 방문해 흡연학생에 대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과 심리치료를 8회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흡연율의 지속적인 감소(16년 현재흡연율 6.2%에서 17년 5.1%로 감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연지원센터 운영, 현장지원컨설팅, 흡연 및 금연예방 홍보, 흡연예방 교육자료 배부, 학교장 및 교사 연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담배가 나쁜 것이지 흡연자가 나쁜 것은 아니며, 흡연자는 담배라는 유독성 물질에 중독된 피해자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연령이 어리고, 오랜 기간 피울수록 금연이 어려워지므로 이미 흡연을 하고 있는 경우에는 지금이 금연하기 가장 쉬운 시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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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Sat, 16 Jun 2018 11:55:00 +0900
중구, 친환경 잔류소독 실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4

10월말까지 하절기 방역소독 전개

대전 중구는 모기, 파리 등 해충 방제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친환경 방역소독을 10월말까지 실시한다.

구 보건소 자체 방역팀 2개반을 편성해 7개 권역별로 주1회 순회 소독을 실시하고, 꼼꼼한 방역을 위해 민간소독업체와 대행계약을 체결해 주·야간 7개소에 대한 소독도 함께 전개한다.

방역소독은 주택가 하수구와 빈집, 복개도로, 쓰레기 적치장, 골목길 등 취약지를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물웅덩이와 폐타이어 적재장소 등 유충 서식지에 대한 유충구제 활동도 병행한다.

한편 중구는 경유나 등유에 약품을 섞어 실시하는 연막소독이 아닌 물에 소독약품을 희석해 분무하는 친환경 잔류소독을 실시해 해충방제와 구민 건강도 함께 챙겨 나가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감염병 없는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도록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것”이라며, “해충이 서식하지 않도록 주변활동을 청결히 유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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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Mon, 18 Jun 2018 13:53:00 +0900
충남연구원, 충남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 모집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3 충남연구원은 오는 27일까지 ‘2018년도 제6기 충남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소규모 학습모임을 활성화해 사회적경제 조직을 적극 발굴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현장중심형 맞춤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지원대상은 도내 사회적경제 입문 학습동아리(총15팀)와 기업 학습동아리(총25팀)로 구분한다. 입문 학습동아리는 △사회적경제를 공부하고자 하는 자발적 그룹, △사회적경제 창업·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5인 이상 모임,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 동아리 및 청년동아리 등이며, 기업 학습동아리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실무자 및 임원 등 5인 이상 모임, △업종별․분야별 사회적경제 기업 연합인 등 5인 이상 모임이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연구원 홈페이지(www.cni.re.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선정기준은 학습동아리의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내 가치공유 및 역량강화 학습 지원이 가능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에 대한 열정과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팀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동아리에는 최대 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주관하는 송두범 미래전략연구단장은 “최종 동아리와 지원금액 등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7월초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발표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은 사람과 가치 중심의 자기주도 학습 분위기 조성은 물론 사회적경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연구원 홈페이지(www.cn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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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Mon, 18 Jun 2018 13:51:00 +0900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80 62명 합격(교육행정 46명, 전산 4명, 시설․공업 10명, 보건 2명)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6월 15일(금),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를 통해 ‘2018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62명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52명[교육행정 40명(장애인 2명, 저소득층 1명 포함), 전산 2명, 시설(건축․토목) 6명, 공업(전기․기계) 3명, 보건 1명] 선발에 906명이 응시하여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교육행정 46명, 전산 4명, 시설(건축) 7명, 공업(전기․기계) 3명, 보건 2명 등 총 62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합격자의 성별 현황을 보면 남자 23명(37.1%), 여자 439 (62.9%)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높았고,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이상이 57명(92%)이며, 특성화고 재학생 등 5명이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또한, 필기시험 합격자 연령대는 26세 이상 30세 이하가 24명(38.7%)으로 가장 높았고, 36세 이상이 9명(14.5%)으로 가장 낮았다. 이번 필기시험의 최고령 합격자는 교육행정(일반) 응시자(52세, 여)이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62명은 7월 5일 면접시험이 있고, 최종합격자는 7월 11일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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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Sun, 17 Jun 2018 13:43:00 +0900
경찰대학, UN 아동보호 교관양성 과정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77

유엔 통합훈련처와 공동주최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박진우)에서 지난 6.4(월)~8(금) 일주일 동안 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가 공동 주최한 UN 경찰 아동보호 교관 양성 교육을 진행하였다.

12일 경찰대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UN 사무국 통합훈련처(ITS: Integrated Training Service)에서 제공하는 경찰 공여 회원국 지원의 일환으로, UN 현장에 파견될 경찰관들에게 아동보호 실무를 교육할 교관들을 양성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경찰대학은 작년 10월 UN 통합훈련처로부터 본 과정을 함께 진행하자는 제안을 받은 후, 경찰청 외사국의 지원을 바탕으로 UN 측과 수차례 세부 논의를 거쳐 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꾸준히 준비해 왔다.

이번 과정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의 주요 경찰 공여국 10개국에서 추천받은 22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하였으며, UN 통합훈련처의 경찰 교육 담당관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州의 전문 교관 2명이 교관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참가국'은 한국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부탄, 네팔, 사모아, 태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파키스탄, 몽골이다.

교육생들은 직접 강의를 수행하고 UN 및 독일 교관의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아동보호에 관한 국제적 전문성과 지식을 갖춤으로써, 평화유지 활동에 파견되는 경찰관을 교육시킬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였다. 

아울러, 각국 교육생들은 경찰대학의 깔끔한 시설이 인상적이었으며, 대학이 제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 상호 친밀감을 높이고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사의를 표했다.(※ 환영오찬, 외부 견학, 경찰악대 공연, 환송 만찬 등 교육외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진행)

박진우 경찰대학장은 성공적으로 교육을 수료한 경찰관들을 축하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 교육받은 각국 경찰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국제평화유지 활동에 기여하고,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더불어 UN 측에서 교육을 진행한 경찰교육 담당관 Dag Dahlen(국적 노르웨이)는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경찰과 경찰대학의 UN 경찰 평화유지 활동에 대한 또 하나의 성공적 지원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이에 대해 경찰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찰대학은 UN·인터폴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대한민국 경찰의 국제평화 공헌에 이바지 하고 우리 경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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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Tue, 12 Jun 2018 18:42:00 +0900
“스마트폰 대신 마음 속 이야기 들어요”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71

스마트 休 힐링 캠프 운영…대·중학생 12명씩 참가
 
충남스마트쉼센터(소장 최명옥)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하이원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스마트 문화 조성을 위한 체험형 대안 프로그램인 ‘스마트 휴(休) 힐링 캠프’를 열었다. 

이번 힐링 캠프는 ‘2018년 달콤한 인생캠프’를 부제로, 충남스마트쉼센터가 주관하고 청운대학교학생상담센터,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후원해 실시됐다.

이번 캠프에는 졸업 후 사회인으로서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대학생 12명과 꿈과 진로 문제에 대한 부담감이 큰 중학생 12명이 서로의 멘토-멘티가 되어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심리검사 등을 통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부터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부 일정은 △첫째 날 중학생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너·나·우리(협동게임), 영상과학관 체험 및 별자리 관측이 실시됐다.

△둘째 날에는 나를 알고 너를 안다(성격 및 진로유형 검사), 달팽이 숲길 걷기 및 숲 체험이 실시됐고, △셋째날 멘토·멘티 간 소감발표, 만족도조사 및 마운틴 탑 관람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 학업, 대인관계 등에 유발되는 스트레스를 스마트폰이 아닌 대안 활동을 통해 해소함으로서 정서·대인관계 회복을 통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최명옥 소장은 “이번 힐링 캠프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이외에도 스트레스를 푸는 다양한 경로가 있음을 체험했을 것”며 “앞으로도 스마트폰 과의존 증후를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하고 전문상담사를 통해 찾아가는 가정방문 상담도 지원해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스마트쉼센터에 대한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신청·접수는 온라인(www.iapc.or.kr) 및 전화(1599-0075, 041-635-5835~6)로 가능하며, 모든 상담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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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Tue, 12 Jun 2018 10:50:00 +0900
'작은 이순신을 만들자'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61 경찰대학, 이순신리더십 연구 학술 세미나 개최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박진우)은 경찰대학 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경찰대학 이순신리더십연구실 주관으로 학술세미나를 지난 8일 개최하였다.

경찰대학 리더십센터 이순신리더십연구실(실장 박종철 교수)에서 주관한 이 세미나에는 경찰관 및 관련 학자, 이순신리더십  전문가, 경찰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학술 세미나는 ‘이순신리더십을 통한 국가인재 양성’이라는 경찰대학의 미래지향적인 목표 아래 경찰 맞춤형으로 이순신리더십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를 위해 개최한 세미나로 경찰대학생들에게 이순신 리더십을 함양시켜 장차 글로벌 시대의 대한민국의 인재로 키울 수 있는 초석이 되었다. 

특히 충무공 이순신의 ‘얼’과 ‘정신’이 깃든 충남 아산에서 이순신리더십을 연구해 온 각계 전문가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도 이순신의 리더십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하였다. 

이송호 치안대학원장은 『경찰대학 리더십센터 개원과 향후 과제』라는 제목으로 기조발표를 하였으며, 국민대 홍영의 교수의『성공과 실패의 리더십 비교』, 이민웅 해군사관학교 교수의 『충무공 이순신의 생애와 리더십』, 국민대 장근철 교수의 『이순신이 살다 간 인성의 향기』라는 주제 발표를 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순신 리더십을 보다 더 체계적으로 연구함은 물론 실제 경찰대학생은 물론 경찰관 교육 프로그램에 이순신리더십을 포함시켜 충무공의 선공후사(先公後私)와 희생정신, 불굴의 의지를 치안정책과도 접목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박진우 경찰대학장은 이 자리에서 ‘작은 이순신’을 양성하고 경찰 내에서도 리더십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그러한 정신이 국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로 승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세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경찰대학은 지난달 5월 18일 경찰대학 내 리더십센터 출범식 행사를 개최하여 경찰리더십은 물론 이순신리더십을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학술활동은 물론 경찰관 뿐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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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Sun, 10 Jun 2018 21:39:00 +0900
“미국선녀벌레, 6월 10일이 방제 적기”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58
▲ 미국선녀벌레 피해 모습.

도 농업기술원 “월동난 부화 시기 5∼8일 빨라져” 적극 방제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때 이른 더위로 미국선녀벌레 월동난 부화 시기가 예년보다 5∼8일가량 빨라졌다며, 피해 저감을 위한 약충(어린 벌레)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미국선녀벌레는 즙액을 빨아 나무의 생장을 저해시키고, 다량의 ‘왁스물질’과 분비물 배설로 그을음병을 유발, 과실의 품질을 떨어뜨리고 있는 외래 해충이다.

특히 미국선녀벌레 성충은 나뭇가지 아래나 껍질에 산란을 하는데, 알이 눈으로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작아 월동기 방제가 어렵다.

이 같은 특성에 따라 농경지뿐만 아니라 인접 산림을 동시 방제해야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서화영 연구사는 “올 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미국선녀벌레 발생현황을 조사한 결과, 당진·금산·태안·아산 순으로 월동난이 많이 발견됐다”라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오는 10일 전후 마을 단위로 공동 방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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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Fri, 08 Jun 2018 12:09:00 +0900
서구 가장동, 청렴 우산을 빌려 드립니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55

청렴 우산 대여서비스 운영

대전 서구 가장동(동장 우준호)은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우산’ 70개를 제작해 ‘청렴 우산 대여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 우산’은 갑작스럽게 눈, 비가 오는 날 주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또 우산에는 ‘청렴韓 세상을 보다’ 라는 문구를 넣어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동은 자생단체와 주민을 대상으로 청렴 우산 대여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준호 동장은 “이번 청렴 우산 무료대여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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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Mon, 11 Jun 2018 11:34:00 +0900
유성구, 군문화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진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51
▲ 지난 1월 자운대에서 서선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헌병대를 대상으로 ‘군문화 공동체 세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후기 청소년 지원의 일환으로 군인 대상 정신건강 지원 나서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선미)가 후기 청소년 지원의 일환으로 자운대 군인들을 대상으로 군문화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군문화 정립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진행된 ‘군문화 공동체 세우기’는 군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갈등을 현명하게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배우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자운대 2개 부대(총 80명)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자운대 1박2일 인성캠프로 확대돼 지난 5월 총 3회에 걸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대학생 및 군인 등 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선미 센터장은 “청소년은 만9세부터 24세까지임에도 불구하고 후기청소년들에게는 상담과 교육의 기회가 적은 편”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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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hu, 07 Jun 2018 18:18:00 +0900
대전 보건환경연구원, 11번째 연구원보 발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49

4개 분야 22개 연구논문 수록, 보건 및 환경정책 수립 기초자료 활용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년간(2016년~2017년) 수행한 연구조사 자료를 집약해 11번째 연구원보를 발간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연구원보에는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위한 4개 분야 22개의 연구 논문이 수록돼 있다.

분야별로는 감염병연구 분야에서 ‘대전 공원 등지에서 채집한 진드기의 SFTS 바이러스 조사’등 3개 논문이 실려 있으며, 식의약연구 분야에서는 ‘전통식품의 노화방지 효과에 관한 조사’등 7개 논문이 실렸다.

환경연구 분야에서는 ‘제설제가 물고기 폐사에 미치는 영향조사’등 8개의 논문이, 동물위생연구 분야에서는 ‘대전광역시 야생조류 및 관상조류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실태 조사’등 4개의 논문으로 구성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되는 연구원보는 대전 시민을 위한 보건 및 환경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나아가 시민들의 보건 환경에 대한 이해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시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감염병, 식의약, 환경, 동물위생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시험·검사하고, 시민에게 유용한 연구 주제를 발굴해 연구한 결과를 2년마다 논문집으로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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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hu, 07 Jun 2018 13:22:00 +0900
대전교육청, 2019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시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40 6월 모의평가 18,217명 응시예정, 지난해 대비 218명 증가

대전시교육청은 6월 7일(목),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대전 지역 고등학교 56개교에서 16,520명, 9개 학원시험장에서 1,697명 등 총 18,217이 응시할 예정이며, 지난해 2018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대비 218명이 증가(학교 시험장 248명 증가, 학원시험장 30명 감소)했다. 

2019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의 영역별 지원 상황은 국어 16,518명, 수학 가 6,840명, 수학 나 9,670명, 영어 16,519명, 한국사 16,520명, 사탐 8,030명, 과탐 8,148명, 직탐 302명, 제2외국어/한문 1,37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성되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으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이번 모의평가는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과 똑같은 방식으로 시행되며, 올해 수능의 출제방향, 난이도를 예상하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어 영역 및 한국사 영역은 절대평가로 실시되며 성적통지표는 9등급제를 유지하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기재한다.

특히, 재학생들만 참여해온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달리 이번 수능 6월 모의평가는 N수생들이 참여함에 따라 수험생들의 전국적 위치를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수능 6월 모의평가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수험생들은 이번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각 영역별 난이도와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개인별 수능 성적 향상을 비롯해 최저학력기준을 맞추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기회로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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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Wed, 06 Jun 2018 19:40:00 +0900
대전도시철도,‘현충일 특별 수송’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35


임시열차 운행, 월드컵경기장역 7번 출구에서 현충원 무료 셔틀버스 승차

공사(사장 김민기)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림에 따라‘현충일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국가유공자의 대중교통 이용 지원을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국가유공자와 동반가족 등에 대해 도시철도 운임을 면제한다.

운임면제 대상은 국가유공자(유족포함)와 동반가족 1인이며 독립유공자증, 국가유공자증, 광복회원증을 역무원에게 제시하면 무료로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현충원 참배 고객을 위해 6일 아침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경기장역 7번 출구와 월드컵경기장 남문에서 출발하는 현충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현충원역으로 가는 노선버스도 월드컵경기장역으로 우회토록 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6일 참배객이 6만 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념식 전후 임시열차를 4회 투입하고 현충원역 노선버스 변경사항과 월드컵경기장역 무료 셔틀버스 이용안내 등을 모든 역에서 홍보한다.

공사 관계자는“현충일 당일 현충원역에서는 보훈모시미 버스, 대전시 무료 셔틀버스, 노선 시내버스가 정차하지 않는다”며 “현충원 참배객뿐만 아니라 동학사와 계룡시, 수통골 방면으로 가는 도시철도 이용 고객들은 월드컵경기장역에서 하차해 환승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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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Mon, 04 Jun 2018 18:45:00 +0900
대전도시철도,‘현충원 봉사활동, 나라사랑 실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34 매년 현충원 방문, 비석닦기 등 묘역가꾸기 활동 전개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공사는 2012년 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현충원을 찾아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묘역을 돌보는 나라사랑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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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Fri, 01 Jun 2018 18:37:00 +0900
대전시, 제63회 현충일 교통종합대책 추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31 국가보훈처 주관, 중앙 추념식 개최...대전현충원 및 유성IC등 교통혼잡 예상

셔틀버스 2개노선 25대 운행 및 버스전용차로 등 교통대책반 편성․운영


대전광역시가 6일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는 참배객들의 이동편의와 교통 혼잡 예방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중앙추념식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유족 등 1만여 명의 보훈가족을 포함, 총 8만4000여 명이 대전현충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유성구 일대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외지 참배객 수송대책, 현충원 주변 교통통제 및 불법주정차 단속 등에 대해 지방보훈청, 경찰청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이와는 별도로 6일 100여명의 교통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대전시는 교통 혼잡을 줄이고 참배객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경기장 및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대전현충원까지 셔틀버스 25대를 운행한다.

승용차를 이용해 현충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은 월드컵경기장 및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총 2,790면)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

또 지하철을 이용하는 참배객들은 월드컵경기장역에 하차한 후 7번 출구로 나오면 셔틀버스를 이용해 현충원까지 신속히 이동할 수 있다.

대전시는 5개 반 100명으로 구성된 교통대책반을 편성해 현충원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2.5km구간에 대한 버스전용차로제도 운영한다.

시는 제63회 현충일 추념행사가 9시 47분부터 1시간정도 진행되고,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회도로 운행 등을 안내하기 위해 국도변과 고속도로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홍보활성화와 불편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시내에서 수통골, 계룡산, 공주방향 진입 시 학하동, 계룡시, 세종시로, 그리고 공주방향에서 유성 진입 차량은 계룡대 또는 노은지구로 우회 운행해야 한다.

또 고속도로의 경우 유성IC 진․출입 혼선 예방을 위해 북대전IC를 비롯한 서대전IC, 남세종IC를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102번을 비롯해 현충원 주변을 운행하는 시내버스7개 노선(11, 48, 102, 103, 104, 107, 113)도 우회 운행한다.

이들 노선의 시내버스는 당초 현충원역을 통과해 운행했으나 이번 행사로 인해 유성나들목 삼거리에서 유성IC를 지나 월드컵네거리, 노은네거리 방면으로 우회해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게 함으로써 신속한 운행을 지원한다.

한편, 모든 국가유공자와 유족은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 시에는 국가유공자증(독립유공자증), 국가유공자유족증(독립유공자유공증)을 제시하면 된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6일인 현충일 오전시간대는 대전현충원 일원 및 유성IC 부근의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만큼 승용차 이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대중교통이용을 실천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 가정에서는 태극기 달기를(弔旗게양) 적극 실천하고, 오전 10시 정각에 사이렌이 울리면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도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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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ue, 05 Jun 2018 16:36:00 +0900
유성구, 여성 청소년에게 위생용품 무료지원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24 저소득 가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생용품 지급

대전 유성구가 2018년 청소년 건강지원 사업으로 4일부터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생용품(생리대)지원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바른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00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여성 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법에 따른 복지급여 수급자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 팩스로도 할 수 있다.

구는 지급 대상자를 확정해 7월 중에 위생용품을 택배로 일괄 지급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교육과학과(☎611-2088) 또는 각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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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Wed, 06 Jun 2018 13:24:00 +0900
경찰대학 신입생모집 경쟁률 57.3:1 기록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22 2019학년도(39기)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전체 경쟁률 57.3:1...일반전형 남자 46.1:1 / 여자는 179.7:1 기록

경찰대학(학장 박진우)은 지난 5월 28일 2019학년도 신입생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경찰대에 따르면 이번 신입생모집 접수 결과 5,729명이 응시원서를 접수, 이중 일반전형은 90명 모집에 5,484명이 지원하여 60.9:1의 경쟁률을 보였고, 특별전형은 10명 모집에 245명이 지원하여 24.5: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응시자 통계 현황을 살펴보면 재학생 3,036명(53%), 재수생(삼수 이상 포함) 2,604명(45.5%), 기타(검정고시)가 89명(1.5%)이며, 인문계열 2,840명(49.6%), 자연계열 2,787명(48.6%), 기타 102명(1.8%)으로 집계되었다.

전국 1,001개교에서 1명 이상이 응시하였으며, 학교 유형별로는 인문고 3,817명(66.6%), 특목고(외고, 과학고, 국제고 포함) 572명(10%), 자율고(자사고, 자공고) 1,223명(21.4%), 기타(검정고시, 특성화고 등) 117명(2%)이었다.

또, 향후 진행 일정으로 수험표는 오는 7. 13.(금) 10:00부터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업체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에서 출력 가능하다.

1차시험(국어․영어․수학 3과목)은 7월 28일에 전국 14개 지방경찰청 지정 장소에서 실시한다.

체력 및 인·적성검사는 9. 10.(월)~9. 14.(금) 1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면접시험은 10. 8.(월)~10. 17.(수) 동안 개인별 1일간 실시한다.

또한 올해부터 1차 추가합격제도를 도입하여 1차 시험 최초합격자 중에서 구비서류 미제출자가 발생할 경우 8. 16.(목) 14:00 1회에 한해 경찰대학 홈페이지에 추가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체력시험(50점)의 기본점수가 기존 40점에서 20점으로 변경됨에 따라, 체력시험의 영향력이 한층 높아졌고, 체력시험 종목 중 윗몸일으키기의 측정 방법이 머리 뒤에 깍지를 끼고 시행하는 기존의 방법에서 두 팔을 서로 교차하여 양손을 어깨에 올리는 방법의 교차윗몸일으키기로 변경한다.  

최종합격자는 수능(50%), 1차시험(20%), 학교생활기록부(15%), 면접(10%), 체력(5%)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하며 12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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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Mon, 04 Jun 2018 15:48:00 +0900
“백제문화의 국제성 반영 다양한 소규모 공연 선봬”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12 제64회 백제문화제 ‘국제거리공연’ 및 ‘백제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팀 모집 

제64회 백제문화제에서는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백제의 춤과 노래’란 주제 및 부제의 콘셉트(내용)를 살리기 위해 노래와 연주,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소규모 공연을 선보인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제64회 백제문화제에서 펼쳐질 ‘국제거리공연’과 ‘백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여할 국내외 공연단을 오는 6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제거리공연’은 해외 공연예술가들의 참여를 통해 백제문화의 국제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고, 한류원조로서의 백제문화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확인해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위가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국제거리공연’은 해외 공연예술단체 및 예술가 등 10~12팀이 오는 9월 14~15일 충청남도 공주시와 부여군의 행사장 등에서 각각 1회씩 버스킹(Busking)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백제 프린지 페스티벌’은 제64회 백제문화제 주제에 걸맞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프린지 형식의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인들의 백제문화제 참여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백제 프린지 페스티벌’은 12개 공연팀이 백제문화제 기간 중 공주와 부여에서 각각 1회씩 경연형식의 공연을 통해 6개 수상작을 선발하고,  우수 공연팀은 폐막식 식전공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국제거리공연과 백제 프린지 페스티벌은 백제문화제가 글로벌축제임을 확인하는 기회이자 국내외 예술가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모두 장르의 예술인들에게 개방돼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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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Fri, 01 Jun 2018 19:15:00 +0900
대전교육정보원 청렴 워크숍 실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106

청렴교육 및 청렴퀴즈대회 실시, 직원 간 대화의 장 마련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5월 28일(월), 전남 곡성 일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을 실천하고 소속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자체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청렴교육과 청렴퀴즈대회를 실시하고, 함양 역사인물공원을 찾아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았다. 특히, 직원 간 대화의 장을 마련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했다.

대전교육정보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컴퓨팅 사고력 신장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창의적인 정보교육을 지원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역동적인 역량을 갖춘 정보인재 육성을 위하여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미래를 코딩하는 창의·융합 정보인재 양성을 위한 『SW교육 거점체험센터』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청렴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대전교육정보원이 되도록 전직원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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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Wed, 30 May 2018 12:37:00 +0900
대전도시철도,‘최종환 재난관리부장 국무총리상’수상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97


제25회 방재의 날 유공 포상, 안전관리팀 이재철과장 행자부장관상 겹경사

대전도시철도공사 최종환 재난관리부장과 안전관리팀 이재철과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25회 방재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5월 25일 ‘방재의 날’은 재난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994년에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행정안전부는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고 재난관리에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해 왔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최종환부장은 승강장안전문(PSD) 유지보수 업무를 직영화하고 시설물 개선, 찾아가는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여 도시철도 생활안전사고를 줄이는데 기여하였고,특히 안전체험열차 운행, 재난 상황 대응을 위한 위기관리 매뉴얼 개선,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반복적인 비상훈련을 실시하여 2017년 공사가 재난관리 대통령상을 두 차례 수상하는 데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이재철과장은 계절별 재난 안전점검, 재난대비 취약개소 안전대책 등을 추진하여 지하터널과 작업현장에서의 사고예방에 힘써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종환부장은 “공사는 안전을 최고의 경영가치로 모든 분야에서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상황에 맞는 재난대응체계를 계속 업그레이드하여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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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Fri, 25 May 2018 18:02:00 +0900
대전도시철도,‘정부청사역에 스마트 스테이션 체험장 9월 오픈’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96


23일 IT기업과 기술협약 체결,  12월까지 가상현실(VR) 체험관, 인공지능 안내 로봇 등 설치

공사(사장 김민기)는 23일 대전 소재 유망 IT기업과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등이 구현된 스마트 스테이션 구축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하고,기술개발과 현장적용을 거친 후 9월부터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스테이션 체험장’을 정부청사역에 조성하기로 했다.

4차 산업기술이 적용된 체험장 조성은 시민참여형 SW융복합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로,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로봇분야에 라스테크, VR․AR 구현은 엔트로스․에이엠디아이, 영상분야에 모팁이미니저리․아보네․카이․타임시스템 등 지역 7개 우수 IT기업이 참여한다.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VR․AR 체험관은 2개소가 설치되고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실시간 날씨정보를 제공하는 영상시스템, 사용자의 소리를 반영하는 애니메이션, 대전의 주요명소를 배경으로 직접 편집이 가능한 영상제작시스템과 인공지능 안내 로봇 등은 12월에 만날 수 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해 도시철도의 안전도와 편리함을 더욱 높여갈 계획”이라며 “스마트 스테이션 체험장 조성으로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발돋음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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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Wed, 23 May 2018 18:53:00 +0900
대전국토청, 친수공간 유지관리실태 합동점검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95 금강.삽교천 등 10개 하천 545㎞… 자전거도로.체육시설 등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선태)은 오는 31일까지 금강, 삽교천수계 10개 '국가하천' 유지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하천'은 금강, 갑천, 유등천, 미호천, 논산천, 노성천, 강경천, 삽교천, 무한천, 곡교천 이다.

점검대상은 국가하천 545㎞ 구간의 고수부지, 자전거도로, 산책로, 나루터, 수변생태공원, 체육시설, 수목 등 친수시설물이다.

국가하천 이용객의 불편 해소를 위한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각 지자체에서 친수시설물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5월 28일부터 31일까지는 대전국토청.지자체 '합동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합동점검반'은 대전국토청·관할 기초/광역지자체·유지관리기관이 합동으로 2개반을 운영한다.

이번 실태점검에서는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 수자원공사 등과 합동으로 이용 빈도가 높은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체육시설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자전거도로, 산책로, 체육시설 등 국가하천 친수공간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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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Mon, 28 May 2018 11:50:00 +0900
'일본 속의 백제-긴키지역' 발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94
▲ '일본 속의 백제' 츄구지 유적의 상세 도면과 사진.

일본에 남아있는 백제 역사·문화자료 집대성

(재)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이종수)은 일본 긴키 지역(나라·오사카·교토)에 소재한 백제관련 유적·유물을 정리한 자료집 '일본 속의 백제-긴키지역'을 발간했다.

이는 2016년에 중국에서 출토된 백제인들의 묘지 자료를 종합 정리한 '중국 출토 백제인 묘지 집성'을 발간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편찬한 해외 백제문화재 자료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권위있는 국내외 연구자들이 대거 참여하였는데, 국내 21명, 일본 17명 연구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자료집을 완성하였다.

일본에서 백제 관련 유적의 발굴과 보존·관리·연구를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연구기관의 연구자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로써 발굴 당시의 사진자료나 발굴 유구들을 세밀하게 그린 도면 등을 자료집에 포함하여 일본에 남아 있는 백제 역사·문화의 흔적을 더욱 생생히 전달할 수 있었다.

이번 자료집은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최초로 일본 내 백제 유적·유물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성과로 주목할 만하다.  

자료집은 개관편과 상세편으로 나누어 모두 2권으로 출간하였다. 개관편에서는 유적과 유물을 주제별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유적은 고분, 사찰, 취락, 생산, 토목 등으로, 유물은 금공품, 불교미술품, 토기, 기와, 목간 등으로 분류하여 주제별 특징을 국내 유적·유물들과 비교, 검토했다.
 
상세편에서는 전체 100여 곳의 긴키지역 백제관련 유적 및 그곳에서 출토 또는 소장하고 있는 주요유물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았다.

특히 그동안 국내에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정창원 보물과 함께 최근 발굴·조사된 새로운 자료를 수록하고 있어 향후 백제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적·유물 자료뿐만 아니라 일본과의 교류 속에서 일본에 건너가 정착한 백제인들과 그 후손들, 그리고 백제 멸망 후 일본에 망명하여 산 백제 유민들의 삶의 여정을 다룬 심도있는 논문들도 함께 수록하였다.

이를 통해 일본 열도에 머물렀던 백제인들의 선명한 자취를 재조명하고자 하였다. 

이종수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은 “일본은 해외 중 백제 관련 유적·유물이 가장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올해도 규슈지역을 중심으로 백제 역사문화 집대성 작업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해외 백제자료 성과를 대중화하기 위해서 향후 대중서 발간을 적극 검토 중이다.

또한, 충청남도의 백제역사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계기와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일본기관과 국제학술교류 MOU체결을 준비하고 있다.

▲ '일본 속의 백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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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Mon, 28 May 2018 17:20:00 +0900
한밭대 ‘꽃피는 봄, 책피는 도서관’ 행사 개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88 도서관으로 삼행시 짓고 도서관 구석 구석 인증샷도

한밭대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높아 “언제나 머물고 싶은 도서관”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3일(수) 오전 10시부터 대학 내 도서관에서 ‘꽃피는 봄, 책피는 도서관’을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한밭대 도서관(관장 김덕수)이 주관한 이 행사는 ‘한밭 교육·문화 페스티벌 주간’을 맞이해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종 서비스를 홍보하고 관심을 유도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밭대 학생과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삼행시 짓기’, ‘도서관에서 찰칵’, ‘연체자 해방 Day!’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서관’이나 ‘한밭대’, ‘스터디’, ‘예지관’ 등을 주제로 삼행시를 지은 뒤 나무에 걸어두거나, 한밭대 도서관 곳곳을 다니며 인증사진을 찍고 포토프린터를 이용해 인화해 가는 이벤트를 즐겼다.

특히, ‘연체자 해방 Day!’에서는 도서대출 후 반납이 지연 돼 연체상태에 있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체에 따른 제재를 면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함으로써 도서관 이용의 활성화 함께 공공도서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는 기회도 제공했다.

김덕수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는 현재 운영 중인 이용자 서비스를 홍보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도서관은 즐거운 곳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도서관 만들기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밭대 도서관은 2017년 대학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졸업생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시설로 나타났으며, 재학생의 만족도 역시 상위에 오르는 등 전반적으로 이용자들이 매우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밭대 도서관은 작은 음악회를 비롯한 문화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도서배달 서비스’, 신입생을 위한 ‘도서관 투어’ 등의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한밭대 도서관에서 마련한 ‘꽃피는 봄 책피는 도서관’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도서관’ 등을 주제로 삼행시를 지어 나무에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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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Fri, 25 May 2018 11:10:00 +0900
○○공사 前간부 등 뇌물수수 혐의 기소 의견 송치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86 관리·감독하는 업체로부터 명절 떡값을 수수한 혐의 

충남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서는 자신이 관리·감독하는 아산지역 준설업체 대표에게 2,000만원 상당을 수수한 혐의로 ○○공사 前간부 A를 지난 18일 기소의견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는 11년 설·추석에 자신이 관리·감독하는 준설업체 직원 C를 통해 명절 떡값을 요구하여, 대표 B로부터 2회에 걸쳐1000만원씩 총 2,000만원 상당의 뇌물(현금)을 수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A는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송치하였고, 준설업체 대표B 및 직원C는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송치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질적인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지속적인 첩보활동 및 수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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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Fri, 25 May 2018 07:03:00 +0900
대전교육청,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준비 완료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78 대회 출전 학교에 강화훈련비 및 장비교체비 1억3천여만원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5월 25일(금)부터 5월 29일(화)까지 5일간, 충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교 28개교(초 9개교, 중 19개교)를 대상으로 강화훈련비 및 장비교체비 1억 3천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5월 1일(화)부터 5월 13(일)까지 대전대표로 선발된 학교를 방문하여 격려하고, 학생별 팀별 애로사항을 취합ㆍ분석했다. 

그 결과, 경기력을 향상하고 훈련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강화훈련비와 시합 규정에 맞는 최신장비를 지원하는 등 강화훈련비와 장비교체비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대전교육청에서 9천여만원,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각각 2천여만원을 지원한다.

대전동산중학교 권오신 교사는 “이번 소년체육대회 규정에 맞는 장비교체 예산 뿐만 아니라 선수들 마무리 훈련을 위한 강화훈련 비용도 지원이 되어 크게 부담을 덜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그동안 학생선수들은 부족한 환경에서 스스로의 한계를 이겨내 왔다”며 “이번 전국소년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중에도 물심양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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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hu, 24 May 2018 14:25:00 +0900
금산서, 주민에게 다가가는 ‘불법촬영’ 근절 홍보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77

충남 금산경찰서(서장 유희정)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주민에게 다가가는 밀착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22일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경찰서에 설치한 연등과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사찰의 연등에 불법촬영 근절 홍보 리본띠를 부착, 경찰 민원인과 신도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금산경찰은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 및 지역치안 확립을 위해 주민에게 다가가는 경찰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불법촬영은 카메라나 그 밖의 유사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해 성적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촬영하는 등의 범죄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제14조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5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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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Thu, 24 May 2018 11:10:00 +0900
대전도시철도,‘역사 인근 방치 자전거, 7월까지 정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66


4개 구청에‘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거 요청


공사(사장 김민기)는 대전시 4개 구청과 협력하여 도시철도 역사 인근에 방치된 자전거를 7월까지 정비한다.

지난달 조사결과 역사 인근에 방치된 것으로 보이는 자전거는 총 200여대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방치된 자전거는 대분분 낡고 훼손돼 미관을 해치고 있고 자전거 보관대를 이용할 때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공사는 정비 과정에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태가 매우 나쁜 자전거에 한하여 5월말까지 처분(수거) 예고 스티커를 부착한 후, 주인이 찾아가지 않을 경우 해당 구청에 요청하여‘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거를 요청하기로 했다.

구청은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할 경우 구의 게시판과 홈페이지 등에 14일간 수거사실을 공고하며, 공고기간 후에도 자전거를 찾아가지 않으면 매각, 기증 하거나 공용자전거 운용 사업 등 활용한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의 재산인 도시철도와 거리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일인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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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 Sun, 20 May 2018 18:13:00 +0900
금산경찰, 주민밀착형 탄력순찰활동 호응도 높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62

충남 금산경찰서(서장 유희정)는 온라인 순찰신문고, 이장단회의, 문안순찰, 지구대 방문신청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하여 주민들로부터 순찰 요청장소를 받아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른바 ‘탄력순찰’ 활동으로, 주민요청장소를 토대로 순찰장소와 노선 등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도보순찰과 순찰차 거점근무 등 주민밀착형 순찰활동을 실시하는 것이다.

또한 탄력순찰 내실화를 위해 차별화된 시책으로 주민요청순찰 지점에 ‘특별탄력순찰구역’의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가시적 방범효과와 홍보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어 주민의 치안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유희정 서장은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면 경찰이 구석구석 순찰해 나가는 ‘탄력순찰’과 더불어 ‘특별탄력순찰구역’ 표지판 설치로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주민 공감 확산으로금산지역이 공동체치안에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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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Mon, 21 May 2018 11:20:00 +0900
유성구 1388또래지원단, 유성경찰서장 표창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58 청소년의 달 기념 모범 청소년 유공 표창

대전 유성구는 지난 17일 유성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선미) 1388또래지원단 김현지 등 6명이 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로부터 청소년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1388또래지원단은 유성구청장 위촉을 받은 청소년 2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또래상담을 통한 심리‧정서적 지원 및 또래상담 UCC공모전 참여, 청소년 보호 캠페인 및 아웃리치 등 또래가 또래를 돕는 활동을 통해 건전한 또래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에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청소년 보호 및 지원 활동에 크게 기여한 또래지원단에게 청소년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서선미 센터장은 “1388또래지원단의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 덕분에 청소년사회안전망이 더욱 굳건해졌다”며, “이번 표창을 통해 열심히 활동한 또래지원단의 노고를 치하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 17일 유성경찰서에서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또래지원단이 유성경찰서장으로부터 청소년 유공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설화 팀장, 서선미 센터장, 이선정, 황나경, 유지현, 김현지, 정유정 학생, 이동기 유성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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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Sun, 20 May 2018 11:09:00 +0900
충남대전학사 국내문화탐방 시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56

충남인재육성재단, 학사생 대상 국내문화탐방-내고향 투어 실시

충남대전학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지구…공주시 탐방 진행

(재)충남인재육성재단(이하 재단)에서 운영하는 충청남도대전학생기숙사(이하 학사)에서 총 120여명의 학사생을 대상으로 5월 12일 1차 탐방에 이어 지난 19일 ‘2차 국내문화탐방-내고향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탐방지는 문화체육관광부 ‘2018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공주시’로 충남도민으로서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공동체적 마인드 확산을 위해 진행되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구석기 유적 발굴지인 석장리 선사유적지 및박물관을 시작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송산리 고분군, 무령왕릉』 등 충남에서 발굴된 국보와 보물이 전시된 국립공주박물관, 충남역사박물관 등을 탐방하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공주시로 대표되는 충청남도의 역사에 대해 경험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원도심 도보탐방’을 통해 쇠락해 가는 원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인 문학과 예술의 거리로 재탄생된 골목길 재생프로젝트의 현장부터 생태하천인 제민천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을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탐방에 참여한 방승만 학사생(목원대 2)은 “도민으로서 충청남도 안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고,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류순구 재단 상임이사는 “충청남도를 먼저 알고. 충남도민으로서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느끼는 것이 자라나는 충남의 인재들에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사생들에게 우리의 고향인 충청남도를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충남대전학사는 충남 내 주민등록 등본 상 주소지를 둔 도민 및 자녀들 중 충남․대전․세종권 대학으로 진학한 대학생들을 위한 면학시설로 2인 1실로 식사를 포함한 16만 원의 월 기숙사비가 16만 원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사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입사문의는 충남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www.cninja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충남대전학사(042-824-51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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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Wed, 23 May 2018 14:03:00 +0900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55 교육행정, 전산, 시설 등 공무원 시험 19일 실시

대전시교육청은 5월 19일(토), 대전삼천중학교에서 ‘2018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필기시험은 공개경쟁으로는 교육행정, 전산, 시설(건축․토목), 공업(전기), 보건 등 6개 직렬, 경력경쟁은 시설(건축), 공업(기계) 등 2개 직렬로 총 8개 직렬 52명(장애 2명, 저소득층 1명 포함)을 선발하며, 응시생은 1,503명으로 경쟁률은 29:1을 기록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8시부터 9시20분까지 컬러 출력한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지참하고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으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유효기간 확인), 장애인 등록증 중 하나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시험장에는 스마트시계를 비롯하여 계산기능 있는 다기능시계 등 모든 전자시계를 소지할 수 없고, 허용되지 않은 전자․통신기기를 가지고 있을 경우 부정행위로 처리된다.

시험시간은 10시부터 11시40분까지이며, 경력경쟁[시설(건축)․공업(기계)]임용시험 대상자는 11시까지이고, 시험시간 연장 신청자(장애인 편의지원 대상자)는 12시30분까지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6월 15일에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7월 5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시험당일 시험장 주변의 교통혼잡 상황이 예상되므로 응시자는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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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Fri, 18 May 2018 10:52:00 +0900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 완성하겠다"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48

설동호 대전교육감, 16일 예비후보 등록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 선언...재선 출마 공식화

설동호 (현)대전광역시교육감은 5월 16일(수) 대전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6·13 대전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설동호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교육감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오후 2시 탄방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설동호 예비후보는 4년간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대전교육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할 일, 새롭게 추진해야 할 사업을 구상하고 실현하기 위하여 6.13 대전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또, 지난 4년을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비전으로 대전 교육가족과 함께 최선을 다해 왔으며, 대전 교육가족 모두가 대전교육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많은 일을 이루어 냈다고 밝혔다.

설 예비후보는 주요성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지난 4년의 성과는 투철한 교육신념과 창조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대전을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시·도교육청평가 3년 연속 우수교육청 선정, Wee 센터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교육청 선정, 지방교육재정 운용 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교육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부패방지 시책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우수기관선정,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4년 연속 우수 사업단 선정, 민원서비스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우수 기관, 기록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전국최초 에듀힐링센터 운영으로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임을 입증하였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예비후보는 4년 전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열겠다는 벅찬 포부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며, 이제는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넘어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완성할 것이라며 재선 도전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학생이 꿈꾸는 행복한 학교, 선생님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행복한 교단, 학부모님들이 신뢰와 만족을 느끼는 행복한 교육행정, 시민과 지역사회에 믿음을 심어주는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한 5대 정책방향과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5대 정책방향을 살펴보면,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 ·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실현 등이 담겨있다.

마지막으로 설동호 예비후보는 교육감후보로서 책임 있는 자세와 구체적 비전과 공약으로 시민의 재 선택을 받겠다며 클린 선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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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Thu, 17 May 2018 11:30:00 +0900
대전시 특사경, 공중위생법 위반업소 10곳 적발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47
▲ 화장품 판매업소에서 미용(피부)영업신고 하지 않은 채 피부미용시술.

미용업 미신고 영업 10곳 형사처벌, 영업장폐쇄 명령 병행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부터 4월말까지 두 달간 미용관련 업소 50곳을 수사해 불법 미용행위를 한 10곳을 적발, 대표 10명을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특사경에 따르면 10곳 중 7곳은 미용사면허는 있으나 구청에 영업신고를 하지 않았고, 3곳은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심지어 미용사 면허도 없이 피부 관리와 눈썹관리, 네일 아트 등의 미용행위를 한 혐의다.

특사경 조사결과 미신고 피부미용업으로 적발된 업소 7곳은 화장품 판매점 안에 베드와 화장품 등을 비치하고 피부 관리실을 만들어 고액의 화장품을 구매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피부 관리를 해 왔다.

미신고미용행위를 한 업소 3곳은 매니큐어와 기타 미용시설을 갖추고 불특정 다수인에게 적게는 1만원에서 5만원까지 비용을 받고 손.발톱관리, 페디큐어, 속눈썹연장술 등의 불법미용영업행위를 했다.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 관계자는 “미용 욕구가 다양화되면서 헤어, 피부, 네일, 화장?분장 등으로 미용업의 종류가 세분화되어있지만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라며 “시민건강에 위험이 없도록 수사 활동을 강화하여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용행위는 직접적인 신체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소비자가 미용관련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지, 미용업종에 맞는 영업신고를 했는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손톱과 발톱을 손질하는 시설을 갖추고 무면허․ 미신고로 미용(네일)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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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Fri, 18 May 2018 11:44:00 +0900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청렴 퀴즈(QUIZ) 정답은?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45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퀴즈 이벤트 실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지난 5월 10일(목)부터 5월 25일(금)까지 15일간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청렴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패행위를 예방하고 국민이 같이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세상을 위한 발판인 공익신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의 일환으로써, 공감대 형성과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기획했다. 

진행 방식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행정동 1층 로비에 마련된 응모신청서를 작성 후 응모함에 제출하면 정답자 중에서, 원장이 5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원장(편서향)은 “청렴 퀴즈 이벤트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를 알리고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앞으로도 청렴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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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Fri, 18 May 2018 10:36:00 +0900
태안경찰, ‘서민 울리는 민생침해사범 붙잡아’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41 차량털이범, 무전취식(일명: 먹튀) 상습사기범 검거 구속

충남 태안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오산, 청주, 충주, 공주, 서산 등 전국을 돌며 시정되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차문을 열어 보관하고 있던 신용카드나 지갑을 훔쳐 달아난 상습절도 피의자 A씨(남.22세)를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중순경 태안읍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잠그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가 차안에 있던 지갑을 훔쳐 달아났다가 천안에서 잠복중인 태안경찰에 붙잡혔다.

검거된 피의자 A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지난 해 11월 초순경부터 올 4월 말경 까지 청주 등 전국을 다니면서 주차되어 있는 차 가운데 시정되지 않은 차량이나 식당, 사우나에서 피해자들이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지갑을 슬쩍 가지고 달아나는   방법으로 총9회에 걸쳐 560만원의 현금을 훔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태안경찰은 지난 5월 10일 늦은 밤 태안읍내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해 먹고 음식 값을 지불하지 않고 도주하려고 한  (일명: 먹튀) 40대 초반의 B씨를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구속된 B씨(남.43세)는 갈매기살 2인분과 맥주를 시켜 먹고 음식 값 38.000원을 주지 않아 주인과 실랑이를 벌이다 경찰이 무전취식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

B씨는 소지하고 있는 돈이 없어 처음부터 주문한 음식 값을 지불할 능력과 의사가 없었고 과거에도 같은 방법으로 여러 지역을 돌며 수회에 걸쳐 무전취식으로 통고처분(스티커)과 20여회 이상의 즉결심판처분 받은 상습범이었다.

비록 피해 금액은 소액이지만 지역의 다른 식당 피해가 발생 할 가능성이 높아 이례적으로 법원에 구속영장을 신청하여 영장이 발부되었다고 말했다.

태안경찰서 관계자는 "태안경찰 전 직원들이 서로 협력하여 태안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차량을 주차하거나 정차할 때에는 항상 차량의 문을 안전하게 잠그는 습관이 필요하고 현금이나 귀중한 물품은 차에 보관하지 않는 것이 사전에 피해를 예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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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Thu, 17 May 2018 10:59:00 +0900
대전 시내버스, 하차태그 의무제 시행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37 대전지역을 벗어나서 운행하는 시계외 노선 우선 적용

대전광역시는 오는 7월 20일부터 대전지역을 벗어나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하차태그 의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차태그 의무제는 시계 외에서 대전 진입 시 구간요금을 사전에 징수하여 시계 외 지역에서 승하차할 때 요금이 과다 지불되는 사례, 대전에서 시계 외 진출 시 하차 미태그로 구간요금 손실 발생(부당행위) 등 그동안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된다.

※ 시계외 운행노선 : Km당 60원의 구간요금 징수

이에 따라, 시계 외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환승여부, 승하차 위치에 상관없이 무조건 하차태그를 해야 하며, 태그하지 않을 경우에는 하차 미 태그한 노선의 최대 구간요금과 이미 지불한 기본요금의 차액을 다음 버스(시내, BRT, 마을) 승차 시 징수한다.

※ 차액 : 노선별 50원 ~ 1,300원

하차태그 의무제는 시내버스 13개 노선과(21번, 32번, 34번, 46번, 62번, 63번, 72번, 75번, 107번, 202번, 501번, 607번, 1002번) 대전역~오송역 BRT 1개 노선(1001번), 총 14개 노선에 대해 우선 적용된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그동안 시계 외 운행노선 구간요금 징수 시 시스템상 문제점이 있었고, 이번 교통카드 고도화 사업과 연계해 이런 문제점 해소를 위해 하차태그 의무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정확한 요금 징수를 위해 환승여부에 상관없이 반드시 하차태그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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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대전 Wed, 16 May 2018 12:19:00 +0900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방문객 1만 명 돌파 http://www.ncn-news.co.kr//n_news/news/view.html?no=11036

2017년 9월 15일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은 2만 명 눈앞

서해안 유류유출사고의 극복과정을 널리 알리고 이에 동참한 123만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고를 기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이 지난 7일 기준 올해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7일 연휴를 맞아 올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찾은 관람객이 1만 명을 넘어서면서 지난해 9월 15일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은 이날 기준 1만 9712명을 기록했다.

이는 기념관 개관 이후 1일 평균 100여 명이 꾸준히 방문한 수치이며, 1일 평균 최대 관람객은 지난 6일 기록한 665명이다.

관람객을 살펴보면 개인이 81%로 단체관람객보다 많았으며, 지역별로는 충청 53%, 서울·경기 40% 등 주로 수도권과 인근 충청권에서 많이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령별로는 30~50대 청·장년층이 56%로, 지난 2007년 유류유출 사고 당시 자원봉사에 참여했던 유경험자들이 재방문에 적극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시기별로는 3~4월 MT,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많이 방문했으며, 관공서·공공기관에서 다목적실(200석 규모)을 이용해 세미나·워크숍 교육공간으로도 이용됐다. 

특히 눈여겨 볼만한 것은 외국인의 방문으로 프랑스, 남아공, 호주 등에서 발길이 이어졌다는 점이다. 

지난 4월에는 10년 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던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아드라(ADRA) 회원들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방문, 유류피해극복 과정에 보여준 자원봉사 정신과 힘을 기렸다.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관계자는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이 극복과 자원봉사라는 뜻있는 정신과 감동이 있는 곳으로 많은 분들이 찾고 있다”면서 “앞으로 여름 피서철이 되면 관람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연중 운영 중에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대관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41-635-29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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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기자기자 | 뉴스>사회/교육>충남 Tue, 15 May 2018 18:25:00 +0900